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메 갓슴두 우리 이쁜 백합꽃님 발병이 나서 돌아 오나 눈이 빠지게 기다렸는데 미내 아이오믄 어덯함두
연모 억울하게 보낼때 그래도 역성들이 해주메 겨우 간신히 일어 섰는디 왼지 물 마실대 우물 판이 를 잊지 말랫다구 영 보기시퍼 죽을까 함다 어서 옵쏘
삐지는거 고만하구 바보 아임까 우리 둥글게 어울려 모여 살깁소 난 그래두 이성보다 동성이 훨씬 맴 편한게 좋던데 이쁜 우리 백합 아가씨 정들게 해놓구 훌 떠나가믄 우리 눈물나서 어덯게 삼두
데노리 한번도 못했는데 가지맙쏘 내 언젠가 데노리할대 찬가를 부르려구 준비 왕창 많이 했는데 그 노래두 아이듣구 가믄 서운함다
백합님도 가무단 체격에 노래 잘 한다는 말 수태 들었는데 맴 고쳐먹구 짜잔하구 등장합소
내 러레디 환잉하메 박수 죽게 칠게 나두 전에 어리버리하메 욕두 죽게 먹었는데도 아이나가구 요렇게 사는데 쇠괴기처럼 질기고 ..좌우간 다비 돌아옵쏘 보고싶어 울자 함다 누기날 또 괴롭히믄 어덯함두 님처럼 역성들어주는 사람 없으믄 무세바 어쩜두 아무 소리나 막하는 사람이 얼매나 많씀두 지금 얼릉 돌아오믄 고븐 사람 아이오믄 미븐 사람
백합님아 돌아 오이소 소리치니 목이 아플가 함다
첫댓글 글올리구 플다는데 제일열정적이든 빠이허님이읍으니까 카페 썰렁한게 쥐죽은나락이꾸마.이제그만마음풀구
돌앙옵소 ㅡ여기회원님들 그대없으므
못살아요
올겜다 내심하게 기달립소...
다시옵다.이동네가 그리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