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츠 신성당 (Neuer Dom / Mariendom)
오스트리아에서 수용 인원이 가장 많은 성당으로 비엔나의 슈테판 성당보다 크답니다.
높이 제한 때문에 슈테판 성당보다 아주 조금 낮게 지어졌지만, 웅장한 규모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예전 같으면 빈 자리가 없었을텐데 유럽은 이제 신부님도 부족하고 신자도 점점 줄어 종교 전체가 위기 입니다.
첫댓글 유럽의 문화에 빠져 두번에 걸쳐 한달정도 다녔는데 그게 벌써 10년이넘었네요 아침에 뻣뻣한 빵읗 먹는게참 힘들었는데 ㅎㅎ
나도 처음에는 여행 후 집에 돌아오면 냉장고 열고 김치 한조각 입에 넣어야 스트레스가 풀렸는데 오래동안 살다보니이젠 집밥이나 호텔 조식이나 거기서 거기. 다 살게 마련이지유.가끔은 호텔밥이 그리울때도 있으니...
첫댓글 유럽의 문화에 빠져 두번에 걸쳐 한달
정도 다녔는데 그게 벌써 10년이넘었
네요 아침에 뻣뻣한 빵읗 먹는게
참 힘들었는데 ㅎㅎ
나도 처음에는 여행 후 집에 돌아오면 냉장고 열고
김치 한조각 입에 넣어야 스트레스가 풀렸는데 오래동안 살다보니
이젠 집밥이나 호텔 조식이나 거기서 거기. 다 살게 마련이지유.
가끔은 호텔밥이 그리울때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