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단풍, 한계령-서북능선-대청봉-봉정암-구곡담계곡 코스 단풍
산행지 : 설악산
산행코스 : 한계령-서북능선-중청-소청-소청산장(1박)-백담사
산행시간 : 11시간
한계령-(2시간)-서북능선 삼거리-(3시간)-중청-(1시간)-소청산장 1박-(5시간)-백담사
한계령 12:30 - 서북능선삼거리 14:10 - 중청 17:40 - 소청산장 18:30(1박)
▼ 내설악에서 한계령 오르다가 본 풍경, 가리봉 방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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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령휴게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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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령에서 서북능선 오르는 길의 단풍, 참나무 사이에 단풍나무 단풍이 제법 곱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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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능선에서 바라본 귀때기청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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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무와 단풍 한계령에서 1시간을 오르니 운무가 뒤덮는다. 운무가 지나가며 잠시잠시 시야가 트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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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무가 밀려 오가는 서북능선에서 내려다본 조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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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령으로부터 밀려오는 운무, 마치 태풍과 함께 올라오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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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질 무렵 서북능선에서 바라본 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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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북능선에서 내려다 본 봉정암(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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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 무렵의 대청봉, 대청봉 위에서 달이 어둠을 기다리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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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질 무렴 중청에서 내려다본 운해, 공룡능선 오른쪽 외설악 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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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정암 사리탑에서 바라본 절정의 단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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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정암 사리탑에서 내려다본 용아릉 봉정암을 들르면 사리탑 있는 곳을 올라보아야 한다. 봉정암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오고 사리탑에서 웅장한 바위가 버티고 있는 곳으로 몇 미터만 더 올라가면 바로 아래가 용아릉, 가야동계곡, 공룡능선이 시야에 들어 오는 절경의 전망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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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정암에서 백담사를 향하여.. 봉정암에서 쌍용폭포 아래까지 2km구간 구곡담계곡 중간까지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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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과 어우러진 폭포, 쌍용폭포 위 구간의 폭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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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폭포 하단, 규모가 크고 가까이서만 볼 수 있기 때문에 쌍용폭포 전체를 카메라에 담으려 해도 담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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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과 계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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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있는 폭포와 이름없는 폭포가 이어지는 구곡담계곡 쌍용폭포 아래 구간에는 용아폭포, 용손폭 등이 있으나 표지판이 없어 구분하기가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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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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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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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사 셔틀버스
용대리 백담사 입구에서 백담사까지 7km 구간 셔틀버스가 20여분간격(15분소요)으로 운행된다.
요금 2,000원, 용대리 삼거리에서 백담사셔틀버스 주차장까지 5분거리
첫차는 계절따라 다르나 현재 07:00에 첫차가 운행된다. 문의:용대마을버스(033-462-3009)
설악산 단풍
설악산 단풍은 한달간 물든다. 9월 하순(9월20-25일) 대청봉(1,708m)에서 물들기 시작하여 하루
40m씩 아래로 내려와 10월 하순에야 설악동 소공원까지 내려온다. 따라서 어느 시기에 가던 산행시간의 1/3만 단풍을 보아도 행운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