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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대건설 자문역 이모씨, 김종철 경호차장과 '육사 44기' 동기
김용현과는 육사 6년 선후배…윤영준 현대건설 사장까지 연결
윤영준, 윤석열 방미 경제사절단에 건설사 대표로 '유일' 참석
현대건설, 대통령 관저·가덕도신공항 공사 '특혜 수주' 논란돼
현대건설 "관저 공사 수주 위해 '특정인 친분' 이용 사실 없다"
김건희특검이 현대건설과 경호처의 '육군사관학교 연결고리'를 포착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현대건설은 대통령 관저 공사와 가덕도신공항 건설 등으로 '특혜 수주' 의혹이 제기된 곳입니다. 특검은 현대건설이 윤석열정부 출범 후 회사 자문역 이모씨(육사 44기, 소장 전역)를 통해 육사 동기 김종철 전 대통령 경호차장(소장 전역), 육사 선배 김용현 전 경호처장(육사 38기, 중장 전역)과 연결됐고, 김 전 처장 등에게 윤영준 전 현대건설 사장을 소개해준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특히 윤 전 사장은 2023년 4월 윤석열씨가 미국을 국빈 방문할 때 경제사절단 기업인 중 건설사 대표로는 유일하게 동행했습니다.
1일 <뉴스토마토> 취재를 종합하면, 김건희특검은 현대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의 스크린골프장 등 경호처가 발주한 11억원대 공사를 맡게 배경에 이 회사 자문역 이모씨와 경호처 주요 인사들의 육사 선후배가 관계가 작용했는지 여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김건희와 명태균·건진법사 관련 국정농단 및 불법 선거 개입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김건희특검법) 4조에 따르면, '김건희가 대통령 집무실 및 관저 이전 등 국가계약 관련 사안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 사건'도 특검의 수사 대상에 포함됩니다. 아울러 특검은 수사 과정에서 인지한 범죄 행위에 대해서도 추가 수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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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70364&inflow=N
클리앙) 류근 시인 페북
애호박찌개
대한민국과 국민을 기만하고 능멸한 천하의 저능아 두 연놈들에게 기로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