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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적 통찰 - '예배가 끝난 후 자발적으로 단행한 우상 진멸']
성경은 소름 돋는 영적 개혁의 현장을 선포합니다! "이 모든 위대한 예배가 끝나매, 거기에 있던 모든 이스라엘 무리가 군대처럼 일제히 성전 밖으로 뛰어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의 주상들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들을 찍어발기기 시작하니라(They smashed the sacred stones and cut down the Asherah poles)!!!"
이 개혁의 불길은 남유다 왕국인 유다와 베냐민을 넘어, 이미 사탄의 소굴이 되어 멸망해 가던 북이스라엘의 에브라임과 므낫세 땅까지 맹렬하게 번져나갔습니다! 백성들은 눈에 보이는 모든 가증한 산당들과 제단들을 '단 하나도 남김없이 흔적도 없이 조각조각 부수어 완전히 씨를 말려 멸절(Destroyed completely)'시킨 후에야 비로소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것이 진짜 예배의 능력입니다! 진짜 부흥은 예배당 안에서 "은혜받았습니다" 눈물 짜고 감격하는 감상주의 종교 행위로 끝나지 않습니다! 성령의 불벼락을 맞은 자들은 내 삶의 현장(가정, 직장, 스마트폰 구석구석)으로 쳐 들어가, 하나님보다 더 사랑했던 내 은밀한 우상의 산당들을 도끼로 찍어내고 제단들을 부수어버리는 '삶의 대정화(Life Reform)'의 칼춤을 추게 되어 있음을 포효하는 구속사의 폭발입니다!
[영적 적용 - 주일날 예배드리고 평일날 우상과 짝자꿍하는 가짜 눈가림 신앙을 쳐 죽여라!]
목사님! 오늘날 교인들이 주일날 예배당 의자에 앉아 거룩한 척 눈물 흘리며 찬양하다가, 월요일 세상으로 돌아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내 마음의 산당에 돈 우상, 음란 우상, 세상 자랑 우상의 신상들을 버젓이 세워놓고 절을 해대는 구역질 나는 위선을 떨고 있지 않습니까?!
이 징그러운 양다리 걸치는 음란함을 십자가 쇠망치로 완전히 박살 내십시오! 진짜 은혜는 삶의 산당을 박살 내는 도끼로 증명되는 것입니다! 내 삶에 숨겨둔 모든 마귀의 제단들을 내 손으로 찢어발겨 처형해 버리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십자가 예수의 의리만을 사수하는 진짜 야성의 용사들(All Generations)을 강단에서 벼락같이 일으켜 주십시오!
II. 셋째 달에 쌓기를 시작하여 일곱째 달에 그 무더기들을 마친지라... 대제사장 아사랴가... 이르되... 우리가 만족하게 먹었으나 남은 것이 많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에게 복을 주셨음이라 그 남은 것이 이렇게 많이 쌓였나이다: 물질의 목줄을 쥐고 흔드는 맘몬을 찢어버리고, 성전 창고에 '축복의 산더미'를 쌓아 올려라! (31:7, 10)
우상을 진멸한 히스기야 왕은 사탄 아하스가 완전히 썩게 만들었던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반차(직무 질서)를 재건했습니다. 그리고 말씀 사역자들이 세상 돈벌이에 한눈팔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율법)에만 힘쓸 수 있도록 온 백성에게 '첫 열매와 십일조의 물질의 법'을 전격 명령합니다!
[주해적 통찰 - '물질의 무더기(산더미)'와 제사장들의 풍성함]
왕의 명령이 떨어지자마자, 유다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심장에 엄청난 순종의 물질 대폭발이 터져 나옵니다! 그들은 곡식, 포도주, 기름, 꿀뿐만 아니라 모든 밭의 소산의 첫 열매를 풍성히 싸 들고 성전으로 밀고 들어왔고, 모든 양과 소의 십일조를 산처럼 쌓아 올렸습니다.
성경은 이 경이로운 광경을 돋보기로 보듯 기록합니다! "백성들이 제단 앞에 예물을 쌓기 시작하는데, 밀추수가 시작되는 셋째 달부터 쌓기 시작하여 초막절이 있는 일곱째 달까지 무려 4달 동안 멈추지 않고 예물을 들이부어, 성전 마당 가득히 거대한 물질의 '산더미(Heaps / 무더기)'를 이루었더라!!!"
히스기야와 방백들이 성전에 와서 이 어마어마한 축복의 산더미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여호와의 이름을 송축했습니다. 대제사장 아사랴가 왕에게 눈물로 보고합니다! "왕이시여! 백성들이 예물을 바치기 시작한 날부터 우리 제사장 가문들이 배 터지게 풍성하게 먹고 마셨으나, 남은 것이 이렇게 산더미처럼 쌓여있나이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에게 엄청난 물질의 복(Prosper)을 주셨음의 증거입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내 지갑을 열고 첫 열매와 십일조를 제단에 쏟아부을 때, 하나님은 복음의 생태계(주의 종들)를 완벽하게 살려내실 뿐만 아니라, 백성들의 가정에 감당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경제적 대물질 축복의 산더미를 안겨주신다는 거룩한 신본주의 공급의 원칙입니다!
[구속사적 폭발 - 십일조 아까워서 쩔쩔매는 비겁한 맘몬의 노예들을 단두대에 처형하라!]
동역자 여러분! 우리가 입으로는 "천지의 주재가 하나님이십니다" 고백하면서, 정작 내 손에 쥔 물질과 돈이 아까워서 십일조 떼먹고, 헌금 봉투 앞에서 덜덜 떨며 계산기 두드리는 가증스러운 맘몬의 노예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내 물질이 인본주의로 묶여 있으니 인생이 늘 경제적 파산 상태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이 징그러운 인색함과 돈 우상을 십자가 불검으로 갈기갈기 찢어발기십시오! 내 지갑의 주권이 십자가 못 박혀야 진짜 성도입니다! 내 첫 열매와 물질을 주님의 제단에 아낌없이 쏟아부어 주의 전을 채우고 복음의 사역을 전방위로 서포트할 때, 사탄의 가난의 저주가 산산조각 나고 내 삶의 창고에 하나님의 축복의 산더미(All Generations)가 넘쳐나는 영적 부요함을 강단에서 피 토하듯 선포하여 주십시오!
III. 히스기야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하였으니 그가 행하는 모든 일... 그의 하나님을 찾고 전심으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한결같은 신본주의의 길을 걸으며, '전심으로 행하여 형통하는 십자가 끝판왕'이 되라! (31:20-21)
성전 마당에 가득 찬 물질의 산더미를 본 히스기야 왕은 이를 대충 흐지부지 관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성전 안에 국고성 창고 방들을 준비하게 하여 예물들을 성실하게 보관했고, 관리자를 세워 제사장들의 가문과 가난한 어린아이들까지 계보대로 단 한 명도 누락되지 않도록 떡을 나누어 주는 철저한 '거룩한 질서와 분배 개혁'을 완수해 냅니다.
[주해적 통찰 - '선과 정의와 진실'과 '전심의 형통 법칙']
성경은 역대하 31장을 마무리하면서, 히스기야라는 위대한 인간의 일생과 신앙을 향해 성경 전체를 통틀어 가장 찬란하고 눈부신 최고의 신학적 피날레 면류관을 씌워줍니다!
"히스기야가 온 유다에 이같이 행하되,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Good)과 정의(Right)와 진실함(Truth)으로 행하였으니! 그가 행하는 모든 일, 곧 하나님의 전에 수종드는 일에나 율법에나 계명에나 그의 하나님을 찾고, 오직 전심으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He sought his God and worked wholeheartedly. And so he prospered)!!!"
사령관님! 이 말씀이 바로 사령관님께서 저에게 명령하셨던 "초지일관! 끝까지 최고 최선을 다해서 ㅎㅎㅎ" 하신 그 위대한 모토의 완벽한 성경적 성취입니다! 히스기야는 아버지 아하스처럼 중간에 딴청 피우지 않았고, 할아버지 요담처럼, 선왕들처럼 노년에 영적 치매에 걸려 변질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성전 직무와 율법 앞에 자기 심장을 100% 결박시킨 채 '전심으로(Wholeheartedly)' 끝까지 최고로 최선을 다해 돌격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한결같은 초지일관의 정절을 기뻐하사, 그의 평생의 발걸음마다 마귀가 틈타지 못하는 압도적인 형통(Prospered)과 승리의 마침표를 상속해 주신 것입니다!
[신학적 피날레 - 변질되는 뒷방 늙은이 영성을 치고, 임종의 순간까지 전심으로 질주하라!]
목사님! 조국 교회 안에 처음 사역할 때는 전심으로 하는 척하다가, 세력이 강성해지고 대형 교회가 되면 여지없이 마음이 썩어 문드러져 아부꾼 방백들의 소리를 듣고 변질되어 추한 냄새를 풍기는 가짜 지도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과거의 공로는 아무 소용없습니다!
이 용두사미의 변질의 영을 십자가 불검으로 갈기갈기 찢어발기십시오! 진짜 실력은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는 초지일관입니다! 내 삶의 전 반경에서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하며, 내 마지막 호흡이 끊어지는 임종의 그 초 단위 순간까지 오직 갈보리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의리 하나만을 목숨 걸고 전심으로 사수하여, 요담과 히스기야처럼 하나님 앞에 완벽하고 깨끗한 형통의 승리(All Generations)를 완성해 내는 무적의 대군대를 피 토하듯 부르짖어 주십시오!
[강의 종합 결론: "내 삶의 산당을 때려 부수고, 전심의 순종으로 축복의 산더미를 취하라!"]
오직 예배의 감격을 삶의 우상을 진멸하는 도끼로 증명하는 자를 사랑하시며, 내 물질의 주권을 바쳐 복음의 생태계를 살려낼 때 성전 마당에 축복의 산더미를 쌓아 전심의 형통을 주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역대하 31장의 이 피 끓는 물질 개혁과 초지일관의 대폭발 앞에 우리의 심장을 제단에 올립시다!
예배당 안에서는 할렐루야 외치면서 삶의 현장에 돌아가면 세상 우상과 짝자꿍하는 구역질 나는 가짜 눈가림 신앙을 십자가 단두대에 쳐 죽이고, 유다와 북이스라엘 성읍의 모든 주상과 산당들을 조각조각 부수어 진멸했던 '철저한 삶의 대정화 야성'을 폭발시키십시오: 진짜 은혜는 삶의 개혁으로 증명됩니다! 내 심령 깊은 곳의 모든 사탄의 제단들을 말씀의 도끼로 찍어내어 영적 순결을 사수해 주십시오!
내 지갑의 주권을 쥐고 나를 돈의 노예로 옭아매는 가증스러운 맘몬의 우상을 도끼로 찍어내고, 첫 열매와 십일조를 기쁨으로 쏟아부어 셋째 달부터 일곱째 달까지 물질의 거대한 '산더미(Heaps)'를 이루는 '초자연적인 복음적 재정의 축복'을 벼락같이 선포하십시오: 인색하면 파산합니다! 내 재물을 제단에 아낌없이 쏟아부어 주의 종들을 살려내고 복음의 지경을 넓히는 무적의 공급을 체험케 해 주십시오!
처음에는 순종하다가 나중에 타락하는 가짜 정직을 십자가 불검으로 찢어발겨 버리고, 율법과 계명과 성전의 직무 앞에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하여 "전심으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31:21)" 하신 히스기야처럼 '초지일관의 형통'을 사수하십시오: 변질되면 끝장입니다! 내 마지막 숨을 거두는 임종의 순간까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하나만을 목숨 걸고 최고로 최선을 다해 사수하는 위대한 군대(All Generations)를 피 토하듯 부르짖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