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쪄 먹기 알맞게 잘라서

채반에 하루 더 말렸습니다.

비닐봉투에 넣어 항아리 속에 며칠 두었다가 매콤 해지거든 꺼내서 냉장보관하고
쩌서 양념을 얹어 먹습니다.
↑ 위 사진 가지는 지난 4월 8일에 김선숙님 방에 올린 글입니다.
↓아래부터는 4월 16일에 마지막 손질 하며 찍은 겁니다.

↑일주일 정도 항아리 속에 담아두었다가 꺼내서
물에 담가 깨끗히 씻었습니다. 껍질 부분은 솔로 박박 닦았습니다.

↑항아리에서 가오리 삭은 냄새가 심히게 나서 짚을 태워 소독도 하고 냄새도 제거 해 둡니다.


↑씻은 가오리는 물기를 빼고 한 번 사용할만큼씩 비닐에 담아 냉동보관하였습니다.

이렇게 보관했다가 손님이 오거나 먹고 싶을 때
녹여서 찌든지 양념얹어 졸임하면 만들기 쉽고 맛도 좋고
안주로도 아주 좋습니다
첫댓글 선생님~~~
귀한것을 이렇게 학습합니다
졸지에 제가 요리쟁이가 되었습니다
넘 재미나 보고또보고
제가 하는것 마냥착각에...
할수있겠다는 자신감~
결혼식 음식은 겁도 안나는
자신~~선생님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보람도 많이 느끼며 하면서 즐겁게 삽니다.
저렇게 보관했다가 먹고 싶을 때 녹여서 찌든지 양념얹어 졸임하면 만들기 쉽고 맛도 좋고
안주로도 아주 좋습니다.
@맹명희 녜~~~선생님
귀한음식 해뒀다가
사위,형부께 쟈잔~~~~~
생각만해도 야~~~호ㅎ
@진명순(미즈) 맵게 삭혀서 쪄 놓으면 ...모두 흑산도 홍어인 줄 알아요..
@맹명희 예~~~~슬 임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완전 맛나보여요~~~쌤
저는 좋아라하는데 신랑은시러라해요 ㅜㅠ
완전 먹고싶어욤~~^^
ㅎㅎㅎ 신랑 없을 때 혼자 먹으세요..
아싸 가오리
이건 어디방에서 판매하고 있나요.
엄마 생각납니다.
김 선숙님방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