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시창작교실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창작시방(2025년) 노매드 인간형
미성 추천 0 조회 30 25.09.18 23:28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9.20 10:24

    첫댓글 엄마와 딸의 향긋한 향기가
    살며시 다가와
    코 끝을 스치는 듯 합니다.

    엄마여서
    딸이어서
    참 좋아 보입니다.
    엄마도 딸도 없는 저는.....

  • 작성자 25.09.20 10:42

    참 좋았습니다.
    가끔 이끌어 주는 딸의 자유가 우리를 분방하게 만들어 주는 시간들...
    아 다르게 찾을 수 있는 유희가 있지 않을까요?
    아들이 없는 저로서는
    부러움도 있답니다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