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이블 캔버스 가족 여러분! 🌿오늘 6월 6일은 신명기 10장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귀한 묵상 메시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참된 신앙은 외적인 형식이 아니라 굳어진 마음의 가죽을 베어내는 마음의 할례입니다. ❤️온 우주의 주권자께서 자격 없는 우리를 먼저 선택하시고 값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셨음을 가슴 깊이 기억하기 원합니다. ✨오늘 하루는 내 안의 고집과 교만을 말씀의 칼로 베어내고, 오직 주님만 경외하며 마음을 다해 사랑하기로 결단해 보세요. 🙏더불어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돌보라 하신 말씀처럼 주변의 소외되고 연약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흘려보내는 복된 날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바이블캔버스 3단계 묵상 체험하기 (신명기 10장)✏️ Step 1. [묵상 스케치] 읽기 (sketch)http://youtube.com/post/Ugkx3pFWVSkHKeWnwPZr5hHjArFW2ku8kfjF?si=YUaACkxD-r2tRdM1
바이블캔버스님의 게시물
❤️🔥 마음의 할례를 행하라, 주를 경외하는 사랑의 길ㅣ신명기 10장 (맥체인 6월 6일)ㅣ묵상 스케치 📝 인트로 : 준비 (Preparation) 안녕하세요, 바이블 캔버스입니다. 어제 우리는 신명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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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2. [팟캐스트] 듣기 (coloring)https://youtu.be/1djCNSJg3bk?si=ZivTrn3yMsPeYeJj
🎵 Step 3. [바이블 CCM] 부르기 (signature)https://youtu.be/i3_VtWuOdH8?si=vbCFLfecAnx47Itz
첫댓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마음의 할례를 행하고 목을 곧게 하지 말라 명하신 신명기 10장의 말씀을 통해, 형식적인 종교 행위를 넘어 마음 중심에서부터 주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이 참된 신앙의 길임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이요 아무런 조건 없이 우리를 먼저 택하여 사랑해 주셨으니, 나그네를 대접하고 공의를 행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일상 속에서 그 사랑을 흘려보내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우리가 마땅히 걸어가야 할 길은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마음과 뜻을 다해 주님을 섬기는 것뿐임을 고백하며, 오늘도 완악한 마음을 깎아내고 주님의 말씀에 온전히 복종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
아멘22
외적인 종교적 형식주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고집과 교만을 말씀의 칼로 베어내는 마음의 할례가 참된 신앙의 시작임을 깊이 깨닫습니다온 우주의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아무런 자격 없는 우리를 먼저 택하시고 값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셨다는 은혜에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감사가 넘쳐납니다오늘 하루 주님을 온전히 경외하며 마음을 다해 사랑할 뿐만 아니라 연약한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에게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며 흘려보내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반복해서 범죄하고 넘어지는 완악한 우리를 끝내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기회를 주시며 싸매어 주시는 하나님의 끝없는 자비하심과 신실하신 은혜에 가슴 깊이 감사하게 됩니다신앙의 본질은 눈에 보이는 외적인 형식이나 율법적인 행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나의 완악한 마음을 깎아내고 마음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는 것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어제 신명기 9장을 통해 나의 자격 없음을 고백하게 하시고 오늘 10장을 통해 주님의 자비로운 음성을 듣게 하시니 오늘도 내 공로가 아닌 오직 주님의 은혜를 붙들고 진정한 돌이킴의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자연인 아무개가 아니라 나의 고집과 교만, 목이 곧은 것을 꺾고 베어냄으로써 오직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겠다는 마음의 할례를 받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영광을 드러내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어제 신명기 9장을 통해 나의 공로를 부인하게 하신 주님께서 오늘 10장을 통해 굳어진 마음의 가죽을 베어내고 전인격적인 순종과 사랑으로 나아오라 말씀하시니 깊은 찔림과 은혜가 됩니다우리를 멀리 도망치게 하는 무서운 두려움이 아니라 주님의 품으로 더 가까이 달려가게 만드는 정결한 경외함을 품고 오늘도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에게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흘려보내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첫댓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마음의 할례를 행하고 목을 곧게 하지 말라 명하신 신명기 10장의 말씀을 통해, 형식적인 종교 행위를 넘어 마음 중심에서부터 주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이 참된 신앙의 길임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이요 아무런 조건 없이 우리를 먼저 택하여 사랑해 주셨으니, 나그네를 대접하고 공의를 행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일상 속에서 그 사랑을 흘려보내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우리가 마땅히 걸어가야 할 길은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마음과 뜻을 다해 주님을 섬기는 것뿐임을 고백하며, 오늘도 완악한 마음을 깎아내고 주님의 말씀에 온전히 복종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
아멘22
외적인 종교적 형식주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고집과 교만을 말씀의 칼로 베어내는 마음의 할례가 참된 신앙의 시작임을 깊이 깨닫습니다
온 우주의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아무런 자격 없는 우리를 먼저 택하시고 값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셨다는 은혜에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감사가 넘쳐납니다
오늘 하루 주님을 온전히 경외하며 마음을 다해 사랑할 뿐만 아니라 연약한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에게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며 흘려보내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반복해서 범죄하고 넘어지는 완악한 우리를 끝내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기회를 주시며 싸매어 주시는 하나님의 끝없는 자비하심과 신실하신 은혜에 가슴 깊이 감사하게 됩니다
신앙의 본질은 눈에 보이는 외적인 형식이나 율법적인 행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나의 완악한 마음을 깎아내고 마음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는 것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어제 신명기 9장을 통해 나의 자격 없음을 고백하게 하시고 오늘 10장을 통해 주님의 자비로운 음성을 듣게 하시니 오늘도 내 공로가 아닌 오직 주님의 은혜를 붙들고 진정한 돌이킴의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자연인 아무개가 아니라 나의 고집과 교만, 목이 곧은 것을 꺾고 베어냄으로써 오직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겠다는 마음의 할례를 받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영광을 드러내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어제 신명기 9장을 통해 나의 공로를 부인하게 하신 주님께서 오늘 10장을 통해 굳어진 마음의 가죽을 베어내고 전인격적인 순종과 사랑으로 나아오라 말씀하시니 깊은 찔림과 은혜가 됩니다
우리를 멀리 도망치게 하는 무서운 두려움이 아니라 주님의 품으로 더 가까이 달려가게 만드는 정결한 경외함을 품고 오늘도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에게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흘려보내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