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eIPuQ-ZfM8
모상 / 최무룡 (1970)
(대사)
어머님!
자식을 버리고 간 어리석은 그 마음이, 저하늘을 ...구름빛을 흐려주어도,
모정의 흩어진 조각을 모아보며,어머님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곧 ..세파위에 백발이 성성해지신 내 어머니,
이 아들의 마음이 어둡고 갈 길을 잃을 때 마다,
이 노래 위에 마음의 날개를 붙여봅니다
한 많고 죄도 많은 어머니건만
그의 몸에 감고 자란 이 아들
하늘이 무너져도 그 사랑을 잊지 못해
두 주먹 땅을 치며 흐느껴 운다
입김이 서리며는 눈물이 서려
유리창 닦으면서 마음 조리며
내 얼굴 보고 울던 어머니를 잊지 못해
이 마음 병들었네 어데로 갔나
날버린 어릴적에 원망했건만
어머니 품에 안겨 잠든 정에 길
그리움 맺혀 모성을 울적마다 잊지 못해
밤마다 잠못 들고 몸부림 쳤네
첫댓글 즐감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 사랑 행복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