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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재로써 국악의 가치와 공교육 활성화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 |
오는 6월 4일(수) 국립국악원은 제2회 국악의 날·국악 주간을 맞아 정책 세미나를 열고 국악의 사회적 활용 방안과 국악 교육의 활성화 전략을 위한 논의의 장을 펼친다.
[미술여행=박은정 기자]오는 6월 4일(수) 국립국악원은 제2회 국악의 날·국악 주간을 맞아 정책 세미나를 열고 국악의 사회적 활용 방안과 국악 교육의 활성화 전략을 위한 논의의 장을 펼친다. 세미나는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공공재로써 국악의 가치와 공교육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공교육 분야인 국악교육의 내실화 및 활성화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립국악원, 국악 주간 정책 세미나 알림 포스터
이 자리에는 문화예술기관 정책전문가, 기관관계자, 지역예술전문가, 민간예술인 및 현장교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악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주제별 집중토론이 펼쳐진다.
1부에서는 ‘공공재로써 국악의 가치와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K-아츠크리에이티브 유사원 대표가 △국악의 공공재적 위상 정립 및 사례 △각 분야별 정책적 실천 방안 등에 대한 기조발제에 이어 관계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미래세대의 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해 ‘공교육 분야 국악교육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이동희 교수가 기조 발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교육 현장과 정책 분야의 전문가들이 △ 공교육 분야 국악교육의 질적 향상 도모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6 국악주간 정책 세미나 구성안
2026 국악주간 정책 세미나 구성안
황성운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회적 문제의 대안재로써 국악의 역할을 공감하고, 학교 국악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구체화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국립국악원이 국악 주간을 맞아 개최하는 정책 세미나 ‘공공재로써 국악의 가치와 공교육 활성화 전략’은 국악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풍류사랑방에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국립국악원 누리집(www.gugak.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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