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창한 4월 20일 일요일 공덕에서 공항철도 운서역 도착. 버스편으로 삼목선착장. 짧은 승선이지만 무척 신경쓰이는 제일 먼저 life vest의 위치 확인,10여분 후에 신도에서 하선 아직까지 남아 있는 산 벛꽃 길을 따라 구봉산을 넘어 시도에 도착 아담한 펜션뜰앞에서 준비하여간 생새우를 숯불로 굽고 창희가 모셔온 커어(?)를 곁들여 점심을 간단히 해결한뒤 모도 베미꾸미 조각공원을 둘러 인천신도시(신도-시도-모도)트레킹 마무리하고..섬을 왕래하는 버스편으로 다시 신도선착장으로 돌아와 삼목선창장 운서역으로 리턴 ,뒤풀이는 운서역 근처의 막 회집에서 푸짐하게.. 함께한 친구들 : 권춘상 김광진 김영환 김왕식 김주명 박종민 박준채 송요철 신재선 안태인 이상구+ 이양 이영호 이진우 이창희 이추석+ 이춘식+ 장영건 최동준 최양국 한계창(남21,여3 총24명) |
첫댓글 좋은 날에 꽃길따라 뱃길따라 봄나들이 잘하셨네요,,
봄나들이 잘들하셨네요....
오래전 울릉도다녀올적에 배타고 오다가 사고난이후론 배탑승에 트라우마가 있는 마눌님의 성화로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네요....
즐건 섬여행이었읍니다...
등산화 바뀐 회원을 칮읍니다.. 박준채형아가 뒤풀이 장소에서 마지막까지 본인 등산화를 찾지못해 하나 남아있던 타인의
등산화를 신고 귀가하였읍니다. 식당에도 금일 재확인하였으나 연락온 다른팀이 없다하여 혹시 우리회원끼리 바뀐게
아닌가해서 띄워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