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6교시
3학년 2반 국어 수업 시간
가슴 따뜻한 수필을 배우는
아이들의 눈망울들 너머에
따스한 햇살이 들어오는 창 밖
우거진 나무 숲을 흔드는 바람 한 줄기
반짝반짝
가을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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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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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04.10.1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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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식 시가 많이 변했고나 표현은 쉬워졌지만 성숙해짐이 느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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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따식 시가 많이 변했고나 표현은 쉬워졌지만 성숙해짐이 느껴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