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이미지에서 가져옴>
◎ 위력 • 2 ◎ - 시 : 돌샘 이길옥 - 잘 익은 막걸리 서너 잔이 얼굴로 뿌리를 뻗어 붉게 물들인다. 술기운이 뱃속에 스며 부글부글 몸풀기를 하면서 알코올을 시켜 몸 구석구석을 휘젓고 다니며 불을 놓는 바람에 중심이 무너진다. 막걸리의 위력에 고삐 잡힌 몸이 휘청이고 생각이 뒤엉킨다. 기뻐서 울다가 슬퍼서 웃다가
<음악 : 세월아 / 연주곡>
첫댓글 막걸리를 마시는 호탕한 사진입니다
김종귀님, 댓글로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기온 차 심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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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차 심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