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시티 퀸 빅토리아 빌딩 근처에 있는 스트랜드 아케이드 THE STRAND 1891 ARCADE 를소개 합니다. 1891년 영국 건축가 존 스펜서가 설계한 스트랜드 아케이드는 죠지 스트리트와 피트 스트리트 사이를 잊는 일직선으로 만든 작은 아케이트 이지만 고풍스런 영국풍의 분위기로 시드니 여행길에 꼭 들리는 명소로 잘 알려져 있는 감성을 느낄수 있는 쇼핑 몰 입니다. 1층에는 1939년된 유명한 사탕맛집 THE NUT SHOP 샾과 초콜렛 샾Haigh's, 줄서서 마시는 검프션 카페 GUMPTION CAFE 에서 커피 향기를 느껴 보는것도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것 같네요,
스트랜드 아케이트의 매력은 1층쇼핑몰 중앙로에 설치한 테이블과 의자에서 간단한 식사와 커피와 음료를 즐길수 있어서 언제나 활기차고 유럽에 온듯한 감성적인 카페 스트리트를 떠 올리게 합니다.
장인의 손길들이 느껴지는 쥬얼리 공방들은 오랜 세월을 느끼게 하며, 2층에는 품위있는 레스토랑과 , 2, 3층은 거의 명품 브랜드는 아니지만 부티크 패션 의류점들이 있습니다.
닥아 오는 성탄절을 위해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가 거의 끝나갈 즈음에 들려 보았습니다.
뜨거운 남반구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2025년은 뜻깊은 성탄절을 보내것 같은 행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장식의 주제는 호주 원주민들이 사랑하는 꽃과 자연의 식물들 이라고 합니다.
시드니 여행길에 세월의 흔적들을 보고 느낄수 있는, 올드 느낌이 나는 엘리베이트 버튼을 눌러 타임머신을 타고 스트랜드 아케이드 쇼핑센터를 둘러 보시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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