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의 대표 기업 (주)미미의 조인주 회장님께서 보여주시는 나눔의 행보가 매서운 겨울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 채 두 달도 되지 않아 이어진 ‘기적 같은 후원’ 엊그제 2월 9일, 조인주 회장님께서는 사단법인 철원군발달장애인협회에 철원군발달장애인예술단원들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또다시 전달해 주셨습니다. 놀라운 점은 지난 12월 29일 후원금을 기탁하신 지 채 두 달도 되지 않은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지역사회를 넘어 멀리 철원 땅의 발달장애 예술인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끊임없이 손을 내밀어 주시는 그 진심에 협회는 형언할 수 없는 감사함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 "그럼, 믿지~~" 신뢰로 이어진 아름다운 약속
너무나 과분한 사랑에 송구한 마음을 담아 이사장이 조인주 회장님께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에 조인주 회장님께서는 **"그럼, 믿지~~"**라는 짧지만 깊은 신뢰가 담긴 답글을 보내주셨습니다. 이 한마디는 단순한 후원자와 수혜자의 관계를 넘어, 우리 발달장애인분들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확신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 안양에서 철원까지,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표상
조인주 회장님은 과거 안양시 동안구청장을 역임하며 평생을 공직에서 헌신하신 분입니다. 퇴임 후에도 기업 경영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일에 앞장서며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계십니다. 특히 2022년부터 매년 거르지 않고 이어온 후원은 그 규모를 떠나 철원 지역 발달장애인들의 자긍심이 되었으며, 예술단원들이 국악의 맥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초심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저희 철원군발달장애인협회는 조인주 회장님을 비롯한 후원인분들의 고귀한 뜻을 매 순간 되새깁니다. 회장님의 **"믿는다"**는 그 한마디가 헛되지 않도록,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일을 함에 있어 한치의 흐트러짐이나 타성 없이 늘 초심을 유지하겠습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철원군 발달장애인들의 꿈을 키우고 자립을 돕는 일에 귀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주)미미와 조인주 회장님께 다시 한번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