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임자출신 들의 활약이 대단하네요. 제9회 대한민국 서예문인화대전에서 한문부문의 대상은 박 미선 작가님이 수상했는데, 박 작가님은 임자면 화산 출신, 박 완신(건주)어르신의 차녀로 임자중학교 15회 출신이랍니다. 박 작가님은 여러해 동안 서예에 정진하신 분으로 그동안 많은 대회에서 입상하였으며,이번 영예의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최고의 경지에 우뚝서게 되었습니다. 향우 선,후배님들의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리며, 우리 임자에서도 훌륭한 서예작가가 배출된것을 축하해 주세요...
첫댓글 대한민국 문인화대전 초대작가전에서 회산 출신 최경자(고 최희섭씨 따님)화백이 특선을 한적이 있지요. 축하드립니다! 고향분들 반갑군요!^^*(꽃 떨어져 마을에 향기 가득하고, 건너 숲에 들리는 새울음, 절은 어디 있다지, 봄산은 반이 구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