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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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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리조선오백년 공지 반도이조선 실체(11)- 경복궁기둥,1860년대 한계령産이다!
물비늘 추천 5 조회 5,155 16.01.27 16:2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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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6.01.27 16:38

    첫댓글 저렇게 명명백백하게 반도이조선임이 드러나는데도,
    대륙이조선론자들은 또 뭐라고 물타기 할지 사뭇 궁금합니다.

  • 16.01.27 16:41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수령이 2~300백년 된 소나무가 땟목이 되어 북한강을 따라 한양까지 도달했겠죠.

    세트장을 짓는데 그런 나무를 사용할 이유가 있을까요?
    아니, 세트장을 지을 이유가 있었을까요.

    여하튼 조빠들의 농간이 끝이 없습니다.^^

  • 작성자 16.01.27 16:45

    정확하게 맞추셨습니다.
    강줄기 따라 뗏목으로 이동하면 너무 쉽더군요,
    그런데 가물면 운반이 힘들다고 하더군요,
    당시 사용하던 나룻터 까지 나왔습니다.
    이 부분 영상도 나오는데 여기서는 첨부 안했습니다.
    영상이 길어질 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6.01.27 17:10

    대륙이조선 역사날조범들을 참역사 앞에 고발합니다.
    위 게시물을 최대한 많이 여기 저기 퍼 날라 주십시오,
    퍼가기가 안되는 네이버 등에는 위 영문주소 복사하기를 하면 됩니다.

  • 16.01.27 17:12

    대륙 조선설이 정말 문제 이군요
    미친놈ㄴ은 지구 조선사 이야기 하는데
    에고 우리 역사가 왜 이런지
    대륙 조선설 지구조선설 전부 뻥 입니다
    이거 주장 하는놈들은 조선사대에 규원사화 쓴 북애노인
    보다 더 조선 잘 아니 참으로 존경 합니다
    하여턴 미친놈들 많아요

  • 작성자 16.01.27 17:08

    아래 대륙이조선 모임 광고 나왔는데,
    거기 가실분은 지금까지 제가 올린 게시물 가지고 가시거나,
    여기 삼태극 국사광복단 게시판을 알려주세요,
    대륙이조선, 헛물 그만 켜시라구요...
    그 시간 있으면 대륙고려연구하라고 하세요...

  • 16.06.13 14:26

    ㅎㅎㅎ 국내의 궁궐이라 칭하는 것들이 왕과 그많은 식솔들이 살던 궁의 위엄과 살았던 흔적이 있는걸루 보이는
    군상들이 참으로 많어요....^^ ^^
    경주에는 그 많은 사람들이 살던 흔적은 아예없고 무슨별자리 관측을 그런 평지의 돌담 같은데서 불편하게 하는지???
    무슨무슨 설들이 맞는지 틀린지는 몰것지만 우리가 교육에서 언론에서 배운게 아주 잘못되었다는것 정도는 느끼고
    눈치를 챌수가 있지않을까??? 우리의 과거자료들은 부분들은 모르겠지만 전체그림으로는 맞지가 않지....^^

  • 16.06.15 18:15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정확한 역사연구를 통해 의문점을 해소해나가는 방식을 추구하는것이 진정한 역사광복의 지름길일 것입니다.점필재선생의 라마라든가, 진도에 악어가 살고있다는 실록의 기록은 분명 이 반도와는 맞지않는 이야기일것입니다..

  • 16.10.04 22:03

    역사= 팩트+논증+인식 삼박자가 맞아야 되지요. 환단고기도. 팩트가 좀 나오기 시작하고.. 사료 판단에 근거가 생기고.. 인식은 민족중심(1민족 다국가론)이니.. 뭐가 되는 것이지요.. 저 위의 문제로 논쟁하다보면.. 중국인은..宇宙里还有什么是棒子国的?
    전우주가 다 봉자(한국인을 멸시하는 호칭: 까오리 빵즈)놈들 거라며?
    2014-10-18 20:11
    什么都是棒子国的~그래요 무든지 한국놈들 거래~
    追问
    毛毛是谁的?모모 누구 거?
    你的~~~~~ 니꺼야~ㅇ

  • 16.10.19 16:51

    조선이 사대는 했지만 노예나 합방이라 주장하는 것은 너무 몰지각한 소치다.
    더군다나 왜란의 전장이 지금의 압록강 북쪽에는 없었다고 하니 기가 막힐 따름이다.

    보아하니 왜종아이들이 조작한 현재의 대한 반도만을 조선 땅이라 인식하는 모양인데,
    조선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있어 사대를 비난하는 것보다 더 중한 것은 지리 곧 명.청국과의 경계선인 압록강과 요하의 위치를 찾는 것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조선 시대 요하와 압록강은 단재 신채호가 교시한 바와 같이 지금의 란하와 동쪽 지류인 지금의 청룡하였다.
    당연히 국경선은 요녕성의 노룡-쌍산자-능원을 잇는 선이였고 평양은 건창 부근, 도읍인 한양은 지금의 서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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