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이블 캔버스 가족 여러분! 🌿오늘 6월 7일은 신명기 11장 말씀을 통해 복과 저주의 기로에서 마음을 다해 순종하는 삶을 결단하는 날입니다. ✨
가나안 땅은 애굽과 달리 철저히 하나님의 이른 비와 늦은 비의 은혜가 있어야만 살 수 있는 축복의 터전입니다.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신 주님의 크신 사랑을 가슴으로 기억할 때, 순종은 무거운 짐이 아니라 영광스러운 특권이 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며,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담대하게 전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누어 드리는 오늘의 묵상 메시지를 통해 하늘의 풍성한 은혜를 가득 누리는 복된 주일 보내시기를 축복합니다. 🙏🖼️ 바이블캔버스 3단계 묵상 체험하기 (신명기 11장)✏️ Step 1. [묵상 스케치] 읽기 (sketch)http://youtube.com/post/UgkxRDJije9JxoR4v0B90ACtBbnbylucfwdn?si=0Aq7cYIM_geW8OiA
바이블캔버스님의 게시물
🧎♂️ 복과 저주의 기로에서, 마음을 다해 순종하는 삶ㅣ신명기 11장 (맥체인 6월 7일)ㅣ묵상 스케치 📝 인트로 : 준비 (Preparation) 안녕하세요, 바이블 캔버스입니다. 어제 우리는 신명기 10장
www.youtube.com
🔊 Step 2. [팟캐스트] 듣기 (coloring)https://youtu.be/-cDuz2L-jFA?si=_QnPLNqxYvc5leHm🎵 Step 3. [바이블 CCM] 부르기 (signature)https://youtu.be/CRsNT654RzE?si=OrUq6ikfmbYwDJlX
첫댓글 맥체인 6월 7일 본문인 신명기 11장 말씀을 통해 복과 저주의 기로에서 우리가 선택해야 할 유일한 길은 오직 마음을 다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뿐임을 다시금 가슴에 새깁니다과거 광야에서 행하신 주님의 크신 권능과 이적을 기억하며 우리의 자녀들에게도 이 약속의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고 일상 속에서 늘 주님의 도를 행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어야겠습니다안일하게 세상의 유혹을 따라 마음을 빼앗겨 우상을 섬김으로 저주의 길로 행하지 않도록 늘 깨어 구별되며 오늘도 약속하신 풍성한 복을 누리는 거룩한 순종의 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애굽의 풍요와 달리 철저히 하나님의 이른 비와 늦은 비라는 은혜가 있어야만 살 수 있는 가나안 땅의 축복을 묵상하며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는 삶이 진정한 복임을 고백합니다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시는 주님의 사랑을 기억할 때 순종이 무거운 짐이 아닌 영광스러운 특권으로 다가온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오늘도 그 은혜의 통로를 따라 걷기를 원합니다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며 하늘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복된 주일이 되기를 소망하며 담대하게 믿음의 경주를 이어가겠습니다
과거 광야의 삶 속에서 행하신 주님의 크신 구원 역사와 놀라운 기적들을 잊지 않고 늘 기억할 때, 비로소 우리의 완악함을 꺾고 온전한 순종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음을 깊이 깨닫습니다오늘 우리에게 약속하신 가나안 땅은 애굽과 달리 철저히 하나님의 이른 비와 늦은 비의 은혜가 있어야만 살 수 있는 축복의 터전이기에, 오직 주님의 공급하심만을 구하며 겸손히 엎드려야겠습니다신앙의 본질이 단순히 귀로 듣는 것에 머무는 형식이 아니라 오늘 나의 삶 속에서 말씀을 온전히 살아내는 것임을 기억하며, 복과 저주의 기로에서 세상의 유혹을 물리치고 순종을 영광스러운 특권으로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첫댓글 맥체인 6월 7일 본문인 신명기 11장 말씀을 통해 복과 저주의 기로에서 우리가 선택해야 할 유일한 길은 오직 마음을 다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뿐임을 다시금 가슴에 새깁니다
과거 광야에서 행하신 주님의 크신 권능과 이적을 기억하며 우리의 자녀들에게도 이 약속의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고 일상 속에서 늘 주님의 도를 행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어야겠습니다
안일하게 세상의 유혹을 따라 마음을 빼앗겨 우상을 섬김으로 저주의 길로 행하지 않도록 늘 깨어 구별되며 오늘도 약속하신 풍성한 복을 누리는 거룩한 순종의 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애굽의 풍요와 달리 철저히 하나님의 이른 비와 늦은 비라는 은혜가 있어야만 살 수 있는 가나안 땅의 축복을 묵상하며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는 삶이 진정한 복임을 고백합니다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시는 주님의 사랑을 기억할 때 순종이 무거운 짐이 아닌 영광스러운 특권으로 다가온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오늘도 그 은혜의 통로를 따라 걷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며 하늘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복된 주일이 되기를 소망하며 담대하게 믿음의 경주를 이어가겠습니다
아멘!
과거 광야의 삶 속에서 행하신 주님의 크신 구원 역사와 놀라운 기적들을 잊지 않고 늘 기억할 때, 비로소 우리의 완악함을 꺾고 온전한 순종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음을 깊이 깨닫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약속하신 가나안 땅은 애굽과 달리 철저히 하나님의 이른 비와 늦은 비의 은혜가 있어야만 살 수 있는 축복의 터전이기에, 오직 주님의 공급하심만을 구하며 겸손히 엎드려야겠습니다
신앙의 본질이 단순히 귀로 듣는 것에 머무는 형식이 아니라 오늘 나의 삶 속에서 말씀을 온전히 살아내는 것임을 기억하며, 복과 저주의 기로에서 세상의 유혹을 물리치고 순종을 영광스러운 특권으로 누리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