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명문팀으로 할때에 이적자금 조달에 관한 팁입니다.
제가 명문팀으로만 실험을 해봐서 약팀은 안먹힐수도 있습니다.
보통 이적자금이 모자랄때 구단운영진에게 이적자금을 증가 시켜달라면 잘 안해주죠???
이럴때 제가 생각한 팁인데...
우선 예산조정으로 가서 급료가 남아돌때 이적자금을 최대한 땡겨 옵니다.
그럽 급료가 적게 남겠죠??
예를 들면 팀 주급상한선이 30억인데 지금 지급하는 주급이 29억정도 된다면!!!
이때 구단 운영진에게 급료(주급)을 증가 시켜달라고 합니다.
이적자금은 잘 조달 안해주는 운영진도 주급은 엄청 잘 증가시켜 주더군요.
그래서 저 주급을 다시 이적자금으로 바꾸면 됩니다.
갠적으론 밀란으로 할때 이 방법을 참 유용하게 써먹었습니다.(세대교체를 해야되기 땜에...)
암튼 정말 별거 아닌 팁입니다만 약간의 회원분들이라도 유용하게 사용하시면 좋겠네염.
첫댓글 뒤쪽에 있는 팁이긴 하지만 이거 정말 유용한 팁 ㅎㅎ
올 충격적인!!! 감사요
좋은 방법이죠. 레알로 첫시즌 호날두를 영입할수있는 키 포인트..
가끔 급료 예산 올려달라고 하면 안 올려 주면서 이적자금 달라고 하면 주는...구단주도...존재하는..ㄷㄷ
명문구단은 이적자금요청 , 주급증가요청 ....한번했다고 또 해도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발렌시아,레알,밀란등등 약 1천억이상도 가능합니다. 발렌시아같은경우는 첫시즌 여름이적시장에서 이적자금3번,주급요청3번까지 됩니다..참고하셔용~
근데 그거 해서 최후통첩까지 가면 안되나요? 저는 바르샤하는데 급료증가도 안시켜주는데;; 원래 대충 이적예상 700억정도에 급료 40억정도밖에 안주나요?? 지금 11-12시즌인데요;;;; 10-11시즌에 바르샤넘어와서 트리플크라운 시켜놧는데도 그렇게 요구하니까 급료 충분하고 이적예산 충분하니까 선수 팔아서 보강하라고 하는데 ㅡㅡ;;; 좀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최후통첩까지 가면 책상 치워준다면서 바로 경질되는 경우가 ...-_-;;..
오우~~~ 브라보!!!!!
07 발렌시아 첫시즌 세이브하고 최후통첩 노가다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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