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70:3 ; 아하, 아하, 하고 말하는 자들은 자기들의 모욕의 대가로 뒤로 물러가게 하소서.
오늘 말씀 ("아하, 아하 하는 자들이 자기 수치로 말미암아 뒤로 물러가게 하소서")의 조롱은 십자가 위 그리스도께서 받으신 결정적 수난을 예표합니다.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세속의 무리와 대적자들은 "아하, 아하" 하며 그분을 비웃고 능욕했습니다.
구원자이신 주님께서 친히 비방과 조롱을 당하시는 비하를 겪으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은 실패가 아닌 완벽한 승리로 끝났습니다.
십자가의 수모는 사탄의 권세를 멸하고 사망을 승리 아래 삼키는 하나님의 거룩한 지혜였습니다.
십자가의 완성으로 조롱하던 자들의 기만은 환상이었음이 드러났고, 대적들은 자신들이 쌓은 죄악과 수치로 말미암아 결국 뒤로 물러가 패망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는 세상의 조롱 앞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십자가에서 이미 최종 승리를 거두신 그리스도의 신실한 구속을 바라보며 담대히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기를 축복 합니다.^^
🙏십자가 위에서 세상의 온갖 조롱과 수치를 참아내시며 구원을 완성하신 주님,
오늘도 세상의 비방과 어려움 앞에 흔들리는 저희의 마음을 붙들어 주소서.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세상의 어떠한 조롱에도 낙심하지 않고 오직 주님의 승리를 바라보며 담대히 걸어가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미쳐도 단단히 미친 친중 정치인 들
대한민국 국민의 피땀 어린 혈세를 자국민의 민생이 아닌 외국인 관광객 편의 지원에 쏟아붓는 행태는 국가의 존재 이유를 스스로 부정하는 참담한 국정 농단입니다.
국민들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허리띠를 졸라매고 당장 내일의 삶을 걱정하고 있는데, 정부와 여당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 예산을 짜고 있는 것이냐?
국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고통받는 서민들을 위한 민생 지원은 외면하면서, 중국인 관광객들의 짐을 날라다 주는 예산으로 열받게 하더니 이제는 아예 동남아까지 쫓아가서 짐을 날라다 주는 예산 수억원을 편성하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이게 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
왜 우리의 피같은 혈세로 중국놈들 동남아 관광까지 따라가서 짐을 운반해 준다는 말입니까?
우리가 중국 속국이 되지 않고서는 어찌 이런 발상을 하는지 도데체 이해가 안됩니다.
야당의 반대에도 그들은 수억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친중 정치인 면상을 보고 싶네요.
어떻게 동남아까지 쫓아가서 중국 관광객 뒤치닥 꺼리 하겠다는 겁니까. 미치지 않고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종족들입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지적했듯, 국민에게는 에너지 절약과 고통 분담을 요구하면서 정작 추경 예산에 수백억 원대 '중국인 짐 캐리 예산'과 환대 사업을 끼워 넣은 것은 명백한 국민 기만이이자 '굴종적 퍼주기'입니다.
자국민의 복지와 생존권보다 중국 관광객의 편의를 상위에 두는 정부가 과연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정부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큰 문제는 이런 놈들에게 묻지마 지지자들이 있다는데 있습니다. 다행이도 청년 대학생들이 깨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주권자인 국민의 세금은 오직 대한민국의 국익과 국민의 삶을 지키는 데 쓰여야 합니다.
국민의 고혈을 짜내 외교적 생색내기와 타국민 편의에 낭비하는 한심하고 편향된 국정 운영은 강력한 국민적 저항을 받을 겁니다. 쎄쎄 이재명아!
떼놈들 뒤치닥꺼리 관광예산 당장 취소시키라!
국민의 명령이다.
🤩김은혜 의원의 중국인 관광객 지원 예산 비판 발언
(위 영상은 국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중 중국인 관광객 지원 및 짐 운반 서비스 예산 편성의 불합리성을 지적하며 강하게 비판한 김은혜 의원의 발언을 담고 있어 관련 주장을 직접 확인하시는 데 도움이 됩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XLJak9gscF/?stkn=ZGVtZWN2ZmgxcDB4
#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