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가 진행하는 연구 모델입니다.
감사 신뢰 협력생산성(GCP) 모델로 6개국 지난 10여년의 데이터로 통계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왜 감사가 조직과 사회를 변화시키는가?입니다.
핵심 원리는 감사는 감사는 사람 사이에 신뢰를 만들고, 신뢰는 협력을 늘리며, 협력은 생산성을 높입니다. 결국 감사는 개인의 행복뿐 아니라 조직과 사회의 성과를 높이는 출발점이 됩니다.
인과관계는 감사가 신뢰를, 신뢰가 협력을, 협력이 생산성을, 생산성이 성과와 행복을 낳게 됩니다.
쉽게 설명하면 감사하면 서로 믿게 됩니다. 믿으면 함께 일하기 쉬워집니다. 함께 일하면 갈등이 줄어듭니다. 갈등이 줄면 성과가 높아집니다. 성과가 높아지면 모두가 더 행복해집니다.
이 모델은 심리학 조직행동론 경영학 사회학 경제학 등의 연구를 통합하여 "감사는 비용이 아니라 생산성을 높이는 자산이다."라는 점을 실증적으로 밝힙니다. 감사는 신뢰를 만들고, 신뢰는 협력을 만들며, 협력은 생산성을 만들고, 생산성은 행복한 사회를 만든다.
"저는 감사를 미덕을 넘어섭니다. 감사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사회적 자본이며, 신뢰와 협력을 통해 생산성과 공동체의 행복을 높이는 하나의 생산함수라는 가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