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육번트랙 stream of concious 였었는데..현제는..
이번삼번사번트랙이 모두 좋아서..
그어느것 하나 버릴수없더군요..
일단 육번트랙은 인스트루멘탈이라서 제외하고
노래드러간것중에 하나고르면...
조심스레..이번트랙을..선택해야것같습니다..
this dying soul 정말 들을수록 예술인곡!!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입니깡?
7번과 조금 차이로 2번선택!!... 1번트랙은 부담없이 만든거 같아 저도 별 생각없고..(11월 침대에 누워 7집을 처음 들었을때 1번에 엄청실망하고 2번 인트로부터 "역시"라 생각하고 5,6,7연달아 감동먹은 기억이 나네요) endless sacrifice는 try to stay~부터가 맘에 안드네요..
첫댓글 7번요!!!
저는 1번 에즈 아이엠이 가장 좋아요..시작할때 그..강렬한 기타리프사운드...정말 황홀경 그 자체~~
honor thy father 이노래에 빠졌어요^^
전 my all
in the name of god
마지막노래가 정말 예술이더군요
in the name of god~~~!!!! 가사랑 멜로디가 다 예술ㅋ
칠번이 예상대로 압권이네요.. 러닝과트라이얼..이랑 어깨를 나란히 하는곡같은.. 역시 드림은 대곡일수록 대박!@?
근데 왜 나만 취향이 이모양이징...접때 설문때도 삼집마지막트랙(노래제목 어려워서 못외움) 육집 디서피어랑 맞짱떠서 선택한곡이 다들 삼집마지막곡을 선택하셨는뎅..나만 디서피어선택하고.. 암튼 난 좀 이상한가보당
in the name of god.. 리프가 DT답게 세련된듯한.. 졸라 멋짐
5번부터 7번까지 연달아 눈물 줄줄 ㅠㅠ. 갑자기 4집 때 Burning my soul ->hell's kitchen -> Lies in the sand까지 3곡 연달아 강타할 때가 떠오름.ㅠㅠ
젠장.. 대답할수가 없군요 ㅡㅡ;; 저는 2,3,4,7 번중에 고를수가 없슴다 ㅡㅡ;;
막상 들을때는 6번을 제일 즐겨듣는데 멋지긴 7번이 가장 멋진듯한 ㅎㅎ^^;
endless sacrifice가 보컬파트는 제일 좋았던거같은데;
저두 6번~~ 3번이 예전에 앞도 했지만요~~~ 6번이 지금은 젤루 먼저 귀 와죠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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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과 조금 차이로 2번선택!!... 1번트랙은 부담없이 만든거 같아 저도 별 생각없고..(11월 침대에 누워 7집을 처음 들었을때 1번에 엄청실망하고 2번 인트로부터 "역시"라 생각하고 5,6,7연달아 감동먹은 기억이 나네요) endless sacrifice는 try to stay~부터가 맘에 안드네요..
다
1번트랙 앞부분 기타리프와 사운드는 무척 멋지긴 하지만, 뒤에 똑같이 계속 반복되다보니 지루한면이 없잖아 있기도...저는 2번과 조금 차이로 7번 선택.
7번 'In The Name Of God'이요... 왠지 이번 7집의 5, 6, 7번 트랙을 제 2의 'A Mind Beside Itself' 같다는... ㅡㅡ"
emfla Tldjxj 님이 나랑 취향이 같넹...동지가 생기다 드디엉...근데.. 다시생각해보니깐..저도 이번앨범은 거기서 거기네요.. 주옥같은 명곡들...의 집합체..
이번 7집은 정말 모든 트랙이 콤보죠.. 2번->3번->4번으로 콤보 한번 먹이구.. vacant에서 한번쉬어주고 다시 스트림과 인더넴옵갓으로 끝나는.. 줄줄이 콤보.. ㅠ.ㅠ 이번 공연 너무 기대되용.. 부산에서 KTX타고 올라갑니다 ㅠ.ㅠ 기대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