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2XdPhGrEXZI?si=_6n-HXeho4oTqW5B
나는 열아홉 살이예요 - 윤시내
https://youtu.be/NeqD175gTRc?si=UkJ2PTBO-4kh6QLg
윤시내 / 나는 열아홉살이예요 - 별들의 고향 OST
https://youtu.be/H-cgsVVZzxo
윤시내 - 나는 열아홉 살이에요 [가요무대/Music Stage] | KBS 230515 방송
나는 열아홉 살이에요 - 윤시내 1974(영화 '별들의 고향' OST)
노래:운시내
작사/작곡:이장희
Rmks:
1.이 곡은 1974년 영화 '별들의 고향'의 OST였으며 허스키한 음색이 매력적인 가수 윤시내의 데뷔곡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곡임. 영화 '별들의 고향’은 최인호 원작 소설을 이장호 감독이 영화로 만들었고, 신성일 안인숙이 주연을 맡았으며,
당시 영화가 나왔을 때 공전의 히트를 했음.
2.가수 윤시내는 1980년대 초반 활약한 여성 가수로 본명은 윤성례이며, 미8군 부대 보컬 출신임. 초창기에는 맑은
미성의 목소리였으나 이후 수련을 통해 목소리를 갈고 닦아 독특한 허스키 보이스를 갖게 되었으며 80년대를 풍미한
가수가 되었음.
처음 듣는 사람은 이노래를 윤시내가 불렀다는 것에 놀라기도 함. 나중에 창법이 바뀐 이후로 <공부합시다>, <열애>,
<DJ에게>, <목마른 계절> 등의 노래들을 허스키보이스로 불렀으나,난 열아홉살이에요’에서는 낭랑하고 앳된 여고생
목소리 느낌이 나기 때문에 그럴만 했음.
그녀는 결혼은 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고 있으며, 현재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에서 라이브카페 '윤시내열애'를 운영하고
있다 함.
3.이 노래는 열아홉 살 소녀가 사랑을 처음 경험하며 느끼는 설렘과 두려움을 담고 있음. 아직 세상과 사랑에 서툴러 모든
것이 낯설지만, 그럼에도 마음속 깊은 호기심과 끌림을 숨기지 못함.한마디로 순수한 나이의 혼란스러운 감정과 금지된
듯한 사랑에 대한 동경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곡이라 할 수 있음.
난 그런거 몰라요
아무것도 몰라요
괜히 겁이 나네요
그런 말 하지 말아요
난 정말 몰라요
들어보긴 했어요
가슴이 떨려 오네요
그런 말 하지 말아요
난 지금 어려요
열 아홉 살인걸요
화장도 할 줄 몰라요
사랑이란 처음이어요
왠일인지 몰라요
가까이 오지 말아요
떨어져 얘기해요
얼굴이 뜨거워져요
난 지금 어려요
열아홉 살인걸요
화장도 할 줄 몰라요
사랑이란 처음이어요
엄마가 화낼꺼예요
하지만 듣고 싶네요
사랑이란 그 말이
싫지만은 않네요
사랑이란 그 말이
싫지만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