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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삼사일언(三思一言)
시인김정래 추천 3 조회 315 22.11.23 03:56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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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1.23 04:35

    첫댓글 일찍 기침 하셨군요
    오늘도 좋은 글귀 삼사 일언
    멋진 서체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2.11.23 05:31

    차마두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22.11.23 06:01

    @시인김정래 감사합니다
    시인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2.11.23 05:24

    오늘은 뽕나무와 거북이라는 옛이야기를
    읽으며 깨우침을 주십니다.
    후회하는 사람이 아니면 좋겠습니다.
    마음은 부지불식간에 드러나고
    세 번 만 생각하면 실언이 없고
    아니
    한번이라도 더 생각하고 말하고 글도 쓸 걸
    보내고 후회하지요.
    오늘도 후회 없는 수요일을 위하여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11.23 06:10

    별꽃님~
    일찍 일어나셨네요
    잘 주무셨는지요
    생각안하고 함부로 말 하는 사람이 많지요
    그런 사람에게 딱 맞는 사자성어입니다
    지금 비 오고 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22.11.23 05:31

    알아도 지키기는 어려워라.....
    승질을 다스려야 하는데......ㅎ

  • 작성자 22.11.23 05:34

    장안님~
    이제 연세도 있으니
    성질 좀 죽여도 됩니다 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22.11.23 06:26

    좋은 글귀 읽었습니다. 뜻과 유래도 알게 되고. 전 넘 소질이 없어 그림과 서예 하시는 분들을 존경해마지 않습니다. 초딩 때부터 선생님이 제 그림 보고 까마귀 날아간다라는 혹평을 들은 뒤로 그림과 서예는 시도 조차 못해봤지요. 지금도 밤새 노는 친구들은 전부 유명화가들인데.

  • 작성자 22.11.23 08:59

    알베르토님~
    지금도 늦지 않으니 한번 도전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배음은 나이가 없거든요
    흔적 고맙습니다

  • 22.11.23 07:49

    참 의미있는 글입니다
    남의 말을 해도 있는 그대로면
    들어줄만 하지만
    꼭 보태서 나쁜쪽으로
    말하는 못된 주둥이들이 있긴하더이다
    본인만 모르니 한심하고요
    남을 칭찬하면 자신이 행복해지는데
    그걸 왜 모르는지 불쌍해요
    시인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11.23 09:01

    청담골님~
    그런 사람들 수두룩 하지요
    지금 비 오고 있네요
    비 오니 행복합니다
    고운 흔적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22.11.23 08:08

    참 좋은 글입니다
    좌중담소 신상구

    다시한번 읽어보고 모셔갑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멋진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 작성자 22.11.23 09:02

    청솔네님~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2.11.23 08:17

    추천 드리고 갑니다^^

  • 작성자 22.11.23 09:02

    고맙습니다 차마두님~~

  • 22.11.23 08:17

    절친 끼리도 가족 끼리도
    삼가야할 말이 있지요
    오랜 친구와 이제는 완전 남이됬지요 입만 열면 남의흉이 열에 아홉
    나도 좋은말씀 깊이 새기렵니다

  • 작성자 22.11.23 09:03

    안단테님~
    그럼요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되지요
    언젠가는 그 말이 나에게 돌아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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