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내사랑~
일: 일어나 출근 하셔야지요.
또: 또박 또박 들어오긴 하지만 빠듯한 생활비
다: 다 쓴지가 언젠데..
시: 시도 때도 없이 반찬투정하고 용돈 타령이니
남편인지 큰 아들인지
첫댓글
남편인지 큰아들인지 정말 공감하는재미있는 글을 주셨네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즐거운 하룻길 걸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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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인지 큰아들인지 정말 공감하는
재미있는 글을 주셨네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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