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이재명 탄핵에 관한 청원은 연장이 되어가고 있는 실정임.
이게 국민동의청원이 올라온 이후 단 한번도 채택된적이 없다.
배경을 살펴보면 국민동의청원은 문재인이 도입하기 시작한것임.
이건 문재인이 처음으로 시작한것이 아닌 오바마의 위더피플을 따라한 것
국민동의청원=위더피플 / 문재인=오바마
최근 오바마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문재인 또한 그 선상에서 예외가 될 순 없다.
이명박 이슈에 함께 같이 올려져도 괜찮을것으로 생각한다.
자유와혁신의 김진일 최고위원이 해당 청원을 올렸던것에 대해서도 벌써 꽤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3월까지 또 연장이 됐고 아직도 계류중인것으로 확인됐는데
2028년 5월 29일까지 연장? 이거는 할 마음이 없다는 걸 뜻함.
2028년이면 총선이 열리는 시기인데
23대 국회가 들어서면 당연히 폐지되어버린다는 것임.
이런식으로 계속 계류 연장을 시키면서 이후 처리를 시키는데
단 하나도 받아들여진것은 없음.
국민동의청원은 그저 우리만 목소리를 낼 뿐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게 현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청원을 내지않거나 참여하지 않으면 안된다.
국민의 목소리가 이만큼 나온다는게 국회내에 남게되고 해외에도 이 사실에 대해 알릴 수 있는
명확한 '증거' 라는 국민의 목소리가 될 수 있기때문에 꼭 해놔야한다.
국제적으로도 더 알릴 수 있게끔 모스탄 대사나 미셸 스틸같은 인물에게 이러한 부분까지 언급해둔다면
좋을거 같다.
이전 타라오박사님이 미 의회차원에서 말해준 것처럼 , 충분히 가능한 사안이라고 보고있다.
출처: 향림자 방송 다시보기 원문보기 글쓴이: 파란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