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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백일홍, 꽃말은 무엇일까 - 목필균
목필균 (18회) 추천 0 조회 738 23.07.07 21:3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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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7.08 08:31

    첫댓글
    꼭 내게 질문 하는것 같은 제목의 시를 보게되니 되게 반갑네요.

    답변은 '순결' '그리움이' 정답인데 그 옛날 손바닥 만했던 집 꽃밭의 주전세력으로 백일날을 울긋불긋 화려하게 장식시켜 주었었지요

    대다수의 주거지역이 아파트라는 이름의 공동밀집지역으로 바뀌면서 자연스레 소원했던 꽃들중의 하나가 바로 이 백일홍인데 하다하다 목백일홍 이라는 배롱나무에게도 인지도가 밀렸으니 얼마나 자존심 상했을까요.

    다행히 목시인님이 잊지않고 백일홍 꽃이 무리지어 피어있는 풍경을 연출해 주셨으니 더욱 그리움이 물결치는 진한 꽃향기로 다가올것 같습니다..ㅎㅎ

  • 작성자 23.07.10 06:11

    머지막 근무지 정릉초등학교에서 토종 꽃들을 심어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며 가르쳐준 기억이 납니다.
    봉숭아, 맨드라미 , 백일홍, 해바라기, 다알리아 등을 심어서 유년 시절 흔하게 만났던 꽃들을 다시 만나보았지요....

  • 23.07.08 08:33

    백일홍과 꿀벌의 사랑놀이..^^

  • 23.07.08 08:34

    흔히 꽃밭에 피었던 오리지날 백일홍..

  • 23.07.09 02:45

    저는 백일홍 대신
    채송화 사진으로 올려 봅니다...

  • 작성자 23.07.10 06:13

    유년시절 꽃밭 맨 앞자리를 차지하던 채송화를 참 예뻐했습니다. 각 가지 색으로 땅에 붙어서 무리지어 피면 참 예쁘고, 씨는 정말 작아서 먼지 같았지요.....채송화를 보니 옛날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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