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후 버스타고
종점까지 한 시간거리
레분섬 최북단
스코톤 곶 뷰포인트
잠시 감상한 후,
바람 언덕길
천상 화원 꽃길을
바다를 바라보며
헉헉대며 힘들게 오른후
단체사진으로 인증샷 하고
멀리 조망되는 리기리산과
넓게 펼쳐진 아치의 바다풍경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주니
더욱 발걸음 가벼이 올랐고
내려오는 길은
집중력 발휘해
급경사 길은
조심히 내려와서,
바닷길과
포장도로 걸어 올라서
다시 국립공원
캠핑장에서 점심먹고
호숫길 한바퀴 돌아와
숙소 귀환해서,
예약된 식당서
다양하게 시켜
저녁 맛있게
먹으면서 마무리 한다
일정중 가장 많이 걸은 날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
레분토 상징꽃
복주머니란 문양을 버스에도
스코톤 곶
레분토 최북단, 스코톤 곶
버스타고 바닷가 지나가며
가마우치와 갈매기 쉼터 ^^
첫댓글 못본 일출모습
간접적으로나마 보아서 좋습니다
제 사진도 많이 찍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숙소 바로앞 바다여서,
멀리 가지않고도
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 장관이었지요^^
멋진 사진 저장했습니다
멋진 맵시자님 만나서 영광입니다
그 열정과 부지런함 친절한 사진 설명 ㅎ
재능 부럽고 부럽습니다
좋은 영향력을 전파하시는 맵시자님
좋은 길에서 또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쑥스럽네요^^
부족하지만 정리해두고 가끔씩 생각날때 열어보면 아름다웠던 풍광에 힐링될 수 있을까해서 용기내서 올려봅니다^^ㅎ
일출까지~~
오 놀라워요 감탄감탄
숙소 바로 앞이라 얼른 나갔다 왔지요^^
레분섬 바다위에서
뜨는 일출 보려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