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가나안 땅에서 세상의 풍습을 따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택하신 곳에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으로만 예배하라 하신 말씀을 통해, 우리의 예배가 내 편의나 세상 타협이 아닌 오직 주님의 말씀에 기초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예배의 자리에 머무는 형식적인 종교 생활을 넘어, 구별된 제물을 드리고 이웃과 즐거워하듯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도 오직 주님만 섬기는 '예배와 삶의 일치'를 이루어내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맥체인 성경 읽기를 통해 주시는 신명기 12장의 엄중한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며, 세상의 유혹 속에서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거룩한 선택을 온전히 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나안에 입성하면 거기서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지정된 곳, 지정된 지파와 제사 방식대로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군요. 하나님의 원대하신 계획을 당시에는 다 알지 못하더라도 일단 하나님을 신뢰하고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함을 깨달아야겠네요.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로 동일한 순종이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첫댓글 가나안 땅에서 세상의 풍습을 따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택하신 곳에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으로만 예배하라 하신 말씀을 통해, 우리의 예배가 내 편의나 세상 타협이 아닌 오직 주님의 말씀에 기초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예배의 자리에 머무는 형식적인 종교 생활을 넘어, 구별된 제물을 드리고 이웃과 즐거워하듯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도 오직 주님만 섬기는 '예배와 삶의 일치'를 이루어내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맥체인 성경 읽기를 통해 주시는 신명기 12장의 엄중한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며, 세상의 유혹 속에서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거룩한 선택을 온전히 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던 인간의 편리와 취향을 과감히 버리고 오직 하나님이 택하신 방법과 말씀만을 기준으로 삼아 주님이 기뻐하시는 구별된 예배를 드리기로 결단합니다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시고 베풀어 주신 은혜를 가슴 깊이 기억하며 무미건조한 형식주의와 종교 행위에서 벗어나 온 맘 다해 주님을 향한 뜨거운 감격의 예배를 회복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삶에 여전히 완악하게 남아 있는 세상의 구습과 우상의 처소들을 철저히 파멸하고 제거하여 오늘 하루 내가 서 있는 모든 자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전한 예배의 처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가나안의 가증한 우상 숭배 처소들을 철저히 파멸하라는 명령을 통해 세상의 문화나 타협하지 않고 죄의 요소를 과감히 잘라내는 것이 거룩한 삶의 시작임을 마음에 깊이 새깁니다
내 생각과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던 불순종을 버리고 오직 주님이 택하신 방법과 법도를 따르는 것만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신앙이자 온전한 예배임을 깨닫습니다
약속의 땅에서 구별된 예배자로 서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오늘도 내가 서 있는 삶의 자리에서 세상 구습을 버리고 거룩함과 성별된 삶을 온전히 살아내기를 결단합니다
아멘!
늘 좋은묵상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명기 12장 마지막절 말씀을 보면서 말씀을 그대로 지키고 조금이라도 더하거나 빼지 않아야 함을 새삼 스럽게 깨닫습니다.
가나안에 입성하면 거기서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지정된 곳, 지정된 지파와 제사 방식대로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군요. 하나님의 원대하신 계획을 당시에는 다 알지 못하더라도 일단 하나님을 신뢰하고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함을 깨달아야겠네요.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로 동일한 순종이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