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구두 디자이너를 꿈꾸는 고등학생 다카오는 비가 오는 날이면 오전 학교 수업을 빼먹고 도심의 정원으로 구두를 스케치하러 간다. 어느 날 그는 우연히 유키노라는 여인과 정원에서 만나게 되는데, 연상인 그녀는 마치 세상과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는 듯 하다. 나이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예상치 못한 우연한 만남은 비가 오는 날이면 그 정원에서 계속 이어진다. 그리고 비록 이름도 나이도 알지 못하지만 걷는 법을 잊어버린 그녀를 위해 다카오는 구두를 만들어 주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장마가 끝나갈 무렵 그들 사이에는 뭔가 말하지 못한 것들이 남아 있는 듯한데… 과연, 다카오는 그의 감정을 그녀에게 표현할 수 있을까? 빗줄기 사이로, 그리고 폭풍의 적막함 속에서 언어의 정원에는 무슨 꽃이 필까?
첫댓글 그림만 예쁜...
이거 미자랑 선생의 사랑아녀?
Ost넘 좋아..
나 이거 영화관에서 봤는데 저 작화를 영화관에서 보니까 개쩔긴 했음.. 근데 그래도 존노잼
저게 끝
성우덕이라 더빙판 좋아
그림체랑 노래만 좋아 내용은 흐린 눈으로 봐야함
다들 별로라고 하네 나는 이거 남자가 여자 좋아하는건 그렇다 치는데 여자가 남자 왜 좋아했는가 이해가 안가서 약간 건축학개론 보는 느낌;;; 근데 친구들은 다 좋았대서 나만 감성 메마른 사람 됨
난좋았스ㅋㅋㅋ 학생이걍..ㅋㅋ 어린남학생.. 선생님은 선생의맘이었지만 의지가됐겠지ㅋㅋ 그러고보니 일본에서 사제물은근 인기있다한거생각나네 남녀바꾼게 이런식인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