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주님의 말씀보다 앞서는 세상의 달콤한 유혹이나 사람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삶의 모든 순간마다 오직 주님만 섬기며 예배와 삶이 온전히 일치되는 거룩한 선택을 해나가기를 결단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답게 먹고 마시는 것부터 구별된 삶을 살아내며, 내 안의 숨은 우상과 타협을 철저히 제하여 버리고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참된 예배자로 서기를 원합니다 맥체인 성경 읽기를 통해 오늘 하루도 말씀의 거울 앞에 우리를 비추어 보며,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굳건히 지키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기쁘시게 하는 은혜의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눈앞에 보이는 이적이나 기사, 혹은 주변의 그 어떤 달콤한 목소리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님의 말씀만을 유일한 신앙의 척도로 삼아 거짓된 미혹을 철저히 분별하며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우리를 세상 중에서 특별히 택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성민이자 기업의 백성 삼아 주신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늘 감격하며, 주님의 소유된 백성다운 순결함과 영적 정체성을 온전히 지켜내기를 원합니다 먹고 마시는 일상의 작은 부분부터 십일조를 드리고 이웃을 구제하는 물질의 사용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영역을 주님께 구별하여 드림으로써 우리 삶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이신지를 고백하고 중심을 바로 세워 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문화나 가치관과 타협하지 않고 삶의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선택을 이어감으로써, 오늘 하루 내가 머무는 모든 자리가 삶과 예배가 하나 되는 거룩한 처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첫댓글 주님의 말씀보다 앞서는 세상의 달콤한 유혹이나 사람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삶의 모든 순간마다 오직 주님만 섬기며 예배와 삶이 온전히 일치되는 거룩한 선택을 해나가기를 결단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답게 먹고 마시는 것부터 구별된 삶을 살아내며, 내 안의 숨은 우상과 타협을 철저히 제하여 버리고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참된 예배자로 서기를 원합니다
맥체인 성경 읽기를 통해 오늘 하루도 말씀의 거울 앞에 우리를 비추어 보며,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굳건히 지키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기쁘시게 하는 은혜의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
눈앞에 보이는 이적이나 기사, 혹은 주변의 그 어떤 달콤한 목소리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님의 말씀만을 유일한 신앙의 척도로 삼아 거짓된 미혹을 철저히 분별하며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우리를 세상 중에서 특별히 택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성민이자 기업의 백성 삼아 주신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늘 감격하며, 주님의 소유된 백성다운 순결함과 영적 정체성을 온전히 지켜내기를 원합니다
먹고 마시는 일상의 작은 부분부터 십일조를 드리고 이웃을 구제하는 물질의 사용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영역을 주님께 구별하여 드림으로써 우리 삶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이신지를 고백하고 중심을 바로 세워 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문화나 가치관과 타협하지 않고 삶의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선택을 이어감으로써, 오늘 하루 내가 머무는 모든 자리가 삶과 예배가 하나 되는 거룩한 처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가까운 이웃이나 사랑하는 가족이 달콤하게 유혹할지라도 우상 숭배를 단호히 거부하고, 오직 주변의 목소리가 아닌 주님의 말씀만을 유일한 기준으로 삼아 거짓을 철저히 분별하며 돌아서기를 결단합니다
먹는 음식의 규례와 십일조를 드리는 일상의 작은 영역에서부터 주님의 백성다운 거룩함을 나타내며, 우리의 삶 전체가 주님께 속해 있음을 인정하고 성민으로서의 순결을 신실하게 지켜내기를 원합니다
신명기 13장과 14장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겨, 오늘 하루 눈앞의 미혹에 흔들리지 않고 여호와의 구별된 성민답게 중심을 바로 세우며 삶과 예배가 온전히 일치되는 거룩한 선택을 이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수많은 백성 중에서 나를 특별히 택하시고 구별하여 소유 삼아 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깊이 감격하며,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주님을 향한 진정한 경외함과 감사가 회복되기를 결단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내 영혼을 정결하게 하는 은혜임을 깨닫고, 세상과 적당히 섞여 성도의 거룩한 본질을 잃어버렸던 삶의 죄들을 슬퍼하며 오직 영혼의 순결을 지키기 위해 힘쓰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달콤한 유혹을 단호히 미워하고 오직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기쁨을 누리며, 나를 기업의 백성 삼아 주신 그 사랑의 은혜를 기억하고 오늘도 주님만 바라보는 거룩한 삶을 살아내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