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날에 맟춰 가져 가느라고 아침부터 부지런히 만들었는데 마침 공연장소에서도 불우이웃돕는 모금을 하기에 선득 모금함을 내놓기가 뭐해서 그냥 가져왔습니다.
다음 행사때나 모임때 다시 가져가겠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지금 일본엔 많은사람들이 너무 힘든 삶을 살고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의 슬퍼하는 모습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벌써들 다른 기관을 통해서 Donation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이 모금은 시애틀 7080 기타 동호회 이름으로 한국 영사관이나 World Vision 으로 보낼까 합니다. 다른 의견 있으시면 알려주십시요.
시간이 없습니다.
늦어도 4월 초엔 보냈으면 합니다.


첫댓글 저도 저 모금함을 보고 참 미안했습니다.
나와 회원들의 의견을 선뜻 따라주신 대뇰님의 너그러움에 감사드립니다.
바자회와 연결해서 좋은 결과를 맺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에버그린님이 40불 쾌척하셨습니다.
제이님이 50불 쾌척하셨습니다. 그 형의 그 아우입니다.
정말 좋은일 하시네요.
대뇰님이 50불, 미선이가 5불, 희선이가 3불을 넣은 모금함을 통채로 들고 왔습니다.
난 어째 50불보다 미선이, 희선이 돈이 더 커 보이지? 고맙다 얘들아 좋은 아빠 엄마의 기대 저버리지 않고 훌륭한 사람이 되거라. 근데 미선, 희선이가 이 카페를 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