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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베스트 드레서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호주 방송 Border Security 공항을 배경으로 호주 입국시 세관에서 캐쉬, 약물, 반입금지 물품 등으로 인해 문제가 되는 사람들을 찍어 방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A Korean lady wanted to get into Australian custom with $500. She said, "KOREA MAKES ME CRAZY"
번역 여 : 엄마? 직원 : 한국인 통역가에요. 여(전화) : 무슨소리야? 당신 미쳤어? 어? 참견마 직원 : 내가 통역사랑 얘기해도 될까요? 물어볼게 있으면 통역사 없이 나한테 얘기할 수 있어요? 질문에 대답해 드리죠. 직원 : 고마워요~ 다른 통역사를 알아볼게요. 이 사람이 당신과 얘기하고 싶어하지 않네요. 저랑 대화하시길 원해요? 여 : 말해봐~ 나 말할 수 있어 시드니에 엄청 많은 한국인들이 여행하러 오는데 나는 왜? 나는 왜? 나는 왜?
미스 송은 한달동안 여행하기 위해 여기왔다고 말한다.
직원 : 오케이~ 화내지 말고 몇가지 질문만 할게요.
그러나 그녀는 아무런 예약도 없이 아주 적은 돈만 가지고 왔다.
직원 : coustermer service에서 당신이 500달러만 들고왔다고 말했다. 어디에 머무를 예정이에요? 여 : 호텔 왜냐면 직원 : 시드니 호텔은 비싸서 단지 1,2일 밖에 머무를 수 없어요. 여 : 만약 내가 돈이 없으면 난 길거리에서 잘거에요. 직원 : 그게 immigration에서 생각하는 문제에요. 여 : 난 시드니에 한국인들이 많다고 들었고 한국인들을 만나서 얘기할거에요. 직원 : 시드니에 아는 사람 있어요? 여: 없어요. 직원 : 그게 걱정된다. 당신은 관광비자로 한달간 시드니 여행을 할거라고 얘기하는데 한달이 아니라 단지 몇주동안 버틸 돈도 별로 없어요. 여기 일 하러 왔어요? 당신은 워킹비자가 아니라 관광비자를 가지고 있어요. 여 : 알아요. 직원 : 한국에서 돈 받을 수 있어요? 여 : I'm not rich 직원 : 당신이 길거리에서 자는 걸 원치 않아요. 여 : 햄버거랑 핫도그 먹고 싼 호텔에서 지낼거에요. 직원 : 1박 65달러로 4~5일 지낼 수 있겠네요. 신용카드 있어요? 여 : 아니요. 여직원 : 우리는 그녀가 여기에 일하러 왔다고 의심할 수 밖에 없네요. 여: 아이 있어여요? 직원 : 아이는 있지만 방은 없어요. 여 : 내가 당신 아이들한테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어요 직원 : 한달동안은 무리에요. 여 :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다 할 수 있어요. 직원 : 당신은 관광비자를 가지고 있어서 일을 할 수가 없어요. 여 : 돈은 필요없어요. 직원 : 안돼요. 어쨌든 어떤 일도 할 수 없어요.
남자는 미스 송의 말을 믿는다고 하네요. 자유로운 영혼이고 아무데서나 자고 돈이 떨어지면 길거리에서 잘거라고,
직원 : 우린 아직 당신 비자 취소에 대해 결정을 안 내렸어요 그러니 우리가 결정을 내리기 전에 당신은 비자 취소가 되지 않기위해 어떤 이유라도 찾아야 합니다. 여(통역사) : 난 내가 할 수 있는 한 돈을 모았고 그 돈은 비행기 티켓 사는데 다 쓰고 남은 돈을 가지고 왔다. 비행기 값이 그렇게 비싼지 몰랐고 환율이 너무 높았다. 난 도망치듯이 한국을 떠났다.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다 쓸 때 까지만 여행할 수 있게 해주면 안되나요? 직원 : 미스 송의 문제는 단지 이번 주 까지만 쓸 수 있는 돈만 가지고 있는 것이다. 여(통역사) : 이번 주말에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 직원 : 음, 당신 비행기 티켓이 2월에 예약되어 있는 것 같다. 방송해설 생략 직원 : 당신은 돈이 다 떨어질 때까지 이틀정도 시드니 여행 후 한국으로 돌아가길 원하는데 비자 취소가 되지말아야할 다른 이유가 있어요? 여(통역사) : 만날 사람이 있다. 직원 : 누구? 나한테 아는사람이 없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 사람 이름이 뭐에요? 여(통역사) : 그 사람도 저를 알고, 저도 그 사람을 알거든요. 직원 : 그 사람 이름을 말 할 수 없어요? 여(통역사) : 유명한 한국인 언씨 , 더 이상 말할 수 없다. 그 사람이 여기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직원 : 내 생각엔 당신이 거짓말 하고 있는 것 같다. 여 : 그 사람이랑 결혼을 하고 싶어서 직원 : 시드니에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한게 거짓말이든지 지금 하는 말이 거짓말이다. 여 : 제가 왜 아는사람이 없다고 말 했냐면 그 사람을 못 만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
첫댓글 처음엔 돈 없다고 무시하냐 싶었는데,이 여자.. 왜 이러는거야 뭔가 앞뒤도 안 맞는거 같고
저여자 모임 ㅠㅠ? 그래서 저여자 추방당했나?궁금하네 결말이
파트2 보니깐 비자취소당함 그리고 이민국에서 엄마한테 얘 돌아간다고 전화함...저여자 뭐염
아 쪽팔려;;;솔직히 나라망신.....첨부터 솔직하게 얘기를 하던지...뭐야 진짜;;
아니 저 여자는 왜 호주에 있으려고 하는거야? 돈도 없으면서?
정신병자 인가...?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됏는지는 몰라?ㅠㅠ 궁금한데 ㅋㅋ
완전 싸이코네 근데 이와중에 저 사람 목소리가 공효진닮은것 같아
진짜 내가 다 쪽팔려...ㅠㅠㅠㅠㅠ나라망신..
??? 뭐지??
근데 저 여자는 어쩌다가 저기 들어가서 얘기하게 된거야?? 보통 관광비자를 받고 들어갈때 여권이랑 비자 확인하면 입국 가능하잖아 가지고있는 돈 확인하는것도 아닌데 왜 저기 따로 들어가서 저런 얘기를 하는거지.. 여권비자 있으면 바로 이국될텐데..... 물론 저 여자 지금 하는 얘기는 어이없긴한데.. 좀 이상하다고 느끼는건 나뿐? ㅋ
관광비자 가지고 취직이 불가능한데 저여자는 왠지 취직을 할것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저러는거 아니야?
겉으로 그걸 판단하고 데려왔다는건가.. 보통 관광비자로 들어온사람들 하나하나 왜 들어온지 다시 확인하지 않는걸로 아는데.. 걍 ㅋㅋㅋ 내 생각에는 몬가 이상하구만..
뭐 입국할때 말실수하나라도 하면 아님 뭔가 서류에 조금이상있어도 저런데 감..나 미국올때 갔었어 ㅋㅋ 개학일보다 늦게 가서 ㅋㅋ
ㅡㅡ 나라망신다시켜라
나 앞부분보다 그냥 껏다...망신이다.정말
아오 진짜 무지하다 무지해 그냥 가서 몸으로 부딪치면 다 될줄 알았나...
챙피해..
아~~~~~~~~설정이었으면 좋겠다 졸라 쪽팔려 -_-
아 미친년이다 진짜 ㅡㅡ 불체자들 진짜 싫은데 저런짓 할려고 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