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10 탄핵 사건이 일어난 지 만 9년이 지났다.
그런데 이 사건이 우리 민족의 원수요 주적인 ‘딥스테이트’(딥스:그림자 정부)가 1592년 임진왜란부터 시작된 ‘천손 민족 죽이기’의 연장선상에서 일어난 헌정 강탈 사건임을 아는 국민은 얼마나 될까?
세종시 기공식은 666이 나오는 2012년 12월 19일이다.노무현 때 결정됐다.대한민국이 딥스에 점령된 빼박 증거다.
3.10 탄핵 사건은 합법적으로 선출된 박근혜 대통령을, 그들이 수십 년 동안 양육한 국내 여야 하수인들을 총동원, 사기/불법 탄핵시겨 나라를 우리의 주적에게 넘긴 헌정 강탈 부역 사건이다. 왜 딥스 그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지 않을 수 없었는지, 그 당시 국제적인 흐름을 면밀히 분석해 보면, 탄핵의 본질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ㅡ 갑오년 청마의 해인 2014년까지 ‘천손 민족 죽이기’를 결의한 딥스테이트
딥스테이트 그들은 1994년 3월 미국 콜로라도의 덴버공항을 완공하면서, 입구에서 괴기한 모습의 거대한 ‘청마상’을 세운다. 그들 숙원의 목표 ‘천손 민족 죽이기’를 20년 후인 갑오년 ‘청마의 해’까지 달성하자는 결의다.
1994년 3월 19일 덴버공황 입구에 세워진 괴기한 모습의 청마상(위)과 프리메이슨(딥스)이 세웠다는 머릿돌 징표(아래), 그리고 그들의 로고(삼각자와 콤파스)가 보란듯이 박혀있다.
1950년 다 이긴 6.25 전쟁도 맥아더/워커/백선엽으로 인해 실패로 돌아갔고, 광주 5.18을 통한 제2의 6.25도 당시 보안사령관 전두환 때문에 무산됐기 때문이다.
이 목표는 그들의 괴뢰 좀비국 북한 김정일에게 하달됐고, 자신의 주인 딥스로부터 특명을 받은 김정일은, 1998년 12월 자강도 현지 지도에서 ‘2012년까지 통일 강성 대국을 이루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다. 딥스의 목표연도(2014년)를 2년이나 앞당긴 것이다.
‘통일 강성 대국’은 무엇인가? 군사적으로는 핵무기를 가져 ‘강하고’, 경제적으로는 남한의 경제를 송두리째 먹어, ‘융성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당연히 적화통일을 하는데 전쟁 없이 남한을 핵으로 공갈 협박하여 날로 먹겠다는 것이다.
딥스는 북한 핵무기 개발 지원을 위해, 국제적으로는 ‘6자 회담’이란 울타리를 쳐주어 안전하게(?) 개발에 전념하도록 해주었고, 남한에 1998년부터 2002년 두 좌파 대통령을 불법 당선시켜, 핵무기 개발 자금을 노골적으로 지원한다.
두 대통령(DJ/노무현)의 공식적인 대북 자금 지원만 3조 원이 넘었다. 노무현 때의 ‘바다 이야기’를 고려하면 얼마나 많은 달러가 북쪽으로 들어갔는지는 알 수 없다. 이 바다 이야기를 깔아뭉갠 자가 ‘채동욱/윤석열’이다. 우리가 정신을 차려야 하는 대목이다.
2000년대 중반 전국 5천개 마을 45,000대 이상 깔린 바다이야기 게임기, 이것이 북한 핵개발 자금 지원 용으로 딥스가 배후 작용으로 만든 것임을 아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상품권만 64조가 풀렸다.
공갈 협박으로 남한을 통째로 먹기 위해서는, 중동의 알카에다나 ISIS같은 테러단체가 꼭 필요하다. 핵을 소형화하여 핵배낭으로 이미 뚫어 놓은 땅굴로 남한의 대도시로 운반하고, 버튼식 기폭장치를 통해 공갈 협박하면서, 이미 준비된 테러 조직(이석기의 ‘RO 조직’)을 가동, 발전소 전화국 등 국가 인프라를 공격하여 혼란 천국을 만든다면, 남한을 쉽사리 먹을 수 있다고 본 것이다.
북한이 틈만 나면 남한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언사는 바로 이러한 배경에서 나온 것이다.
2013년 이후부터 북한은 핵배낭을 맨 열병식을 자신있게 선보였다. 핵 소형화가 끝났다는 뜻이다.
ㅡ “박근혜 정부를 ‘식물 정부’로 만들라!‘
한국의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가 당선된다. 물론 그들이 내세운 문재인보다 실제 득표율이 너무 높아 전자개표기로는 조작에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박근혜 득표를 줄이고 줄여 만든 득표율이 ’51.6% 독재자’ 이미지였다.
박 정부가 들어서자마자 그들은 그들의 좌파 하수인들을 총동원, ’국정원 댓글 사건‘을 이슈화한다. 국정원 직원들이 댓글로 박근혜를 지원했으니 공무원 중립의무를 어겼다는 논리다.원세훈 당시 국정원장이 부정선거 동조범(?)으로 체포된다.
이어서 카톨릭 신부들을 중심으로 전자개표기 ’부정선거 백서‘를 만들고, 3년 동안이나 ‘바뀐애’로 조롱했다.
딥스는 카톨릭 사제들을 앞세워 18대 대선 부정선거 백서를 발간, 3년동안이나 부정선거를 외치면서 '박근혜=바뀐애'란 프레임을 씌웠다.그러나 재검표는 절대 할 수 없었다.
딥스의 두 번째 공격이 2013년 5월에 있었던, 그 유명한 ’윤창중 성추행 사건‘이었다. 한국의 모든 딥스 나팔수 신문들이 연일 대서특필하면서 거들었다. 당연히 취임 후 첫 미국 방문을 흠집 내기 위한 의도된 사건이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결코 가만히 있지 않았다. 2013년 9월 딥스가 공들여 키운 RO 사건의 몸통 격인 이석기를 전격 구속시키고, 그해 10월에는 딥스가 만든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해산시켜 버린다. 딥스에 대한 엄청난 저항이었다. 누가 과연 이렇게 통 큰(?) 저항을 할 수 있었을까?
그러나 두 번의 공격을 받은 딥스가 ‘회심의 일타’를 날린다. 그것이 딥스 ‘그들의 상징 666’이 나오는 날짜, 2014년 4월 16일(18=6+6+6)에 터진 ‘세월호 사건’이다. 그들의 여신 세미라미스에게 10대 젊은 영혼들을 인신 공양하면서도, 모든 것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뒤집어씌웠다.
침몰하고 있는 세월호(위) 구조를 위해 해군의 골든 타임 구조 활동을 일부러 막은 해경,뒤늦게 도착하여 구조를 포기한 민간 구조선 언딘은 왜 최근 이재명 관련설이 퍼지고 있을까? 여기에 답이 있지 않을까?
특히 이날은 그들이 저지른 타이타닉 호가 침몰한 날짜이고, 로마 교황청이 숭배하는 여신 세미라미스가 승천한 날짜(서양으로 4월 15일)이기도 했다.
세월호 사건으로 그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충분히 정신 줄이 나갔다고 생각했을까?
그들의 하수인인 김무성을 내세워 중국 상해에서 ‘내각제 개헌’ 애드벌룬을 띄웠다. 세월호 사건으로 정신을 잃은 박근혜 대통령이 내각제 개헌을 찬성할 것으로 착각했을까? 내각제 개헌은 바로 중공 속국으로 가는 급행열차가 아닌가?
그러나 결코 정신 줄을 잃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 김무성의 내각제 개헌을 단칼에 거부하고, 딥스가 애써 키워온 ‘이석기의 통진당’을 2014년 12월에 해산시켜 버린다. 통진당이 딥스의 색깔인 보라색을 당의 색깔로 쓴 것이 그 증거가 될 것이다.
천하의 딥스가 이것을 보고 가만히 있을 턱이 없다.
2014년 12월부터 십상시/정윤회(2014년 12월)/성한종(2015년 4월)/메르스(2015년 5월) 등 시리즈물로,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몰아붙였다. 그러나 천손 민족의 대통령 박근혜는 그들의 공격을 차분히 다 받아준 다음, 쐐기를 박는 반격을 가한다. 그것이 바로 2016년 2월 ‘개성공단 폐쇄’다. 개성공단은 딥스가 만든 “북한의 젖줄”이나 마찬가지다.
개성공단 폐쇄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딥스 그들에 저항하는 자는 그에 합당한 벌칙을 가하는 것이 그들 세계의 불문율이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세계적 악당 딥스에게 이렇게 대놓고 저항한 대통령이 있었을까? 그들에게 맞서거나 저항하는 자에게는, 그에 합당한 벌칙을 가하는 것이, 딥스 그들 세계의 불문율이 아닌가?.
ㅡ “박근혜를 제거하라!”
그들로서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었다. 이석기 RO 조직이 해체됐지만, 그들은 소형 핵무기를 이용한 공갈 협박 대남 적화 전략을 밀어붙이기로 한다. 이 전략의 성공을 위해서는 주한 미군을 철수시켜야 한다. 미군이 있다면 북한에 의한 핵 도발은 한미동맹으로 인해 미군이 자동 개입해야 하니, 일이 매우 난처해지기 때문이다.
딥스의 이 전략은 매우 빠르게 추진된다. 정전협정 당사국이며 그들의 하수 국가들인 미국의 오바마/중국의 시진핑/북한 김정은으로 하여금, ‘북한 핵을 현재 상태에서 동결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변경, 미군을 철수시키는 안’을 바로 확정한다.
한국은 정전협정 당사국이 아니지만 미군 철수를 위해서는, 국회 비준이 필요하니 한국의 대통령에게는 먼저 동의를 구해야 한다. 당시 딥스의 수장급 좀비인 오바마는 미국의 국가정보국장 ‘제임스 클래퍼’를 한국에 급파, 박근혜 대통령의 동의를 구해오라 한다.
2016년 5월 4일 오바마 정권의 국가 정보국장 제임스 클래퍼가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변경하자는 구상을 제안했지만 박통은 일언지하에 거절하여 나라를 구했다.
때는 2016년 5월 4일, 제임스 클래퍼가 청와대를 비공식 방문, 박통을 만나고 설득했지만, 우리의 박통은 일언지하에 거절한다. 북핵의 ‘완전한 폐기’가 없이는, 정전협정의 평화협정 변경은 있을 수 없다고 못 박은 것이다.
박통 설득에 실패한 클래퍼는 빈손 귀국을 할 수밖에 없었고, 딥스 상층부에서는 ‘박근혜를 제거하라!’는 지령을 하달한다. 박근혜가 천손 민족의 대통령 자리에 있는 한, 그들의 천손 민족 죽이기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일까?
두 가지 지침이 하달된다.
플랜A가 박통을 “덫”에 빠지게 하고 하야시킨 후, 내각제 개헌을 통해 ‘중공 속국’으로 직행시키는 안이다. 플랜B가 박통이 하야를 거부할 경우, 헌재를 통한 탄핵과 조기 대선을 통해 문재인을 당선시키고, 고려연방제를 통해 북한에 적화시키는 안이었다.
이 안은 재빠르게 한국에 있는 그들의 좀비들에게 하달되었고, 그들의 총공격 날짜는 정해졌다. 2016년 10월 24일 JTBC 손석희가 9시 뉴스 시간을 통해 포문을 연 ‘태블릿 PC를 통한 국정농단’ 뉴스가, 바로 딥스 그들의 총공격 신호탄인 줄을 우리는 까맣게 몰랐다.
2016년 10월 24일 JTBC 손석희의 태블릿 PC보도는 딥스에 의한 천손민족 죽이기 포문을 연 날이었음을 누가 알았을까?
그것은 딥스 그들이 쳐 놓은 “덫”이었고, 처음 영문을 몰랐던 박통이 그 덫에 빠지게 된다.
여야 정당이 한 팀이었고 검경사법부가 한 팀이었으며, 조중동/한경오가 한 팀이었으니, 덫에 빠지지 않고 배길 수가 없었던 것이다. 박통 보좌진도 다 넘어갔고 넘어가지 않은 이춘상을 그들은 교통사고로 위장 암살했다.
특히 그들의 나팔수 신문인 조중동이 팔을 걷어붙이면서, 죄 하나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겁박하면서, 하야를 얼마나 종용했는지 우리는 똑똑히 보았지 않은가?
“석고대죄하라!”, “자결하라!”라고 막말을 퍼부은 자가 누구인가?
당시 새누리 친박 실세 8명을 중심으로 하야 당론을 만들고, 이 당론은 당시 당 대표 이정현을 통해 청와대에 전달된다. 드디어 2016년 12월 5일,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 한광옥은 기자회견을 자청, ‘박근혜 대통령이 내일 당론에 따라 하야할 것이다’라고 에둘러 발표하면서 하야를 유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2016년 12월 6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은 대변인을 통해 “탄핵을 받겠다”고 하면서 딥스 그들이 세운 플랜A ‘하야를 통한 내각제 개헌’을 거부함으로써, 중공 속국으로 가는 급행열차를 세운 것이다.
그 이후에 일어난 일들을 굳이 여기서 언급할 필요가 있을까?
지금 미국 본토에서는 1871년부터 미국을 불법 점거한 거악의 세력 딥스테이트와, 1963년부터 그들에 저항해 온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과의 영적 전쟁이 마지막 끝단에서 최종 승자를 가리려 한다.
화이트햇 총사령관 트럼프 대통령은 악당 딥스의 최고 하수인 영국의 찰스 국왕을 본토로 소환, 악당 딥스가 미국을 접수한 해사법을 종식시키면서, 마지막 작전 하나를 남겨두고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그동안 전 세계 각국을 불법 점령한 악당의 세력 딥스테이트를 소탕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그토록 기다려 온 ‘세계 계엄령과 긴급 방송 EBS’다.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의 마샬로(세계 계엄령)가 없다면 이번 찰스국왕을 통한 해사법 종식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바로 그날이 9년 전 2017년 3월 10일 천손 국가 대한민국을 불법 사기 탄핵시켜, 우리의 주적 딥스테이트에게 나라를 갖다 바친 매국노들이, 하늘의 심판을 받는 날이 되지 않을까?
우주의 카르마 법칙은 한 치의 착오도 없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6년 5월 10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