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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를 아시나요- 어머니같은 우리들의 고향.
용마 추천 0 조회 37 26.01.08 19:1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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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1 06:06

    첫댓글 학교 갔다 오면 소 풀 베려 가고 아니면 산에 나무 하러 가곤 했지요.
    또한 하교 길에 모심기 하는 이웃집 부모님께서 부르면 세참도 얻어 먹고 했는데.
    모 심기 하고 중간에 세참 먹는 시간이 얼마나 기다려 지던지..
    꼭 너 어릴 적 우리 시골 같아 정겹습니다.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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