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14일. 11시
제주작가회의 사무실
강봉수, 문태준, 부복정,
김순남, 강덕환, 김영진 참석하여 선배 문인들을 기리고 일만팔천 제주 신들이 거두어주신 문학의 힘을 되새기며 다가올 30주년을 기약했습니다.
아래는 복정 사무처장님 사진과 글입니다.
창립기념일을 그냥 넘기기가 아쉬웠습니다 설명절까지 있기에 작고하신 선배님들을 기리며 조촐하게 기념제를 지내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사전에 적극 공유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첫댓글 기념의 중요성을 새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