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가나안 신자와 초보 신학생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초신자 신학공부 삼위일체 위격들의 상호교류와 상호침투
장코뱅 추천 3 조회 254 26.04.17 07:3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4.17 07:44

    첫댓글 상호 '내재'로 번역하기도 합니다.

    예: "번 S. 포이트레스, 삼위일체 위격들의 상호내재"

    https://cafe.daum.net/1107/YDR0/211

  • 26.04.17 09:09

    네, 저도 타자치는 동안 공부가 되었습니다.

  • 26.04.17 10:25

    페리코레시스를 상호침투, 상호내재, 상호내주 등 여러 단어로 번역한 것이 내용 이해에 더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서철원 박사의 창조 전 만세 전부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사로 연합되어 있기 때문에 삼위일체로 계신다고 보았다는 설명도 좋습니다.

  • 26.04.17 10:30

    네, 공감합니다 😄

  • 26.04.17 15:37

    공감합니다22

  • 26.04.17 10:32

    하나님의 존재 자체가 고립이 아닌 ‘완벽한 사귐’이라는 사실이 정말 경이롭고, 우리를 그 사랑의 춤(Perichoresis) 안으로 초대해 주셨다는 점에 깊은 위로를 얻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주고받는 교류를 넘어 서로의 삶에 거룩하게 스며드는 상호침투의 신비를 배우며, 우리 공동체가 회복해야 할 진정한 사랑의 모델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네요.
    ​자기를 비워 상대방을 채우는 하나님의 역동적인 사랑이 오늘 제 삶의 모든 관계 속에서도 살아 숨 쉬는 에너지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04.17 11:52

    아멘!

  • 26.04.17 15:38

    아멘22

  • 26.04.17 15:53

    삼위일체라는 개념이 신학적으로는 참 깊고 어렵지만, 하나님이 본질적으로 '고립된 분'이 아니라 **'끊임없이 사랑을 나누는 분'**이라는 설명에 깊은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나를 비워 상대방을 채우는 **'사랑의 역동성'**이 삼위일체의 본질이라는 점이 무척 인상적이며, 그 신비로운 사랑이 우리의 삶과 공동체 안에서도 그대로 재현되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결국 신앙이란 교리를 머리로 완벽히 이해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그 아름다운 관계의 춤에 우리도 기쁘게 동참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어 큰 위로가 됩니다.

  • 26.04.17 22:33

    아멘 🙏

  • 26.04.18 11:59

    성경에 '삼위일체'라는 단어는 없지만, 말씀 곳곳에 계시된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완벽한 구별과 연합을 믿는 것이야말로 기독교 신앙의 견고한 기초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특히 세례 현장에서 나타난 세 위격의 상호교류는 하나님이 정적인 존재가 아닌 사랑으로 소통하시는 분임을 보여주며, 이 최고의 진리가 우리 믿음의 중심이 됨을 고백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본질은 하나이시나 사랑 안에서 역동적으로 사역하시는 그 신비를 마음 깊이 새기며,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만을 온전히 신뢰하고 예배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04.18 21:19

    아멘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