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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제목 : “인애! 사랑의 법칙을 실천하라!”
♥ 말씀본문 : 호세아 6장 1절 - 11절 (구약성경 1261쪽)
호세아 7장 1절 - 7절 (구약성경 1262쪽)
6장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4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5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그들을 치고 내 입의 말로 그들을 죽였노니
내 심판은 빛처럼 나오느니라.
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7 그들은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에서 나를 반역하였느니라.
8 길르앗은 악을 행하는 자의 고을이라 피 발자국으로 가득 찼도다.
9 강도떼가 사람을 기다림 같이 제사장의 무리가 세겜 길에서 살인하니
그들이 사악을 행하였느니라.
10 내가 이스라엘 집에서 가증한 일을 보았나니
거기서 에브라임은 음행하였고 이스라엘은 더럽혀졌느니라.
11 또한 유다여, 내가 내 백성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네게도 추수할 일을 정하였느니라. 아멘!
7장
1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에브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이 드러나도다.
그들은 거짓을 행하며 안으로 들어가 도둑질하고 밖으로 떼 지어 노략질하며.
2 내가 모든 악을 기억하였음을 그들이 마음에 생각하지 아니하거니와
이제 그들의 행위가 그들을 에워싸고 내 얼굴 앞에 있도다.
3 그들이 그 악으로 왕을, 그 거짓말로 지도자들을 기쁘게 하도다.
4 그들은 다 간음하는 자라 과자 만드는 자에 의해 달궈진 화덕과 같도다.
그가 반죽을 뭉침으로 발효되기까지만 불 일으키기를 그칠 뿐이니라.
5 우리 왕의 날에 지도자들은 술의 뜨거움으로 병이 나며
왕은 오만한 자들과 더불어 악수하는도다.
6 그들이 가까이 올 때에 그들의 마음은 간교하여 화덕 같으니
그들의 분노는 밤새도록 자고 아침에 피우는 불꽃 같도다.
7 그들이 다 화덕 같이 뜨거워져서 그 재판장들을 삼키며 그들의 왕들을
다 엎드러지게 하며 그들 중에는 내게 부르짖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아멘!
호세아서 1장부터 3장까지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죄악과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의 자신의 아픔이 얼마나 큰지, 호세아 가정을 통해 표현하신 말씀들입니다.
그리고 4장 - 14장까지는, 영적으로 병든 하나님의 백성들을 진단하고 치유하시는,
건강비결입니다. 이렇게 드러난 영적 질병들을 하나님의 방법대로 치료하기만 하면,
건강한 교회와 성도가 될 수 있는데, 그 첫 번째 치유방법이 “여호와를 힘써 알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지라는 말씀입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망한,
이유를 “여호와를 알되, 힘써 아는 영적 지식” 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망하지 않고 형통한 삶을 살려면,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 지식’
곧 ‘영적 능력’ 이 있어야 하고, 그 영적 능력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전해 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 된 저와 여러분이 사는 길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 듣겠습니다. 하나님께 내 모든 인생을 온전히 맡기겠습니다.”
이 고백이 있을 때, 저와 여러분에게 사는 길이 열리고, 삶이 형통하게 됩니다.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내 힘으로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1%의 내 행동이 아닙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아멘!(빌 4:13)”
그렇습니다. 내 인생 성공의 99%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요. 꿈과 하늘 비전입니다.
오늘 이 시간은 우리들의 영적 질병을 치유하는 두 번째 치유방법 - “인애!
곧 하나님의 사랑의 법칙을 알고, 힘써 실천하자!” 는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 중, 정말 중요한 것은 ‘균형 잡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느냐?’ 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십자가가 의미하는 ‘믿음이라는 하나님과의 수직적인 관계’ 도,
잘 되어 있어야 하고, ‘성도의 사랑의 교제라는 수평적인 관계’ 도 잘 되어 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런 신앙생활을 ‘성도의 균형 잡힌 신앙생활’ 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목회자들에게 제일 무서운 사람은 기도원에 올라가 40일 금식기도나,
매일 밤 기도실에서 100일 작정철야기도를 하는 사람들이라고 대답합니다.
물론 금식기도나 철야기도를 하신 모든 분들을 다 무서워하는 것은 아닙니다.
40일 금식기도나 100일 작정철야기도를 하신 분들에게는 성령이 충만하고,
사랑이 넘치기를 기대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는 분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기도는 많이 하시는데 성령이 충만하고 사랑이 넘치지를 못하다는 말입니다.
오히려 영적 재판장이 되어, 다른 성도들은 물론 목회자들까지도 평가하고,
야단치려합니다. “우리교회 장로님들은 본이 되지를 못해!” ’‘우리 교회 권사님들은,
왜 기도를 안 하는지 몰라! 새벽기도도 안 나와!“ 목회자를 바라 볼 때도,
자기는 40일이나 금식기도 했는데, 4시간도 안하는 것 같아 우습게 봅니다.
기도는 많이 했는데, 성령 안에서 인격적인 훈훈함은 없고, 차디찬 정죄만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균형이 잡히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매달리는,
수직적인 관계는 잘되어 있지만, 허다한 죄와 허물까지라도 덮는 수평적인,
십자가의 사랑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반대로 사역을 통해 성도들과의,
사랑의 교제는 잘 하는데, 하나님과의 수직적인 관계인 예배와 기도, 말씀과 찬양,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 등, 영적 파워인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또한 균형이 잡히지 못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리스도인은 수직과 수평관계가,
조화롭고 아름답게 균형 잡힌 신앙생활을 하는 아름다운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잘 믿는다는 것,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므로 하나님과의 관계도 좋고, 주님 안에서 사람을,
사랑하므로 사람과의 관계도 좋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을 잘 믿고 있습니까? 신앙생활은 잘 하십니까?
성령 충만의 첫 번째 열매가 무엇입니까?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사랑입니다. 성령의 첫 번째 열매인, 사랑이 있는 사람은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날카롭던 사람이 관용을 베풀 줄 알고, 성격이 불같은 사람이 오래 참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랑을 오늘 본문에서는 ‘인애 - 하나님의 사랑’ 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영적인 질병들을 치유하는 두 번째 치유방법인,
“인애! 곧 하나님의 사랑의 법칙을 알고, 힘써 실천하자!” 는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라는 거룩한 의미를 품고 살아가는 성도는 어떤 사람입니까?
“인애! 곧 하나님의 사랑의 법칙을 알고, 힘써 실천하는 사람!” 입니다. 믿습니까?
‘인애’ 라는 말은 히브리말로는 ‘헤세드’ 라고 발음합니다. 이 ‘헤세드’ 라는,
말을 직역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것’ 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 ‘헤세드’ 라는 말을, 사람을 가리키는 인칭명사로 부르면 ‘하시드’ 입니다.
이 ‘하시드’ 라는 말은, ‘성도’ 또는 ‘경건한 사람’ 이라고 말합니다.(시 4:3, 30:4)
그래서 우리 믿는 사람들을, 구약에서는 ‘하시드’ 신약에서는 ‘성도’ 라고 합니다.
호세아 선지자가 지적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문제가 무엇이었습니까?
수직적인 관계 - 즉 위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죄요. 수평적인 관계 -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 죄라고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못했고,
당연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으로 사람도 사랑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의 백성이요,
성도들이라면 당연이 있어야 할 하나님 사랑도, 이웃 사랑도 없다.’ 고 책망합니다.
배구를 할 줄 모르는데, 그 사람을 배구선수라고 말하면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
탁구를 칠 줄 모르는데, 그 사람을 탁구선수라고 말하면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
마찬가지로 마땅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할 ‘하시드’
‘성도’ ‘경건한 자’ ‘그리스도인’ 이라는 사람들에게 사랑이 없다면 말이 됩니까?
그러므로 ‘인애가 없고’ 라는 판정을 받은 사람은 ‘성도’ ‘그리스도인’ 이 아닙니다.
‘성도’ ‘경건한 자’ ‘그리스도인’ 이라면 당연히 ‘인애 - 헤세드’ 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새 계명, 곧 하나님 사랑은 예배요. 자기 사랑은 이웃사랑입니다.
‘헤세드 하는 하시드가 되라! -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하는 성도가 되라!’ 입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있는 성도가 되어야 세상이 변합니다.
그런데 인애,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없는 성도가 사는 이 세상은,
그 결과가 일곱 가지로 나타난다고, 호세아 선지자는 크게 외치고 있습니다.
첫째는, 헤세드가 없는 하시드! - 인애,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없는,
성도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패역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호세아 6장 7절 말씀을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그들은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에서 나를 반역하였느니라.” - 인애,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없는 세상은, 반역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고 만다는 말씀입니다.
반역이란? 믿음 없는 이방 세력이 그들의 생각과 사상으로 행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악화가 양화를 쫓아낸다.’ 는 경제논리처럼,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그렇습니다.
진리인 하나님 말씀보다, 세상의 논리가 우리를 이끌어 가는 패역한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에 필요한 것이 인애,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세상을 이끌어 가고,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나누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인애,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없는 성도가 사는 세상은,
당연히 성도들이 세상을 이끌어 가야 할 주도권을 상실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나누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교회의 예배와 교육과 선교하는 이름으로 하는, 모든 섬김의 봉사사역들은,
인애,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세상을 이끌어 가므로 반역한 세상에서의,
주도권을 우리 교회, 우리 성도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되찾자는 사역들입니다.
영적 전쟁에서의 주님이 도우시는 권세를, 우리가 갖기 원하는 사역들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과 적당히 타협을 하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영적 주도권을 가진 그리스도인답게, 세상에서 당당하게 사역을 해야 합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고 기도도 해야 하지만, 기도했으면,
기도의 응답을 위해 살고, 불의한 세상을 예수님 이름으로 바꾸면서 살아야 합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사역이 복음전도요, 우리가 세상을 이기며 사는 영적주도권입니다.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반역한 세상이 하나님 나라로 바꾸어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셋째는, 인애,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없는 성도가 사는 세상은,
주님의 몸인 교회와 성도들이, 생명 구원의 사명을 포기하고 맙니다.
오늘 본문 호세아 6장 8절, 9절 말씀을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길르앗은,
악을 행하는 자의 고을이라. 피 발자국으로 가득 찼도다. 강도 떼가 사람을,
기다림 같이 제사장의 무리가 세겜길에서 살인하니 저희가 사악을 행하였느니라.”
인애,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없는 성도들이 살리는 일을 포기했다는 말입니다.
함께 봉독한 말씀속에 나오는 길르앗과 세겜은 사람을 살리는 도피성이며 제사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구원을 얻기 위해 영적인 갈급함을 위해서 도피성이 있는,
길르앗과 세겜으로 갔는데, 살리는 제사장들이 오히려 행악과 사악을 저질렀습니다.
교회는 신약의 도피성입니다. 우리는 신약의 도피성인 교회에 속한 제사장들입니다.
영적으로 왕 같은 제사장들인 우리의 사명은 구원하고, 갈급함을 채워주는 일입니다.
넷째는, 인애,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없는 성도가 사는 세상은,
모든 것을 돈 중심 - 경제논리로만 계산하고, 성적으로 타락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 호세아 6장 10절 말씀을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내가 이스라엘 집에서,
가증한 일을 보았나니, 거기서 에브라임은 음행하였고, 이스라엘은 더럽혔느니라.”
이러한 행음은 모두 다 물질이 신이 되어버린 물신주의와 타락에서부터 됩니다.
오늘날도 현대인들을 보면, 모두 다 물질이 신이 되어버린 물질만능주의 사상과,
함께 더러운 음행으로 인한 타락에 이르는 것을 봅니다. 심지어는 우리 믿는,
그리스도인들까지도, 돈 돈 돈 - 모두 돈이 우선이 되어버린 신앙생활을 합니다.
이런 신앙생활은 마땅히 회개하고, 주님이 우선이 되는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다섯째는, 인애,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없는 성도!’가 사는 세상은,
여기 저기 도둑 떼들, 사기꾼들이 날 뛰고 있는 세상이 되고 맙니다.
오늘 본문 호세아 7장 1절 말씀을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에브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이 드러나도다.
그들은 거짓을 행하며, 안으로 들어가 도둑질하고, 밖으로 떼 지어 노략질하며”
세상 전체가, 모든 사람이 이런저런 도둑 떼들, 사기꾼들이 날뛰고 있는 세상입니다.
여섯째, 인애,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없는 성도가,
사는 세상은 진실이 사라집니다.
오늘 본문 호세아 7장 3절 말씀을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그들이 그 악으로 왕을, 그 거짓말로 지도자들을 기쁘게 하도다.”
인애가 사라지면, 진실보다는 거짓과 아부가 더 힘을 발휘하는 세상이 되고 맙니다.
일곱째, 인애,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없는 성도가 사는 세상은,
죄가 뜨거워집니다.
오늘 본문 호세아 7장 4절, 5절을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그들은,
다 간음하는 자라. 과자 만드는 자에 의해 달궈진 화덕과 같도다. 그가 반죽을,
뭉침으로 발효되기까지만 불 일으키기를 그칠 뿐이니라. 우리 왕의 날에 방백들이,
술의 뜨거움으로 병이 나며, 왕은 오만한 자들과 더불어 악수하는도다.“ 아멘!
사랑으로 뜨거워져야 하는데, 술로 뜨거워지고, 더러움으로 뜨거워지는 세상입니다.
술 취함과 성령 충만의 공통점 아홉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말이 많아집니다. 술 취하면 주절대지만, 성령충만하면 예수 얘기가 많아집니다.
둘째, 노래합니다. 술 취하면 유행가를 부르고, 성령 충만하면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셋째, 권합니다. 술취하면 술잔받으라 권하지만, 성령충만하면 예수 믿으라고 권합니다.
넷째, 웁니다. 술 취하면 인생이 허무하다고 울지만, 성령충만하면 회개하면서 웁니다.
다섯째, 용감해집니다. 술 취하면 미친개처럼, 성령 충만하면 복음으로 용감해집니다.
여섯째, 지배당합니다. 술 취하면 술에, 성령 충만하면 예수님 말씀에 지배당합니다.
일곱째, 중독됩니다. 술에 취하여 살게 되면, 술에 중독되어 술이 없으면 못살지만,
성령으로 충만하면 예수님에게 중독되어서, 예수님 없이는 못삽니다.
여덟째, 안주가 필요합니다. 술 마시려면 안주가, 성령 충만하면 말씀이 필요합니다.
아홉째, 냄새가 납니다. 술 취하면 역겨운 술냄새가, 성령 충만하면 예수향기가 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충만으로 뜨거워지고, 예수 사랑으로 교회를 움직여야 합니다.
여러분! 안 믿는 사람들이, 믿는 우리들이 사랑을 베풀고 다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첫째는, 인애,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충만한 성도가 사는 세상은,
나누고 섬기고 베푸는 삶의 모습에서, 인애 -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이 나타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독생자까지라도 아낌없이 주신 하나님의 사랑 - 인애를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그 큰 사랑을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셨습니다.
다른 것은 없어서 줄 수 없지만, 사랑은 누구에게나 있기에 언제든지 줄 수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 사랑이 있기에, 그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한 사도 베드로는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는 앉은뱅이를 보자,
무엇인가를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자기에게 무엇이 있는가 보았더니 하나님,
사랑이 있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자기에게 있는 것,
하나님의 사랑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주었습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놀라운 기적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인 인애가 있으면, 그 인애를 주고 싶어 인애를 줍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인애가 없으면 줄 것이 없고, 세상 것도 주지 못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줄 인애가 없으면 줄 수 없고, 내 삶엔 기적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게 인애가 있고, 그 인애를 주면 하나님의 능력이 기적이 일으킵니다.
예수님께서 분명히 이일에 축복을 약속하시면서 “주라!” 말씀하셨습니다.(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아멘!” 물질이든, 시간이든, 하나님께 드리고, 이웃과 나누는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약속하신 축복을 풍성하게 받아 누리며 살아가게 됩니다. 믿습니까?
둘째는, 인애,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충만한 성도가 사는 세상은,
죄는 용서하고, 허물은 덮어 주는 삶에, 인애,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이 나타납니다.
정의를 외치는 사람들에게는 정확하게 진실을 분석해내는 일은 잘 하지만,
그 마음에는 사랑도 희망도 없습니다. 그러나 성숙한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의 진실과 함께, 죄는 용서하고 허물은 덮어주므로 희망이 따르게 됩니다.
그러므로 죄는 용서하고, 허물은 덮어 주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해야 합니다.
셋째는, 인애,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충만한 성도가 사는 세상은,
투기하지 않는 삶의 모습에서, 인애 -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나타납니다.
로마서 5장 15절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우는 것 어느 것이 쉽습니까?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는 것보다, 우는 자들로 함께 우는 것이 쉽습니다.
‘누구 네가 잘 됐다네.’ 하면, 겉으로는 함께 즐거워하지만 속으로는 아닙니다.
바다에 기어 다니는 게는 두 마리만 바구니에 넣으면, 뚜껑을 닫을 필요가 없답니다.
서로 끌어내립니다. 누군가가 예쁘게 생겼다하면,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고 맙니다.
이런 시기와 질투는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니라, 마귀가 주는 마음입니다.(약 3:15-16)
그러나 성령 충만한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졌기에, 누구와도 함께 기뻐합니다.
넷째는, 인애,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충만한 성도!’가 사는 세상은,
예수님의 흔적을 갖는 삶의 모습에서, 인애,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나타납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이 있다.” 고 고백했습니다.
아무리 말썽꾸러기 자식이라도, 언젠가는 어머니 앞에 무릎 꿇고 눈물 흘립니다.
왜 그렇습니까? 어머니에게는 어머니에게만이 있는 사랑의 흔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킬 강력한 힘을 갖기 원한다면, 예수의 흔적을 가져야 합니다.
왜 입니까?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자신을 온전히 내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은,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사앙의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세상의 권세와 돈과 지식과 명예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인애,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의 흔적만이,
나와 너를 변화시키고, 가정을 변화시키고, 온 세상을 변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반드시 가져야 할 흔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인애 - 곧 하나님의 사랑으로,
건강한 성도들이 되시고, 다른 사람들을 건강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만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실천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구원의 기적과 축복이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