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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우주가 몇 개 인 지 설명하겠다고 했습니다. 동아일보에 나온 기사가 그 암시라는 걸 비로소 깨닫습니다.
** 앞의 글 참조 하시길. "각 우주는 각 창조주Each Universe Has Each Creator, "
거기에 서북은 하노
동남은 시마 라고 했습니다,
서북 방향에 있는 우주의 이름이 하노 우주
동남에 있는 갤럭시는 시마 로 생각됩니다.
그 다음 나온 이름이 "새들림"인데 감이 도무지 안 와서 다시 제 딸에게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재활용 장치 같다고 하는군요. 정말! 그렇구나! 새들림은 새로 돌려서 다시 사용가능하게 한다는 의미로 들립니다.
이 새들림 우주가 나사에서 말하는 거대 블랙홀일 것입니다.
옛날에는 모든 쓰레기를 바다에 버렸어요. 그럼 바다가 쓸어가서 새들림에로 보내고
새들림은 그걸 열심히 돌려서 청소하고 정화해서 다시 대양에로 돌려 보냅니다.
그 다음 나온 이름이 "긔 별 " 입니다. 대번에 "아기 별"로 이해 되었습니다.
아기별은 생성된지 얼마 안 되었으니, 지금 우리 사는 은하계입니다. 로버트 테일러 창세주가, 즉 므두셀라의 차남이
만들고 1875, 시작했습니다.
다만, 미국에서 나온 타타르 연감의 기록으로 볼 때, 그 년도는 1875가 아니라 1865 같습니다.
순조실록의 인구조사와 일치한 인구 통계 숫자이므로, 1865년 타타르 인 8 백만 쪽이 더 진실 같습니다.
A few days ago, I said I would explain how many universes there are. I finally realize that the article in the Dong-A Ilbo was the allusion to that.
** Please refer to the previous post. "Each Universe Has Each Creator."
It stated that the Northwest is Hano,
and the Southeast is Shima.
I believe the name of the universe in the Northwest direction is the Hano Universe,
and the Galaxy in the Southeast is Shima.
The next name mentioned was "Saedlim," but I couldn't quite grasp it, so I asked my daughter again.
She said it sounds like a recycling device. Really! I see! Saedlim sounds like the meaning of turning things around to make them usable again.
This Sadlim universe is likely the massive black hole that NASA speaks of.
In the past, all trash was thrown into the ocean. Then the ocean would sweep it away and send it to Sadlim,
and Sadlim would diligently turn it around to clean and purify it, then return it to the ocean.
The next name that appeared was "Gwi Byeol." It was immediately understood as "Baby Star."
Since the Baby Star was formed not long ago, it is the Milky Way galaxy we live in today. Robert Taylor, the Creator—that is, the second son of Methuselah—created it and it began in 1875.
However, judging by the records in the Tatar Yearbook published in the United States, the year appears to be 1865, not 1875.
Since the population statistics match the census in the Annals of King Sunjo, the figure of 8 million Tatars in 1865 of US inventory, which seems to be the more accurate account of the beginning year of this Baby Cosmos.
그 다음, 동아에 나온 마지막 우주 이름이 "오귀별" 입니다. 오귀별은 알겠어요. 오리온 입니다.
오리온은 알이란 이름과 비슷합니다. 카이를 살해한 아벨 그 자이고, 바이블 말한 과거의 유명했던 사냥꾼 니므롯에 해당하고,
그 자가 사냥으로 유명해진 이유는 자기 동생을 살해하고 도끼로 각을 떠 난도질했ㄱ 때문이고,
이에 므두셀라 창세주, 즉 그 두 아들의 아버지인 므두셀라는 참혹하게 잘려진 그의 아들, 모든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뒀던 왕자ㅡ 의
잘린 그 각각의 도막을 그의 우주와 두 동생이 통치하는 다른 우주, 즉, 하노 우주와 시마 우주로 보내,
이 진안한 짓을 한 그의 아들의 일을 널리 알리고 모든 우주가 참여하는 대우주 전쟁을 하게 합니다.
이것이 반지의 제왕에 그려진 최초의 천쟁 같습니다. 그리고 그 전쟁에서, 아벨 오리온 니므롯은 자신의 엄지 손가락을 잘려서 그의 무용의 정도가 한 계단 아래로 하강했습니다. 허냐, 모든 우주가 들고 일어나도, 그 잔인한 자를 므두셀라의 모든 축복을 받아낸, 처단할 수가 없었으므로, 그 자를 묶어서, 무저갱으로 그의 반란군대와 같이 가두었다고 생각 듭니다.
Next, the last universe name mentioned in the book is "Ogwibyeol." I understand Ogwibyeol. It is Orion.
Orion is similar to the name "Al." He is the one Abel who killed Kai, and he corresponds to Nimrod, the famous hunter of the past mentioned in the Bible.
The reason he became famous for hunting is that he murdered his own brother and butchered him with an axe.
Therefore, Methuselah, the Creator—that is, the father of those two sons—sent the severed pieces of his son, the most beautiful prince in all universes, to his own universe and to the other universes ruled by his two brothers: the Hano Universe and the Sima Universe.
He encouraged awareness of the Nimulot's heinous deed and gave order for all universes participate.
This seems to be the first war of heaven depicted in The Lord of the Rings. And in that war, Abel Orion Nimrod had his thumb cut off, causing his level of valor to drop one notch. However, even if the entire universe rose up, they could not execute that cruel man who had already theftl of Methuselah's blessings, so I think they bound him and imprisoned him in the abyss along with his rebel army.
이것이 요한계시록에서 경고한, "옛 뱀"이며, 일천년간 무저갱에 갇힌다 한 것은 딱 그 일천년이 아니라, 일정한 기간 동안 갇혀 있다가 튀어 나올 것이다는 경고 입니다.
그리고 이 욕삼 많은 옛 뱀은 그의 동생이 다시 살아나서 새로운 우주를 만들어서 달콤한(타타르) 세상을 열어 많은 사람들의 칭송과 찬양 받는 수퍼리어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그의 지력으로 알아내고서, 이 은하 우주로 솟구쳐 올라온 것입니다. 사람의 얼굴을 하고 ㅡ.
This is the "ancient serpent" warned of in the Book of Revelation; the warning that it will be imprisoned in the abyss for a thousand years does not mean exactly that thousand years, but rather that it will be imprisoned for a certain period before bursting out.
And this lustful ancient serpent, having discovered through his intellect that his brother has risen again, created a new universe, opened a sweet (Tatar) world, and become a Superior Being praised and adored by many, has surged up into this galactic universe. With a human face—
허나, 다른 의미로 생각하면, 이 은하 우주는, 그 우아하기 이를 데 없고 참혹하게 살해당한 그 아우 카이가, 그의 형제를 꼬드겨 내기 위한 일종의 덫이기도 했다는 생각입니다. 그 니므롯 사냥꾼을 덫에로 불러내는 일은, 장래의 모든 우주에는 아주 절실한 일이었다고 생각 듭니다.
그래서 저의 딸이 거듭 제게 강조한 것이, 이 은하 우주는, 전쟁터로 쓰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고 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이 전쟁에서 참여하지 않겠다, 너희끼리 싸우든지 말든지 나는 상관앖겠다 고 하던 아프리카 카레오레 ** 이름이 연관는군요. 갈래 올래, 가다가 마는 종족입니다ㅣ 즉 배신할 것을 이미 그 이름 안에 담아 놨네요. ---와 과거 미국정가에서 활약하던 라브로브, 우드로 윌슨의 먼로주의,는 이미 그 말한 내용 자체로써 이미 악에 속한 것이었습니다.
However, thinking about it from a different perspective, I believe this galactic universe was a trap designed to invite the Nimlot by whom that younger brother who was incomparably elegant yet brutally murdered. I think that luring the Nimrod hunter into this trap was a desperate necessity for all future universes.
That is why it seems my daughter repeatedly emphasized to me that this galactic universe was created to be used as a battlefield.
That brings to mind the name of the African Kareore **, who said they would not participate in this war and that they did not care whether we fought amongst ourselves. They are a species that goes on and on, stopping halfway—in other words, they have already embedded their intention to betray within that name. --- and the Monroe Doctrine of Lavrov and Woodrow Wilson, who were active in American politics in the past, were already inherently evil in the very content of what they spoke.
딱 한 차례, 러시아 푸틴의 주변 이미지를, 찾아낸 적 있습니다. 흡혈귀로 보였는데, 당시는 제가 푸틴이 창세주 이시다는 저의 단정에 함몰되어 있던 상태라서, 번복할 다른 자료를 찾아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 이뽀? 하는 인물이 남자왕이라고 누가 생각했겠어요? 수일 전 다행히도 캡쳐 해낸 과거의 글 샴발라로 검색, 에서 나온, 거대 거울을 들고 다니는 삼발라의 왕의 그림을 보게 돼서 증거는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I once found an image of Russia's Putin's surroundings just once. He looked like a vampire, but at the time, I was so consumed by my conviction that Putin was the Creator that I didn't look for any other evidence to refute it. And who would have thought that the figure asking "Am I pretty?" was a male king? Fortunately, a few days ago, I managed to capture a screenshot of a past post titled "Searching for Shambhala," and seeing a picture of the King of Shambhala carrying a giant mirror made the evidence begin to connect.
비로소 알았어요. 아래 그림에서, "나 이뽀?" 남왕,의 뒤에 따라다니는 대형거울 안에 그의 이미지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확대하기로. I finally realized. In the picture below, his image was captured inside the large mirror following behind the "Am I pretty?" King. So I decided to zoom in. (** 때로는 구글번역기가 내놓는 소리가 저의 것보다 정밀하고 정확합니다. ; 드디어 깨달았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그의 모습은 "내가 예쁜가요?"라고 묻는 왕 뒤에 있는 커다란 거울 안에 포착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확대해 보기로 했습니다.)
위 거울 그림은 저의 글에서 샴발라, 삼발라, 샹그릴라 로 검색하면 약 5, 6 년 전 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You can see the mirror image above in a post from about 5 or 6 years ago if you search for Shambhala, Sambala, or Shangri-La in my writings.
그래서
결론은, 1865 혹은 1875 년 로버트 테일러 카이 황제 창세주께서 이 곳, "동방"에다, 은하 우주를 만드시고, 마리아를 창조하시고, 그 딸을 낳고서 아들이 막 태어나기 직전, 이미 인구 8백만 창조해놓고 난 뒤에,
1882년에 검은 흑선으로 그의 옛 형제 니므롯 그 유명한사냥꾼 오리온이 이 별로 검은 함대 몰고 올라온 것, 및, 미국 캔사스 부터 시작, 그의 메뚜기 떼로 휩쓸기 시작 했던 걸로 이제는 판단이 섭니다.
So,
The conclusion is that in 1865 or 1875, Emperor Robert Taylor Kai, the Creator, created the galaxy and the universe here in the "East," created Mary, gave birth to her daughter, and just before his son was born, had already created a population of 8 million.
It is now judged that in 1882, his old brother Nimrod, the famous hunter Orion, came up to this star with a black fleet in black ships, and, starting from Kansas, USA, began to sweep through with his swarm of locusts.
그래서 장기간 동안, 그의 정체를 속였고, 오직 성모와 요르단으로 같이 이주한 3천명의 우리 킷타이 인들만이 그 정체를 알았으므로, 이데 대비한 세월이, 그 아들 스탈린과 그 딸 예카 테리나가 이끌은, 타타르 제국(1953 졸망) 이었다고 저는 판단됩니다.
신은 죽었다는 말이 나온 이유는, 카이 창세주께서 성모와 딸을 잃자 극도로 번뇌해서 매일 바다만 바라보는 정신불능 상태가 되었으므롸, 사람들이 개탄하다 못 해, 신은 죽었다, 고 혹은 카이 자신이 스스로에 대해, 나는 죽었다고 하신 건 지도 , 그럴 거 같습니다.
그래서, 성모의 위대함은, 그 신의 아들을 낳아서가 아니라 그녀의 두 자녀, 스탈린과 얘카에게 철저하게 옛 뱀을 가르치고 병법을 가르치고 어떻게 인간을 교화할 지를 가르친 점에 있으며, 그 뜻을 이어, 스탈린은 자기 누나인, 두 세 살 차이지는, 예카테리나에게 먼저 황ㅇ위를 잇게 했고 이 예카가 바로 미국을 자유하게 만든 조지 워싱턴이란 점은, 앞의 다른 글에서 조지 우싱턴의 포우즈 로써 제 글이 설명한 바 있는데 이 예카가 진실로는 핵무기, 원자탄도 만든 그 분인 사실은 구 신문 속에 시리즈로 있는데 , 당시의 제 피씨의 하드는 지금 사용을 못 합니다.
그래서 그 예카의 후신인 저의 딸 입에서 아무 지체없이, 이란의 핵시설물 폭격을 어떤 식으로 하여야, 방사능 유출에서 우리가 안전할 수 있는 지의 즉답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에카테리나에 대해서는, 동아일보'께서, 실로 인류를 위해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하셨다고 기록한 바, 그 중대한 업적 하나는, 우리에게 법을 법률을 , 자연법 아닌 실정법을,즉 독일법체게를 완성하신 분입니다. 우리가 그 법 덕분에 보호 받게 된 것입니다.
제가 어제 말한, 검찰의 중요성을 이제 아시겠나요?
Therefore, since he concealed his true identity for a long time, and only the Virgin Mary and the 3,000 of us Kittai people who migrated to Jordan knew it, I judge that the years preceding this were the Tatar Empire, led by his son Stalin and his daughter Yekaterina.
The reason the phrase "God is dead" emerged is likely because Kai, the Creator, was so tormented by the loss of the Virgin Mary and his daughter that he fell into a state of mental incapacitation, staring only at the sea every day. People lamented beyond despair, declaring "God is dead," or perhaps Kai himself said of himself, "I am dead." Therefore, the greatness of the Virgin Mary lies not in having given birth to the God of Son, but in the fact that she thoroughly taught her two children, Stalin and Ekaterina, about on the ancient serpent, military strategy, and furthermore even how to civilize humanity. Following Maria's will, Stalin had his older sister, Ekaterina—who was two or three years his senior—succeed first in the imperial throne. I have previously explained in another post regarding George Washington's pose that this Ekaterina is none other than George Washington, who liberated America. The fact that this Ekaterina was, in truth, the one who created nuclear weapons and atomic bombs is documented in a series of old newspaper articles, though the hard drive on my past PC is currently unusable.
Consequently, without any delay when I asked , an immediate answer could come from the mouth of my daughter, the successor to Ekaterina, regarding how we could be safe how way from Iran's nuclear facilities should be bombed to ensure our safety from radioactive leaks.
** Regarding Catherine, as the Dong-A Ilbo recorded, she truly did a tremendous amount of work for humanity; one of her significant achievements was that she perfected the German legal system—that is, positive law rather than natural law—for us. It is thanks to that law that we are protected.
Do you now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the prosecutor system that I mentioned yesterday?
by inierinier
추서] 글이 산만하여, 본래 목적에서 벗어났네요 보이져 1호와 2호의 정체는 해파리입니다.
해파리 라고 신문들이 만평으로 암시해 놓으셨어요. 트럼프 대통령께도 보고 드렸습니다. 몇 달 전입니다.
[Postscript] The writing is disorganized and has strayed from the original purpose. The true identity of Voyager 1 and 2 is jellyfish.
Newspapers have hinted that they are jellyfish through cartoons.
일본에서 보낸 서계에 첨부된 조선 국왕이 평수길에게 보낸 답서 내용
| ○萬曆三十又三年三月二十五日日本書。 殿中使至, 獲審體中佳裕, 深慰深慰。 兩國相與, 信義交孚, 鯨波萬里, 聽聞以時, 今又廢禮重修, 舊好益堅, 實別世之福也。 所有鞍馬、器玩、甲冑、兵具, (名)〔各〕 般甚夥, 製造亦精, 贈饋之誠, 夐倍尋常, 尤用感荷。 但奉前後二書, 辭旨張皇, 欲超入上國, 而望吾國之爲黨, 不知此言, 奚爲而至也。 自弊邦言之, 語犯上國, 非可相較於文字之間, 而言之不酬, 亦非交隣之義, 敢此布露, 幸有以亮之。 惟我東國, 卽殷太師箕子受封之舊也。 禮義之美, 見稱中華, 凡歷幾代矣。 逮我皇明, 混一區宇, 威德遠被薄海, 內外悉主悉臣, 無敢拒違。 貴國亦嘗納貢, 而達于京師。 況弊邦世守藩封, 執壤是恭, 侯度罔愆。 故中朝之待我也, 亦視同內服, 赴告必先, 患難相救, 有若家人父子之親者, 此, 貴國之所嘗聞; 亦天下之所共知也。 夫黨者, 偏陂反側之謂, 人臣有黨者, 天必殛之, 況捨君父而黨隣國乎? 且丁未接遇之違例, 雖未詳其故, 而事在已往; 時亦異代, 非百世必報之怨而大王新立未久, 謂宜安靜鎭撫之是圖, 豈可以小謀大, 妄動干戈於天限海塹之外哉? 嗚呼! 伐國之問, 仁者所恥, 況於君父之國乎? 弊邦之人素秉忠義, 知尊君父, 大倫大經, 賴以不墜。 今固不以私交之厚, 而易天賦之性也, 豈不皎然矣乎? 竊料, 貴國今日之憤, 不過恥夫見絶之久, 禮義無所交, 於關市不得通, 不得竝立於萬國玉帛之列也。 貴國何不反求其故, 自盡其道, 而惟不臧之謀是依可謂不思之甚矣。 二浦開路之事, 在先朝約誓已定, 堅如金石。 若以使价一時之少倦, 而輕改舊立之成憲, 則彼此俱失之矣, 其可乎哉? 不腆土宜, 具在別幅。 天時極熱, 只冀若序萬重。 不宣。 【萬曆十九年六月日, 賊使回還時答書。 丙午年四月, 橘智正來時持來。】 【史臣曰: "昔在辛卯, 平秀吉遣玄蘇等致書, 欲犯上國, 而望吾國爲之前導。 我聖上答之以此書, 昭揭君臣之名分, 以折射天之兇謀, 以付於玄蘇之還。 至于壬辰, 倭賊猝至, 大駕西遷, 仰賴皇恩, 寇賊退遁, 區宇粗定, 式至于今, 而賊屢窺覦, 托以和好。 今者賊使之來, 齎送前日所答之書。 嗚呼! 今觀此書, 義氣澟然, 炳若日星, 豈可終泯於蠻夷之域哉? 國乘已失, 無緣得見意者, 天其佑我東國, 而使賊送此書, 以聖上事大之義, 暴白於中朝也哉? 丁應泰誣陷之狀, 益驗於此書矣。"】 | 만력(萬曆) 33년 3월 25일에 일본에서 보낸 서계(書契) 중에 신묘년027) 조선 국왕이 평수길(平秀吉)에게 보낸 답서가 첨부되어 있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중(殿中)의 사신이 와서 건강이 좋으시다는 말을 듣게 되었으니, 마음이 놓입니다. 두 나라가 서로 교류하며 신의가 도타와 바다 건너 만리 밖에 있는 귀국의 소식을 때때로 전해 들었는데, 이제 또 없어진 예를 중수(重修)하여 옛날 우호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게 되었으니, 실로 세상에 드문 복입니다. 보내주신 안마(鞍馬)·기완(器玩)·갑주(甲冑)·병구(兵具) 등 종류도 다양하고 만든 솜씨 역시 뛰어난데 보내주신 정성이 진실로 평시의 배나 되므로 더욱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후로 받은 두 통의 서신은 사지(辭旨)가 장황할 뿐더러, 중국에 넘어 들어가려고 하니 우리 나라가 편당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한 말은 무슨 목적에서 나온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나라의 입장에서 말하면 중국에 저촉되는 말에 대해서는 문자를 가지고 서로 따질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귀국에서 말을 했는데 응답하지 않는다는 것도 교린(交隣)하는 뜻이 아니겠기에 감히 속마음을 토로하는 바이니, 양찰해주시면 다행이겠습니다. 우리 나라는 곧 은(殷)나라의 태사(太師)인 기자(箕子)가 봉함을 받은 강토입니다. 그리하여 아름다운 예의의 나라라고 중화(中華)에서 칭송을 받은 것이 여러 시대를 지났습니다. 우리 황명(皇明)이 천하를 통일하여 위덕(威德)이 멀리 해외(海外)까지 미쳐 안팎의 모든 나라가 군신 사이가 되어 감히 거역하는 자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귀국 역시 일찍 공물을 바쳐 경사(京師)에 통했던 것입니다. 우리 나라는 대대로 번봉(藩封)을 지켜 공경하는 마음으로 국토를 수호하면서 제후로서의 법도를 어기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중국 조정에서 우리 나라를 대접할 때에도 내복(內服)과 같이 여겨 반드시 먼저 부고(赴告)하고 어려운 일은 서로 구해주었으니, 마치 한 가정의 부자(父子)처럼 친한 관계에 있다 하겠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귀국에서도 일찍이 들었을 것이고, 또한 천하가 모두 아는 사실입니다. 당이라고 하는 것은 편파적으로 한쪽에 기울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인신(人臣)으로서 편당을 지을 경우엔 하늘이 반드시 주벌(誅伐)하는 법인데, 하물며 군부(君父)를 버리고 이웃 나라와 편당을 짓는 경우이겠습니까. 그리고 정미년에 전례와 같이 대우하지 않았던 일에 대해서는, 그 까닭을 자세히 알 수 없지만 이미 과거에 있었던 일이고 시대도 달라졌으며, 백세토록 반드시 갚아야 할 원한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대왕께서 새로 자리에 오른 지 얼마 되지 않는 이 때에 안정하고 진무(鎭撫)할 것을 도모해야 마땅할텐데, 어떻게 작은 나라로서 큰 나라를 도모하여 머나먼 해외의 대국과 함부로 싸움을 벌이려 한단 말입니까. 아, 다른 나라를 공격하는 일에 대한 물음에도 인자(仁者)는 부끄럽게 여겼는데, 더구나 군부의 나라를 넘보는 데 대해서이겠습니까. 우리 나라 사람은 본디 충의(忠義)를 지켜 군부를 높일 줄 알므로 인륜(人倫)의 큰 기강이 이 때문에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사적인 교분 때문에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성품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이 어찌 분명하지 않습니까. 생각건대 오늘날 귀국에서 분하게 여기는 것은, 오랫동안 절교를 당한 나머지 예의로 교류할 수도 없고 관시(關市)를 통해 무역을 할 수도 없으며 만국의 옥백(玉帛)의 반열에 함께 설 수 없음을 부끄러워하는 데에서 발로된 것에 불과합니다. 귀국에서는 어찌하여 그 까닭을 반성해 자신이 할 도리를 다하지는 않고, 좋지 못한 계책만 쓰려 하십니까. 너무도 생각을 못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두 포구(浦口)를 개항하는 일은 선조(先朝) 때 이미 서약하여 정했으니 견고하기가 금석과 같습니다. 만약 사신이 일시적으로 조금 태만했던 것을 문제삼아 옛날에 세운 성헌(成憲)을 가볍게 개정하려 한다면 피차 모두 잘못이 있는 것이니 어찌 그럴 수 있겠습니까. 변변찮은 토산물을 별폭(別幅)과 같이 드립니다. 날씨가 무척 더운데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만 줄입니다." 【만력 19년 6월 모일 적의 사신이 돌아갈 때 준 답서인데, 병오년 4월 귤지정이 오면서 가지고 왔다. 】 사신은 논한다. 지난 신묘년 평수길이 현소(玄蘇) 등을 보내 글을 보냈는데, 중국을 범하려 하니 우리 나라가 전도(前導) 노릇을 해 달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우리 성상께서 이 글로 답하셨는데, 군신(君臣)의 명분을 높이 내걸어 중국에 대항하려는 흉모를 꺾는 내용으로서 현소가 돌아가는 편에 부쳤던 것이다. 그러다가 임진년에 왜적이 갑자기 들이닥쳐 대가(大駕)가 서천(西遷)하게 되었으나 황은에 힘입어 왜적이 물러나고 강토가 조금 안정되어 오늘날에 이른 것이다. 왜적은 누차 틈을 엿보며 강화하자고 핑계를 대었는데, 이번 사신이 오는 편에 전날 답하신 글을 싸서 보내온 것이다. 아, 이 글을 보건대 의기(義氣)가 늠연하여 해와 별처럼 밝게 빛나니, 어찌 미개한 오랑캐 지역에서 끝내 없어질 수 있겠는가. 나라의 사록(史錄)이 이미 없어져 얻어볼 길이 없었는데, 아마도 하늘이 우리 나라를 돌보아 적으로 하여금 이 글을 보내도록 하여 성상의 사대(事大)하신 의(義)를 중국 조정에 드러나게 한 것인 듯싶다. 정응태(丁應泰)가 무함한 정상이 이 글에서 더욱 징험된다 하겠다. |
| [註 027] 신묘년 : 1591 선조 24년. |
** 아래 한자를 보니, 많이 뜯어 고쳤네요. 전부 어수선합니다. 가짜 글. Looking at the Chinese characters below, it seems like a lot has been rewritten. Everything is a mess. Fake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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