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에 설치된 국내 최초 실명 인증을 탑재한 암호화페 전용 ATM
암호 화폐를 원화로 바꿀 수 있고 그 반대도 되고 현재는 외국인만 사용 가능
“명동에 국내 최초 암호화폐 ATM 설치: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혁신 서비스”
서울 명동에 국내 최초로 실명인증(KYC)을 탑재한 암호화폐 ATM이 설치되었습니다.
블록체인 핀테크 플랫폼 다윈KS는 이번 도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암호화폐를 환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암호화폐 ATM의 주요 기능과 특징
1. 암호화폐 환전 기능
다윈KS가 설치한 암호화폐 ATM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테더 등 세 가지 암호화폐를 원화로 환전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원화를 암호화폐로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환전 한도는 외국환 관리법에 따라 최대 2000달러(약 270만원)까지입니다.
2. 실명인증(KYC)과 AI 안면인식
외국인만 사용할 수 있는 이 ATM은 여권을 통해 사용자 정보를 캡처하고 AI 안면인식 기술을 사용하여 여권의 위변조 여부를 판별합니다.
이는 다윈KS가 2020년 11월 ICT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은 기술입니다.
3. 거래 절차
인증이 완료되면 사용자는 거래소 지갑을 선택하고, 환전할 금액을 입력합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소수점 세 자리까지 절상하여 알려주는 기능이 있어 입력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환율은 각 지갑의 실시간 달러 계정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4. 출금 과정
암호화폐 전송 후 각 재단의 승인을 거쳐 원화로 출금이 가능합니다.
테더는 바로 출금 가능하지만, 비트코인은 23시간, 이더리움은 30분1시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거래가 완료되면 이메일로 알림이 오고, 사용자는 해당 ATM에서 돈을 찾을 수 있습니다.
5. 향후 계획과 규제 대응
다윈KS는 암호화폐 ATM을 통해 카지노 사업장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또한, 비트코인으로 카지노칩을 교환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한국에는 암호화폐 ATM 환전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지만, 다윈KS는 이를 대비하여 규제샌드박스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6. 글로벌 트렌드
현재 전 세계 70개국에 3만9094대의 암호화폐 ATM이 운영 중이며, 아시아 지역에서도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금융 서비스
다윈KS가 명동에 설치한 암호화폐 ATM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환전 편의를 크게 개선할 혁신적인 서비스입니다.
이번 도입은 한국의 금융 기술 발전을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 더 많은 암호화폐 ATM이 설치되어 글로벌 트렌드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