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liola Cinquetti의 "Il Primo Bacio Che Daro" 는 "내가 드리는 첫 입맞춤"이라는 의미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처음으로 입맞춤을 주는 순간의 설렘과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곡은 이탈리아 샹송(칸초네)으로, 상대방에게 첫 키스를 주는 날 비로소 두 사람의 사랑이 시작됨을 노래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날, 비로소 첫 입맞춤을 건네며, 이 순간이 두 사람만의 비밀로 남길 바란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사랑은 언젠가 변할 수 있지만, 이 상대는 자신의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 될 것이라고 고백한다.
첫사랑의 설렘, 영원한 사랑의 약속, 사랑의 덧없음 속에서도 변치 않는 상대, 그리고 두 사람만의 특별한 순간을 강조한다.
이 곡은 김추자의 '첫사랑의 눈물'의 원곡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2016년 리메이크 앨범에 수록된 바 있다.
첫 입맞춤을 통해 사랑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탈리아 샹송으로, 영원한 사랑과 두 사람만의 비밀스러운 감정을 노래한다.
◎질리올라 칭케티(Gigliola Cinquetti, 1947년 12월 30일 ~)는 이탈리아의 가수이다.
1964년 그녀의 나이 16세에 산레모가요제(Sanremo Music Festival)에 Nicola Salerno가 작곡하고 Mario Panzeri가 가사를 붙인 논호레타("나이도 어린데", "Non Ho L'Età")로 입상하였다. 1964년 같은 노래로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이탈리아인으로는 처음으로 우승함으로써 일약 유명해졌다. 1979년 결혼하여 2명의 아들을 두고 은퇴, 로마로 이주하였다. 그 후 1989년에 산레모가요제에 출전하여 복귀하였다. 2009년 현재 TV Presenter, 저널리스트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