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ity plan 님의 주장에 대한 댓글을 올립니다
charity plan 님의 주장
<주장 15: 사람들은 환난 때 안식일과 관련하여 심판을 받게 된다(마 24:20).
그러나 안식일은 그리스도인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골 2:16).>
메시아기 쥬들이 토라를 지켜야 한다는 주장을 들었습니다.
지난번 영상에서의 내용을 세번이나 들으면서, 말씀의 귀절을 적어서 일일이 확인하였습니다.
대단한 설득력으로 주장하기에 저도 그렇게 신중하게 검토하였더랬지요.
결론은 그의 주장의 핵심이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지파의 모이게 하심이라는 용어는 말씀을 확인하면서
확실하게 분별하였으며, 말씀그대로 이스라엘과 이방인의 연합인 '한 새람'의 목적이신 주님의 뜻임을
확인한 것입니다.
은혜 시대엔 안식일의 준수와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간의 첫날인 부활의 날을 선택한 성도들의 모임은 자연스러운 전통입니다.
샬롬!
charity plan 님의 주장과 댓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님께서 메시아닉의, 토라를 지켜야 한다는 주장을 들으셨다니 반갑습니다
진리는 회복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말씀으로 창조된 세상,
창조의 능력이 있는 말씀을 교회는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이천년 동안 가리워져 있던 말씀이 회복되는 시기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인 토라로 다스리는 나라가 메시아 왕국, 천년왕국입니다
말씀이 온전히 회복되는 나라가 메시아 왕국입니다
사 2: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사 2: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의 비밀을 찾는 자가 왕의 기름부음으로,
예슈아의 보좌 우편에 앉을 신부들, 왕 같은 제사장들입니다
잠 25:2.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
일=다바르=말씀입니다
말씀을 부지런히 찾아 살피는 자가 왕의 기름부음이 있는 자입니다
교회는 이스라엘입니다
교회는 이제 이스라엘에 관한 정체성이 열려져야 합니다
행 7:38. 시내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큰 민족이 이스라엘이요, 한 새사람이요, 오늘날의 교회입니다
창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야곱을 이스라엘이라, 이스라엘(공동체=교회)에서 왕들이 나오리라(왕 같은 제사장) 하십니다
창 35:11.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카할=교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왕 같은 제사장)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벧전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성경은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언약서입니다
아브라함은 이스라엘의 아버지, 믿음의 조상, 그리스도인을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합니다
갈 3: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예수께서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을 위해서 오셨습니다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교회가 이스라엘이요,
토라는 이스라엘을 제사장나라로, 신부단장으로 주셨습니다
출 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신부)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토라가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것을 믿는다면,
이스라엘의 공동체가 교회인 것을 믿는다면,
토라와 절기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곧 토라요 그림자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야 한다 라고 주장하면서,
하나님의 형상이요, 그림자인 토라는 더 이상 해당이 없다 라는 것은 마귀의 미혹입니다
헬라제국이 들어와서 토라의, 때와 법을 변개시켰습니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골 2:16-17 말씀을 반대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때와 법을 변개시킨 말씀을 이제는 바로 보실 때가 되었습니다
토라가 회복된 자가, 한 새사람이요, 메시아닉 왕국의 주인공이십니다
님의 글을 보면서 참으로 겸손하신 분임을 제 마음에 감동으로 받습니다
예슈아 함마시악흐(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님께 이 글을 드리는 것은 실례가 되는 줄 아오나,
님은 겸손한 분이시고 진리를 사모하는 분임을 느낄 수 있기에,
저의 간절한 마음은, 님 같이 겸손하신 분이 진리의 말씀인 토라가
온전히 회복되어야 한다는 갈급함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저도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기 위해 늘 지혜와 계시의 영을 구합니다(엡1:17)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진지하게 진리의 회복을 위해 대화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주 안에서 평안하세요
샤밧 샬롬!!!
첫댓글 제대로 말씀을 읽어보세요.
서울의 진리침례교회의 김목사가 주잔하는 것을 말씀으로 분별하여 거짓임을 밝히는 내용입니다.
토라를 지켜야 한다는 일련의 움직임을 압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열지파의 회복이 이방인이라고 칭한다는 주장이 거짓임을 알기에, 저는 그것도 미혹임을 압니다.
그러니 제가 그런 주장에 동조한다고 생각하질 마시길 바랍니다.
광의의 안식일 파임을 알고 미혹임을 압니다.
샬롬!
지기님은 안식일 파가 아니라,
초대교회로의 회복,
메시아께서 친히 다스리시는 메시아닉교회,
온 이스라엘이 회복되기를 갈망하는 신실하신 분입니다
롬11:25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롬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별과같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하질 않나요?
@charity plan 메시아닉교인도 안식일을 지킵니다
그러나 그들을 안식일 교인이라, 안식일 파라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쓰는 용어중에 안실일교인이라 하면 "제 7 안식일 예수 재림교"를 말합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메시아닉을 "미혹된 자"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늘날 토라회복운동을, 토라회복, 메시아닉교회, 히브리뿌리, 히브리적 성경해석, 이러한 단어들을 씁니다
그리고 엡 1:17의 말씀이 지혜와 계시의 영이 아니라, '계시와 지혜의 영'으로 번역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가 참 이스라엘이라는 주장은 대체신학의 미혹입니다.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이고 저들이 영적으로 회복되는 것이 주님의 뜻이고, 계 7장에서 문자 그대로 인을
치셔서 12부족을 회복시키십니다.
그리고 교회는 환란에서 이기는 자들이 되도록 순교를 권면하십니다.
샬롬!
저도, 님의 글의 많은 부분에서 동의하며 은혜를 받습니다
"교회는 환란에서 이기는 자들이 되도록 순교를 권면하십니다"라는 글은 저도 공감하며 좋아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교회가 이스라엘이라는 주장이 대체신학이라니요?
대체신학은, 선택받은 이스라엘이 이제는 이방 그리스도인으로 대체되었다는 것이 대체신학이 아닌가요?
님의 생각하시는 이스라엘과 교회는 다르다는 것이 대체신학입니다
@별과같이 잃어버린 열부족의 회복이 이방인이라는 주장의 동영상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거짓이고 주님의 말씀과 다릅니다.
샬롬!
@charity plan
구약이 기록된 히브리어는 문자, 수치(게마트리아), 쏘드(비유, 비밀) 등을 통하여 뜻을 분별할수 있습니다
하나를 나타내는 히브리어 "에하드"는 수치 13 입니다
계 7장의 12지파 + 1(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능히 셀수 없는 큰 무리)이 하나입니다
13 이 모여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열방이 모여서 하나가 됩니다
@charity plan 이들을 온 이스라엘이라 합니다
롬 11: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롬 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엡 2:15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엡 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charity plan 엡 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엡 2: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엡 2: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오늘도 주 안에서 평안하세요!!!
@별과같이 롬 11:25~26의 말씀은 문자 그대로 이스라엘을 말씀하시면서, 그 실행을 계 7장에서 하시고, 계 12:5의 단체적인 사내아이로서 그들을 초실절적인 추수로서 휴거시키십니다.
비약은 금물입니다.
샬롬!
@charity plan
롬11:25 이방인의 충만한 수 + 이스라엘 = 롬11:26 온 이스라엘
13 이 모여서 하나가 됩니다 샬롬!
@별과같이 이방인의 충만한 수의 경우는 계 6:11에서의 순교의 숫자를 의미합니다.
그런식의 자의적인 해석사항이 아닙니다.
샬롬!
@charity plan 이방인의 충만한 수
창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창28:3 너로 여러 민족을 이루게 하시고(야곱이 이삭에게 축복)
창35:11 국민과 많은 국민이 네게서 나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리라((하나님이 야곱에게)
창48:4 네게서 많은 백성이 나게 하고..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하나님이 요셉에게)
창48:19 그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야곱이 에브라임에게)
출12:19 유교물을 먹는자는 타국인이든지 본국에서 난자든지 이스라엘 회중(교회)에서 끊쳐지리니
@charity plan
마24:30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눅21:24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롬11:25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 까지
히12:23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
계7:9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수 없는 큰 무리
사2: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만방이 그리로 몰려들 것이라
사60:3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charity plan
사62:10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만민을 위하여 기를 들라
겔5:5 내가 그를 이방인 가운데 두어 열방으로 둘러 있게
겔44:9 이방인 중에 마음과 몸에 할례를 받지 아니한 이방인은 내 성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슥8:23 그 날에는 방언이 다른 열국백성 열명이 유다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슥14:16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슥14:17 천하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이 올라오니 아니하는 자
이스라엘은 13 지파입니다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13지파가 나가서 싸울때 대승을 거둡니다(민 26~31장)
1르우벤 2시므온 3갓 4유다 5잇사갈 6스블론 7에브라임 8므낫게 9베냐민 10단 11아셀 12납달리 13레위
에브라임은 열방, 여러 민족을 대표합니다
창48:19 그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야곱이 에브라임에게)
13 지파가 모여서 하나되는 것이 한 새사람이요, 주님의 재림의 때에 강력한 군사가 됩니다
창세기의 완성이 곧 계시록 입니다
성경은 일점일획도 가감되지 않습니다
이번 기회에 잃어버린 토라를 회복하시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이스라엘의13지파는 문자 그대로 이스라엘 민족을 이야기합니다.
이방인인 우리가 제 13지파란 애기 자체가 사적인 주장이고 오류의 영에 미혹된 것입니다.
본인이 성령님의 감동으로 깨달은 것이 아니지요?
샬롬!
@charity plan 결론은,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 이십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분명한 정체성이 없으시다면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님의 주장은, 사적이다, 오류의 영이다, 미혹된 것이다, 이미 분별이 끝났다 라는 말씀만 계속 하고 계십니다
오류가 있다면 어떤 부분인가? 미혹된것이 무엇인가? 님께서 분별한 것이 무엇인가? 상대의 주장에 무슨 문제가 있는가?
성경의 구절에 입각해서 구체적으로 지적을 해 주셔야 대화가 될 것 같습니다
단지, 님의 생각만 가지고 진리를 사모하고 추구하는 사람들을 정죄하는 일은 없으셨으면 합니다
그럼, 평안하세요 ~
@별과같이 갈라디아서 전체가 증거가 되지요.
시간 낭비입니다.
샬롬!
@charity plan 갈라디아서의 말씀 한 군데만이라도 지적해 주시겠습니까?
읽어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샬롬!
추기: 바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