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죄악이 자손에게로 그대로 전가가 되고 있는걸까요,,
우리부모님은 절 낳기 전 여자아이를 ,, 단지 딸이라는 이유로 아버지께서 누워있는 아이를 이불로 덮어버렸습니다.
그이후 형과 저를 낳으셨고,,
올해 39인 형과 36인 저또한 질병의 나락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결혼은 물론 직장도 구하지 못하고 있어요,,,
우리 자식들이 하는 모든일이 만사불통이에요,,,
그 죽은 영혼이 우리 형제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는것 같아요,,,
그 죽은 영혼이 과연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죽였으니, 이젠 그 자손을 더이상 보지 못하게 할것이다라고 죄를 주고 있는 것일까요?
그렇게 해석해야 할까요?
이런 일련의 일들이 하나님의 역사로 바뀔수가 있을까요?
첫댓글 한동안 수도권의 농촌에서 지냈습니다. 주위의 30대 중반 친구들 반 이상이 장가 못가고 비정규직으로 불안하게 일하고 있었습니다. 농촌사람들이 도시사람보다 죄를 많이 지어서 그럴까요? 이건 사회문제입니다. 이세상의 삶은 심판이 아닌 연단입니다. 훈련이 고되다고 해서 징벌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죽은 영혼이 앞길을 막는다는 생각은 성경적 가치관이 아니지요. 많은 고민과 아픔을 갖고 계신 듯 해서 섣불리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하는 일이 만사불통인 크리스찬들 생각보다 많이 있을 겁니다. 이 세상 자체가 악하지 않습니까. 게다가 종말을 준비하는 세대여서 더욱 악해지고 있고 사회의 전반적인 흐름도 그렇습니다. 윗님 말씀대로 사회문제입니다. 주님께 고백하며 삶의 위안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일련의일들이 하나님의역사로 바뀔수 있죠. 그리고 그 죽은영혼이 두형제님의 앞길을 막는건 아닙니다. 그 죽은영혼은 그렇게 할 힘(능력)도 없답니다. 사람들이 상상해서 지어낸 거짓말일뿐. 그러므로 먼저 마음의평안을 갖는게 중요하겠지요. 그래야 건강도 좋아질 테고요. .예수님은 이땅에 계실때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면서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있느니라 하시며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셨죠. /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초청하셨죠? 형제님은 모든자격을 구비하셨으니 예수님께 나아가./
이죄인이, 이병든자가 이실직의아픔(무거운 짐)을 가진자가 예수님께 왔사오니 약속의말씀대로 구원해 주십시요. 용서해주시고, 고 고쳐 주옵시고, 일할수있게 해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Jejus name. 응답 받을때까지 끝까지 구원해달라고 기도하시길 부탁 드림니다. 살아계시는 하나님이 죄인을 받으십니다. 예수님이 형제님을 위하여 친히 흘리신 그 피를 보시고.
부모의 죄 때문에 현재 고난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중요한것은 현재 자신이 하나님과 어떤 관계에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주님과 올바르게 관계만 회복된다면, 주님의 은총가운데, 자유함을 누리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예레미야 에스겔을 잘 보십시오. 거기에서는 하나님이 자식에게 부모의 죄를 묻지 아니하고 부모에게 자식의 죄를 묻지 아니하신다고 되어있습니다. 이를 그때그때 다르게 쓰이면 변개함이 되는 것이겠지요.
이런 어려움 속에서 사람들이 더 강인해지고 진리에 가까와지므로 그리하신다는군요. 좀 더 인내하시고 냉정히 주변의 문제와 자신을 바라보십시오. 답을 발견하실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죽은 영혼도 분명히 불쌍히 여기 시겠지만....분명 살아계신 님또한 사랑하십니다...인간은 누구나 죄를 저지릅니다...죄값도 분명 있습니다...하지만 그보다 더큰 예수님의 보혈이 있습니다...보혈 찬송을 자주 부르시고...스스로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하나님은 한영혼만 사랑하는게 아니라...어떤 영혼이라도 귀히 사랑하십니다....할렐루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