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시
황금찬|문학인들이 꼭 가져야 할 3가지
발행인 에세이
권남희|나의 직업은 문학인입니다
권두 칼럼
허정자|한해의 끝에서
수필로 읽는 문화
박귀덕|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와 놀다
기억의 문화생태학
김순자|2010년생 손녀는
발걸음 에세이
이동석|묻고 아우르고 새롭게 하라는 정약용 유적지
나의 대표작
박남순|다시, 봄
양은주|끼어들기
특집1 하반기 한국수필 문학상
박기옥|제15회 인산기행수필문학상
최수연|제15회 올해의 수필작가상
김영래|제17회 한국수필 2024 신인작가상
염혜순|제7회 한국수필 독서문학상
김철희|제7회 한국수필 독서문학상
박선주|제7회 한국수필 독서문학상
심사평, 수상소감
나의 인생 명품
허광호|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꿈
사람과 장소
김한섭|전쟁의 상흔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 베를린
이향희의 수필DJ
이향희|시를 품은 그림, 수필로 꽃피다
ㅡ 김종 시인의 화필 에세이 『자궁에서 왕관까지』를 읽고
특집2 재외작가
유금란|모국어로 글을 쓴다는 것
유안나|이민 생활과 모국어
이정아|영어 공포증
이택희|대를 잇는 모국어 사랑
장미혜|한강의 기적
허경옥|우리 말의 바다
사색의 뜰
박찬성|누님
박현명|사진, 그 유채색 순간
박효숙|부끄러움은 내 몫
서강석|변화와 경청
서미숙|책과 비책(非冊) 사이에서
신태순|그리움을 위한, 미셸 들라크루아의 파리
양연규|함께 춤을
오서진|관심의 다른 말
윤윤례|나는 완(婉)자를 몰랐다
윤종희|메리와 만두
이원우|다적(茶積)을 일삼다
이유인|당신 또 울어?
이윤정|쪽방촌
이창수|서울의 달
임미연|빛나는 햇살
장순남|안아 줘
장은영|엄마의 원피스
전선자|유성우(流星雨) 내리던 날
전성희|자연마당 당산공원
조경숙|하양의 판도라
최건차|계곡을 순례하다
최희옥|새하얀집
전선자|유성우(流星雨) 내리던 날
전성희|자연마당 당산공원
조경숙|하양의 판도라
최건차|계곡을 순례하다
최희옥|새하얀 집
한명숙|부활의 꿈
한상량|정쟁의 피가 흐르는가
허환구|상처
홍정미|바람의 노래
황병천|낙엽 따라 가버린 친구
월평
김선화|문체에서 확인되는 사람살이의 인정
ㅡ한국수필 11월호를 읽고
한국수필 신인상 당선작
최현정|아버지 바다의 숭어/ 어머니 유택(幽宅) 도비산
이광식|내 친구/ 기원 전문가
변진수|겨울을 지나 봄 앞에서/ 화양연화(和樣年花)를 맞이하며
김종환|소강고택(所崗古宅) / 겨울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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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란
편집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