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a • “Take On Me” • 1985 [Reelin' In The Years Archive]
We're talking away
I don't know what I'm to say
I'll say it anyway
Today's another day to find you
Shying away
I'll be coming for your love OK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So needless to say
I'm odds and ends
But that's me stumbling away
Slowly learning that life is OK
Say after me
It's no better to be
safe than sorry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Oh the things that you say
Is it life or just to play
my worries away
You're all the things
I've got to remember
You're shying away
I'll be coming for you anyway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우리는 계속 이야기를 나누고 있지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
그래도 일단 말해볼게
오늘도 너를 찾기 위한 또 하루가 시작돼
넌 자꾸만 뒷걸음질 치지만
난 너의 사랑을 얻으러 갈 거야, 괜찮지?
나를 받아줘
나를 받아들여 줘
난 곧 떠날 거야
하루 이틀이면 사라지겠지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난 그저 이리저리 흩어진 조각 같은 존재일 뿐이야
하지만 그렇게 비틀거리며 나아가고 있어
삶이란 것도 괜찮은 거라는 걸 조금씩 배워가면서
나를 따라 말해봐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안전한 게 낫다'는 말은
꼭 정답은 아니라고
나를 받아줘
나를 받아들여 줘
난 곧 떠날 거야
하루 이틀이면 사라지겠지
네가 하는 그 말들은
진심일까, 아니면 그저 내 걱정을 잊게 하려는 장난일까?
너는 내가 기억해야 할
모든 것이야
넌 자꾸만 뒷걸음질 치지만
어쨌든 난 너에게 다가갈 거야
나를 받아줘
나를 받아들여 줘
난 곧 떠날 거야
하루면 사라지겠지
나를 받아들여 줘
난 곧 떠날 거야
하루면 사라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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