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리항에서
레분토 섬으로
유람선 타고
한시간여를 달려와서
곧바로 트레킹에 들어갔다
운무낀 천상화원을
맘껏 누리며 걷는 기분은
낙원이 바로 그곳이었다^^
희망하는 사람만
산림도로를 추가로 걷고
꿈만같았던 하루 마무리
오늘이 제일 많이 걸었던 날^^
갯활량 나물
스텔라 원추리
손바닥 난초
감자 난초
큰 두루미꽃
레분시오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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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감성여행앨범&후기
레분섬 트레킹(260617)
맵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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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7 21:3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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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개가 자욱하고
야생화가 만발하고
바람에 물결치는 큰 풀 초원
몽환적이었습니다
또한 끝이 없는 임도
실컷 걸었지요
적절한 표현 감사합니다^^
아슬란 대장님의 지뢰밭이 우리에겐 꽃길이었죠~~
머릿속에 남은
그림같은 풍경속에
우리가 있었다는게
레알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