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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요한계시록 9장 황충이 나오매 ~ 나팔 재앙 5-6
26.08.10(월)
오늘 요한계시록 9장 말씀을 통해서 말씀을 깨닫는 지혜와 응답받는 기도의 은총이 우리에게 넘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예 오늘 요한계시록 9장을 들어갑니다.
오늘 9장 말씀 함께 나눌 텐데요. 먼저 우리 어제 내용 8장 내용을 복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8장에서 우리는 요한계시록은 바로 교회를 향한 재확인의 말씀이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재확인이라고 하는 말은 일곱 인재앙 일곱 나팔재앙 일곱 대접재앙이 시간 순으로 하나씩 찾아오는 1부 2부 3부작이 아니라 하나님이 행하실 7개의 완전한 재앙 완전한 종말을 한 번 보여주고 또 다른 시각으로 또 한 번 보여주는데 점차 점층되고 보다 더 확실해진다.
그래서 교회가 마지막 때 바르게 정신을 차리고 이 종말의 떼를 준비하라 라고 하는 대비하라는 하나님의 재확인의 말씀이라는 것을 배웠구요.
두 번째는 심판은 뭐냐하면 이 심판을 이기는 성도의 기도가 중요한데 이 기도는 자기의 욕망을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희생을 힘입어 드리는 거룩한 예배 행위다라고 하는 걸 나눴어요.
여기서 기도는 향단이죠. 분향단 금제단 그런데 이 금제단의 불은 어디서 와요. 번제단 놋제단에서 와요. 그러니까 제물이 제물을 희생해서 드리는 그 번재단에서 반드시 시작된 불이라야 기도의 분향단을 채울 수가 있다.
이 말은 바로 우리가 드리는 그 기도라고 하는 것이 아무 불이나 할 수가 없다. 우리가 아무런 내 욕망으로 기도할 수가 없고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에 우리를 위한 희생에서 출발해야 된다는 거였죠
그래서 심판이 뭐였냐하면 희생 재물 대신 예수님을 거부하는 것이죠. 그래서 내 대신 죽으신 예수님을 거부하면 내가 죽어야 되는 거예요. 스스로 죄가를 치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지난 8장에서는 천사가 번제단의 불을 향단으로 안 가져가고 땅에 부어버려요 왜 그러죠 바로 우리의 희생 재물 대신 예수님을 거부하는 자들 그것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그 재앙이 바로 쏟아진다는 내용이었어요.
참 두려운 내용이면서 또 우리가 다시 한번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자 이제 우리가 지난주 봤던 전반 구조를 다시 한번 조금 이렇게 정리해보면 6장과 7장 8장까지가 일곱 일곱 번째 예를 떼는 장면까지 나오고 그리고 고요함이 찾아오죠
그러니까 이제 거기서 완전히 끝났는데 또다시 마치 시작하는 것처럼 일곱 천사에 나팔이 준비되고 나팔 재앙이 시작된단 말이죠.
자 그래서 우리가 이걸 어떻게 봐야 될까 지난주에 이제 어제 얘기를 나눴는데 여러분 오늘은 그 의미를 좀 볼려고 그래요.
과연 일곱 번째 인을 땐다 일곱 인 재앙은 어떤 의미이고 일곱 나팔 소리 나팔 재앙은 어떤 의미인지 왜 이게 두 번이 따로 나와야 되는지 각각의 그러면 이 재앙은 뭘 강조하는 건지를 볼 거예요.
자 여러분 7인을 뗀다고 하는 것을 뭘 강조하는 거냐하면 누가 떼시나요? 어린 양이 떼십니다. 그 하나하나의 인을 떼시는 어린 양이 뗄 때마다 재앙이 일어나요? 뭘 우리에게 의미하는가? 시각적인 효과예요. 보여주는 거예요.
확실하게 보여주는 거예요. 인을 떼시면 재앙이 일어나고 얘는 떼시면 재앙이 일어나고 그러니까 누가 이 재앙의 주인인지 누가 심판주의신지를 보여주는 시각적인 효과가 있다면 나팔 소리는 뭘까요? 청각적인 의미가 있죠. 들려주는 것입니다. 들려주는 그럼 들려주는 이유는 뭐냐 그게 이제 오늘 핵심이에요.
자 시각적인 효과가 일곱인 재앙이었다면 나팔 소리는 일곱 나팔은 청각적인 들려주는 것인데 그러면 과연 왜 들려주는가
오늘 1절입니다.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그랬어요. .
자 나팔 재앙 나팔을 분다라고 하면 우리는 한국 사람들은 별로 떠오르는 이야기가 없어요. 별로 나팔 뭐 군대에서 기상나팔 울리던 거 아으 짜증나 이 정도밖에는 이 군대 간 남자들 갔다 오신 분들 외에는 나팔이란 기억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유대인들에게 나팔은 뭐냐 이 나팔은 그냥 나팔이 아닙니다. 이게 뭘 상징해요.
나팔 그러면 떠올리는 게 있어요. 마지막 날 우리는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아무것도 안 떠올라요.
아 그래 나팔 소리가 누가 부나 보다 아 그러면 나팔 불면 마지막 때인가 보다 우리는 그 정도 그런데 유대인들에게 나팔은 어떤 의미가 있느냐 바로 기드온을 떠올리게 돼 있어요.
사사기 7장에 나오는 사사 기드온 여러분이 기드온의 사건이 우리가 볼 때는 아우 뭐 기드온과 삼백용사 이 정도로 기억을 하지만 이게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잊지 못할 일이에요.
왜 그런가 여러분 사사계 7장 22절 한번 읽어볼게요 시작 300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기 하심으로 적군이 도망하여
자 나팔을 분다는 건 뭐냐하면 여러분 이 당시 전쟁이 뭐예요? 칼과 창으로 하는 전쟁이에요. 돌을 던지든지 뭔가 함정을 파든지 인간이 인위적으로 뭔가를 해야 승리를 거둬요
그런데 이 기드온의 승리는 인간이 뭔가 해서 얻은 승리가 아니라 나팔만 불었어요.
하나님이 시켜서 나팔만 불었더니, 적들이 골짜기 안에서 그 나팔 소리를 듣고 서로 아이고 적들이 지금 엄청나게 왔나 보다 서로 서로 보이지도 않는 상황에서 혼란을 느끼고 서로 칼로 죽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기드온의 승리가 의미하는 건 뭐냐하면 이것은 마지막 때는 인간이 인간을 뭐 사람들끼리 우리의 힘이 더 세서 이기고 누가 지고 종말을 어 힘센 나라는 이기고 힘 약한 나라는 지고 이런 게 아니라 인간이 나팔만 부는데 하나님이 나팔을 부시는데 그 나팔에 따라서 어떻게요 적들이 서로 싸우는 거예요.
오늘도 보면 뭐 황충이 나와서 믿지 않는 자들을 해하거든요. 그러면 황충도 적이고 믿지 않는 자도 적이에요. 적들끼리 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 구원받은 사람은 거기에 들어갈 일이 없는 거죠. 그래서 이것은 믿지 않는 자들이 자기네끼리 싸우는 전쟁이다.
자 그런데 그때 규모가 어땠냐하면 미디안 군사 13만 5천 명이 그때 쳐들어왔거든요.
세바와 살문나라고 하는 두 미디안 왕이 무려 13만 5천 대군 어마어마한 숫자예요. 이스라엘 조그마한 나라에 이렇게 많이 쳐들어 왔으면 뭐 이스라엘 계곡이 차고도 넘치고 이건 뭐 온 나라가 꽉 찼어요.
그런데 이때 이 나팔만 불었는데 서로 싸워서 12만명이 죽었고요. 1만 5천 명이 왕들과 함께 도망치다가 잡혀서 전멸했어요. 어마어마한 거죠.
자 그러면 13만 5천 명이 다 죽었는데 그럼 이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군대가 몇 명이었나 네 처음 시작할 때 3만 2천 명이었어요.
자 13만 5천 대 3만 2천 이것도 싸움이 안 되지만 3만 2천 명 보고 하나님 뭐라 그러시냐 너무 많다 덜어내라 그랬어요.
그래서 두려운 사람 집에 가라 그랬더니, 무려 2만 2천 명이 집에 갑니다. 1만 명 남아요. 네 하나님이 그것도 많다 그래서 그 유명한 물 떠먹는 테스트를 하십니다. 그리고는 거기서 300명을 뽑죠
여러분 거기서 9700명이 잘한 거예요. 300명이 자란 거예요. 이거 아무도 몰라요. 그 이유는 없어요.
더 뛰어난 사람을 뽑은 게 아니라 그냥 구별한 거예요. 그냥 선택하셨어요. 어느 쪽을 적은 쪽을 선택하신 거예요.
그냥 적은 쪽으로 선택해서 300명 어디 와 내가 너희 싸우게 할게 여러분 300명은 용사가 아니에요. 우리는 항상 기드온과 300 용사 300명을 무슨 특공대처럼 부르는데 그렇지 않아요.
이런 이 사람들이 뭐가 더 나은 사람들이 아니라 그냥 하나님은 적은 숫자를 뽑은 거예요. 왜 저들이 이겼다고 그럴까 봐 지들이 잘해서 이겼다고 할까 봐 하나님의 승리를 보여주기 위해서 적은 숫자를 택하셔서 300명으로 몇 명을 13만 5천 명을 물리치게 하신 사건
그러니까 이 나팔 그러면 유대인들은 이 사건이 떠오르는 거죠. 아 하나님이 하셔서 적들이 서로 혼란 가운데 죽고 죽이는 재앙이 일어날 것이다.
그 재앙 가운데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이게 나팔이 주는 의미죠 자 그래서 일곱 나팔 재앙이 의미하는 것 정리하면 기드온과 삼백인들이 그랬듯이 자 여러분 용사라는 말을 안 쓰시면 좋겠어요.
그들은 용사가 아니 왜 칼 한 번 휘두른 적이 없으니까 창 한 번 휘두른 적이 없으니까 그냥 나팔 불고 항아리 깼어요.
근데 그걸 듣고 그걸 보고 이들이 적들이 서로 갈팡질팡 자다가 서로 이런 서로 죽였어요. 그러니까 이건 용사가 아니죠. 기드원과 삼백인들이 그랬듯이 사람으로는 할 수 없는 큰일을 하나님이 하셨다 이걸 강조하는 게 나팔 재앙 이죠.
나팔 재앙은 사람은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이 하신다 자 그래서요 자기 백성을 구원하신다는 것을 들려주시는 경고와 회복 최후 승리의 선포이다. 즉 일곱 인 재앙이 보여줬다면 일곱 나팔 재앙은 들려준다는 거예요.
들려줌의 의미는 과연 또 어디 있는가 오늘 이제 볼 것입니다.
자 보면 1절에서
아까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뭐가 보였어요.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보였어요.
여러분 근데 이게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그럼 우리 뭐가 생각나요? 별로 생각나는 게 없어요. 그쵸.
무슨 뭐 별 하나의 사랑과 별 하나의 추억과 뭐 이런 정도 그냥 별은 낭만적인 요소지 우리에게 특별하지 않아요.
그런데 여러분 이스라엘 사람들은 별 그럼 뭘 떠올릴까요?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 그럼 또 뭘 떠올릴까요? 바로 예수님 말씀을 떠올립니다.
별이 하늘에서 떨어졌다는 것은 뭐냐하면 예수님께서 복음소에서 마태복음에서 말씀하신 마지막 날에 징조인 거예요.
마지막 때가 왔다라고 하던 그 징조 사인으로 주시는 말씀이 뭐였냐 바로 하늘에서 별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왜 그들에게 하늘에 있는 별은 뭔데요.
우리에게 별은 낭만적인 요소지만 그들에게 있어서 유대인들에게 별은 뭐냐하면 하늘의 권세입니다. 하늘의 권세 우리가 평상시에 그 권세를 두려워해요.
그래서 그 당시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달을 숭배하고 해를 숭배하고 별을 숭배합니다. 그래서 이슬람에는 초승달이 이렇게 있잖아요.
이슬람 깃발에 보면 이 동네는요 깃발마다 다 별이 있고 달이 있고 해가 있어요. 이게 다 신이에요. 자 그런데 이 신들이 떨어져 내린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믿는 그 태양신이 떨어지고 달 신이 떨어지고 별신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예수님 말씀이에요.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장 29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 환란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질 것이다.
이게 뭐예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다.
너희들이 믿었던 너희들이 신이라고 믿고 의지했던 그것들이 다 떨어질 거야. 왜 그것들이 떨어지는 건 뭐예요? 하나님만 높임 받으시고 하나님만 이 심판의 주님이 되시는 그 순간을 보여주는 거예요.
여러분 그러니까 요한 계시록에 있는 말씀들은요, 요한이 처음 한 말이 아니에요. 우리는 요한계시록 그러면 별도의 책인 줄 알고 두려워하는데 보면 다 성경에 이미 나온 이야기들 예수님이 하신 이야기 다니엘 에스겔 또는 사사기 모든 내용이 다 완전판으로 축약되어 있고 농축되어 있는 말씀이 요한계시록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아마 이번 하루 한 장을 꾸준히 해오신 분들은 요한계시록 말씀해서 어 이거 본 건데 어 이거 내가 아는 얘기인데 이런 분들이 많을 거예요.
물론 뭐 같이 못 오신 분들은 요한계시록이 너무 새롭죠 너무 모르겠고 너무 이상하겠지만, 같이 오신 분들은 아 이거 이거 이거 다 떠올릴 거예요. 다 생각날 거예요.
왜냐하면 요한계시록은 처음 나오는 갑툭튀가 아니다. 그동안 나온 말씀들이 다 정리되고 그것이 완성되는 과정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신 이 마태복음 24장의 예언도 어디서 완성돼요. 요한계시록이에요. 자 그때 계속 말씀하십니다. 그때에는 마지막 때에는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다. 이게 요한계시록 아니에요.
그때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게 요한계시록 아니에요.
이미 예수님이 다 하신 얘기예요. 이미 예수님이 마태복음에서 다 하신 이야기가 이루어지는 것을 환상으로 보는 게 요한계시록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요한 계시록을 두려워하실 필요가 없다. 예수님이 다 하신 이야기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나팔이 나와요. 예수님이 나팔에 대한 얘기를 하셨어요.
뭐라고 하셨나 31절
그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누가 보내요. 인자가 보내죠 인자는 예수님이죠.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냈는데 그들이 무슨 일을 하는가?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그랬어요.
여러분 나팔이 뭐라고 그랬어요. 전쟁시에 명령의 도구라고 그랬죠 명령 나팔을 뿌우 불면 전진 나팔을 뿌우 불면 후퇴 나팔을 불면 나아가고 물러서고 기다리고 이런 것들이 다 명령이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마지막 날에 부는 나팔은 뭐냐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곳 저곳에서 모아드리는 하나님이 그들을 구원 가운데로 불러드리는 도구가 나팔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유언기시록엔 나팔 재앙이 나오는 겁니다.
우리가 나팔재앙 그러면 아 인 떼는 것도 모르겠고 나팔도 모르겠고 아우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가 아니라 아 나팔을 부는 건 믿는 자들 모여라 믿지 않는 자들은 서로 서로 치고 지지고 볶다가 서로 이제 다 전멸하는 그 사인이고 동시에 믿는 자들은 하나님이 구원하신다는 표시가 나팔 소리인 거죠.
자 그래서 오늘 말씀 보시면 자 하늘에 떨어진 별이 나오는데 이 별 하나가 있는데, 무지갱의 열쇠를 받아요. 자 우리가 성경을 볼 때 잘 봐야 되는 게 어떤 분들은 하늘에서 떨어진 별 그러면 어 이거 사탄이다. 그런 분들이 있어요.
너무 성급하게 왜 하늘에 떨어진 별이니까. 이게 계명성이 아닐까 이사야에 나오는 그 사탄이 아닐까 아닙니다.
예 왜 아니냐 여러분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 만약에 사탄이라면 그 사탄이 무저갱의 열쇠를 가져요 무적갱이 뭐예요? 바닥에 없는 밑이 없는 끝없는 지옥이거든요.
그럼 지옥의 열쇠를 사탄이 받으면 어떻게 돼요.
그럼 사탄이 하나님 되는 거예요. 여러분 무저갱이 왜 있어요. 사탄을 가두기 위해 있는 거예요. 사탄을 가두려고 있는 그 감옥에 간수가 사탄이다. 말이 안 되죠.
그러니까 우리가 성급하게 볼 것이 아니라 여러분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이라는 얘기는 하늘에서 별이 내려오는 거죠. 내려왔어요.
그거 누구냐 요한계시록 20장에는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20장 1절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내가 또 보매 천사가 무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자 이러면 좀 자연스럽죠 하늘에서 내려왔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를 들고 큰 쇠사들을 들고 내려왔어요. 왜 내려왔나 용을 잡으러 내려왔어요. 용 그럼 용이 누구냐 우리가 이제 쭉 나올 텐데 용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곧 옛 뱀이다.
창세기의 그 뱀 마귀 사탄이라 자 이제부터 나오는 용은 아 창세기에 나오는 옛 뱀이구나 아담과 하와를 유혹했던 그 악한 뱀 그 뱀이 바로 마귀고 사탄이에요.
자 그 사탄을 잡아서 누가 천사가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적영에 던져 넣고 잠가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 오해하시면 안 되는 게 사탄이 무슨 지옥의 권세자인 것처럼 지옥의 열쇠를 가진 어 주권자인 것처럼 여러분 오해하시면 안 돼요.
지옥도 하나님이 관리하신다 지옥도 하나님의 천사가 열쇠를 들고 있다. 그러면 용은 옛 뱀은 마귀는 사탄은 죄수일 뿐이에요.
아무 의미 없어요. 발로 뻥 차서 던져 넣으면 천 년씩 갇혀 있고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 두려워할 것이 없다.
요한계시록을 잘 모르면 마치 지옥 가면 무슨 사탄이 왕 노릇하는 거 같고 지옥에서는 사탄이 무슨 뭐 간수인 것 같고, 아니 그렇지 않아요. 사탄도 지옥의 땔감일 뿐이다. 아무것도 아니다. 두려워하실 필요가 없는 거죠.
자 그래서 2절
그가 무저갱을 여니 자 엽니다.
천사가 여니까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옴에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
자 뭔가가 또 이제 재앙이 시작돼요.
그러니까 천사가 왜 이걸 열어요. 나팔 소리가 울렸기 때문이에요. 나팔의 지시를 받고 이제 또 다른 재앙을 이제 이 땅 가운데 보내는 거죠. 믿지 않은 자들에게 주는 재앙입니다.
어떤 재앙입니까? 3절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그랬어요.
자 황충이 올라옵니다.
황충 여러분 황충이 뭐예요? 황충이 메뚜기예요. 메뚜기 그런데 여러분 이스라엘 사람들은요, 메뚜기 그럼 뭘 떠올릴까요?
우리는 메뚜기 그럼 뭐가 떠오르세요. 네 시골에서 자란 분들은 메뚜기 튀김 아우 맛있어 입에 막 군침이 돌고 어 단백질 이런 생각이 드시는 분들 있어요.
군대에서 메뚜기 잡아먹고 이랬던 분들은 어우 메뚜기 그럼 막 어우 막 밤에 잠을 못 주무세요. 너무 막 그리워서 근데 여러분 이 메뚜기는 그런 수준이 아니에요. 이 황충은 그런 수준이 아니에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메뚜기 그럼 두 가지를 떠올리는데 첫 번째 뭐냐 바로 10가지 재앙입니다.
바로 애굽에서 출애굽할 때 바로가 완악하여 보내지 않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10가지 재앙을 주시죠.
이 10가지 재앙이 뭐냐면 바로 요한 개시록에 나오는 재앙들이 그대로 나와요.
그러니까 이 출애굽와 요한 계시록은 연결이 됩니다. 여러분 이 10가지 재앙이 쏟아지는데 혹시 두려우세요. 어 10가지 재앙이래요. 아우 무서워 그러세요. 아니죠. 통쾌하고 신나죠.
요한 계시록도 그래요. 통쾌하고 신나야지 이 심판의 대상은 이스라엘이 아니니까 애굽 군인들이고 바로니까 우리 얘기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출애굽기 읽을 때 아 신난다 와 해방이다. 그 느낌으로 계시록을 읽으셔야지 출애굽기 따로 계시록 따로가 아닌 거예요. 자 그럼 거기서 10가지 재앙 순서 한번 우리 복습해 볼까요?
첫 번째 재앙 두 번째는요 예 개구리 재앙 개구리가 막 올라오죠 그 다음에 이 재앙 이 그 다음에 파리 재앙 네 그 다음 다섯 번째 악질이 일어나서 동물들이 쓰러지죠 여러분 이게 보시면 점층적으로 올라가요 점점 더 괴로워지는 거예요. 점점 더 힘들어져요
그러면서 애굽에 있는 10가지 높임 받는 신들을 하나하나 다 부시는 거예요. 나일강의 신 개구리 신 이 신 파리신 이 모든 악질 신까지 다 하나씩 없어요.
그러면서 여섯 번째는 독종 온몸에 부스러기 일어나고 독종이 일어나고 막 다 긁어요. 일곱 번째 우박이죠. 하늘에서 우박이 쏟아지죠 자 여러분 메뚜기 재앙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아직도 안 나왔어요. 7개가 지났는데 안 나왔어요.
이제 후반부 3개밖에 안 남았는데 안 나왔어요. 무슨 뭘 말해줍니까 메뚜기 재앙이 굉장히 센 거예요. 여덟 번째 나와요.
여덟 번째 그 다음은 흑암이고 그 다음은 장자 죽음 그러니까 아홉 번째 열 번째 완벽하게 완전히 바로가 다운되고 그러기가 돼서 ko가 되는 게 이게 마지막 열 번째 아니에요.
그런데 그 여덟 번째가 굉장히 높은 단계가 메뚜기다 뭘 보여주는 겁니까? 메뚜기가 이 팔레스타인에서는 굉장히 두려운 존재입니다.
한번 뜨면 아무것도 안 넘겨요 그러니까 메뚜기가 뜨면 기근의 시작이고 다 굶어 죽고 이건 모든 가정 파괴되고 모든 직장 모든 농업 다 쓸어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로 말하면 이건 지진과 쓰나미 세상의 끝날처럼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메뚜기라는 재앙은 이 당시에 거의 최고의 재앙입니다.
거의 극한의 재앙이다라고 기억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메뚜기란 말만 나와도 황충이란 말만 나와도 사람들은 두려운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떠올리는 게 뭐냐 메뚜기 그럼 떠올리는 게 바로 요엘입니다. 요엘 선지자의 예언이 떠올라요. 요엘이 이렇게 예언했거든요.
요엘 1장에 보시면 뭐라고 예언했냐 팥죽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느치가 먹고 느치가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도다 그랬어요. ,
자 그러니까 이 메뚜기라는 황충이라는 이 재앙이 얼마나 무섭냐 남기면 먹고 남기면 먹고 남기면 먹어서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는 거죠.
그럼 여기 나오는 팥죽이 메뚜기 넣지 황충은 뭐냐 여러분 이건요 번역을 이렇게 해놨을 뿐이지 원문을 이 히브리어 원문을 보면 이게 메뚜기가 하는 짓거리를 하나씩 표현해 놓은 거예요.
첫 번째 팥죽이라는 말은 베어낸다는 뜻이에요. 잘라내고 베어낸다 자 일단 걔네가 쳐들어오면 제일 먼저 하나를 잘라내고 베어내요
그다음에 어떻게 해요. 메뚜기라는 말은 순식간에 불어난다는 뜻이에요. 순식간에 불어난다 증식돼요. 얘네들 그래서 느치라는 말은 갈아서 없앤다는 뜻이고 갈아먹는다. 없앤다 황충이라는 뜻은 뭐냐 하면 싹 다 먹어 치워서 하나도 없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서 말하는 이 네 가지는 이 다른 게 아니라 이 메뚜기가 과연 어떻게 행하는지를 보여주는 네 가지 속성 베어내고 순식간에 늘어나서 갈아 없앴는데 싹 먹어치우는 벗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먹어치우는 이 메뚜기 재앙을 요엘이 예언하는 겁니다. ?
그러면서 뭐라고 하는가? 다른 한 민족이 내 땅에서 올라왔음이로다 그래요. 다른 한 민족이 누구예요? 바벨론이죠.
요엘은 유다에서 활동하던 선지자인데 이제 저 메뚜기가 너에게 찾아오는 거 너희 끔찍하지 그런데 그보다 더 끔찍한 놈들이 올라올 거야.
그게 바벨론이야 그러니까 지금부터 회개하고 준비해야 돼 라고 하는 예언이 요엘의 예언이에요. 자 다른 한민족 바벨론을 예언하는데 그들은 어떠냐 강하고 수가 많으며 그 이빨은 사자의 이빨 같고, 그 어금니는 암사자의 어금니 같다 그러니까 잔인하기 이를 데 없다. 준비하지 않으면 큰 재앙이 올 것이다라고 얘기한 거죠. 뭘 보여준 거예요. 메뚜기에요. 그게 시청각 자료였어요.
메뚜기를 보여주면서 바벨론을 준비해라 라고 했어요. 자 그런데 이때 또 뭐가 나오나 나팔이 나옵니다.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고의 소리를 질러 이 땅 주민들로 다 떨게 할지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자 여기서 말하는 나팔은 뭐예요? 경고의 의미입니다. 무엇이 온다 여호와의 날이 이를 것이다. 유일이 했던 가장 핵심적인 예언은 여호와의 날입니다.
여호와의 날 그게 뭐예요? 여호와가 온전히 높이심을 받으시는 날 너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 땅에 다른 것들을 두려워하는구나 그러나 그날이 되면 여호와만 두려워하게 될 거야.
후회하게 될 거야. 그분을 경외하는 백성들은 기쁨에 뛸 것이고. 여호와의 날을 무시했던 자들 여호와의 권세를 무시했던 자들은 그날 공포가 올 것이다라고 하는 경고의 소리가 뭐냐 나팔인 거예요. 그래서 나팔이 들려온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 빨리 깨달아야 돼요.
빨리 우리가 그 경고의 소리를 알아듣고 돌아서 돌아서야 되는 거죠. 무엇으로 믿음으로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왜 이런 황충의 재왕 메뚜기 재왕을 왜 주시나 나팔 소리를 들으라고 여러분 평소에 나팔 소리 우리가 못 들어요. 나팔이 울려도 이게 하나님 음성을 들어도 뭔 소린지 몰라요.
왜 아무 일도 없으니까 평안하니까 그런데 문제를 만나면 황죽을 만나고 메뚜기를 만나고 다 갈아먹고 아무것도 없어지면 그때 나팔 소리가 들려오는 거예요. 아 이거 경고구나 돌아와야겠구나 깨달아야겠구나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사인이 바로 나팔인 거예요. 여러분 그런데 이 요엘서에 보면 이것은 경고로 끝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요한계시록은 경고로 끝나는 책이 아니에요. 아 두려워라 아 끔찍해라 끝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그 이후의 회복과 하나님이 함께하는 미래를 보여주십니다.
이렇게요 12절 여호와의 말씀에 요엘 2장 12절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이게 나팔소리의 의미예요.
나팔 재앙은 나팔 불었으니 재앙이다. 다 끝났다 너희는 죽었다가 아니라 빨리 이제라도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는 사인인 거예요. 깨달아야 되는 거예요. 깨닫지 못하니까 인 때에서 보여줬는데 그거 보도 모르니까 나팔을 뿌뿌 불어서라도 그 귀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는 거예요. 넣어주는 거예요. 자 그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15절 나팔이 또 나옵니다.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라 이제 너희가 금식해야 되고 너희가 모여서 말씀을 읽어야 되고 하나님 뜻을 알아야 된다.
그래야만 살아날 수 있다. 말씀과 기도에 전무할 것을 외치는 하나님의 음성이 뭐예요? 나팔인 거예요. 그래서 나팔은 깨달아야 돼요. 마지막 때 우리가 해야 될 일이 뭐예요? 말씀과 기도예요.
오직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요한계시록을 바로 알고 두려워하지 말고 이단에게 지지 말고 우리가 그동안 믿어왔던 우리의 신앙을 확고하게 하고 주님 오실 날을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게 나팔이에요.
나팔의 의미는 깨닫고 돌아오는 것이다.
자 그래서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한다고요.
25절 너무너무 기가 막힌 말씀이 나와요.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 또 뭐라구요. 아까 파충인 듯이 황충 다 나오는데 그것들이 먹은 횟수대로 너희에게 갚아주려니 그러셨어요.
그것들이 먹은 만큼 내가 갚아줄 거야. 그것들이 먹은 횟수만큼 먹은 시간만큼 먹은 분량만큼 내가 갚아주겠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요한계시록이 두렵지 않은 이유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모든 재앙은 하나님이 그만큼 갚아주시는 우리에게는 야 두려웠지 야 미안하다 야 내가 너 놀래게 한 게 아니라 내가 안 믿는 자들 좀 돌아오라고 그런 건데 내가 너 미안해 갚아줄게 그리고는 그만큼 갚아 주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뭐 아쉽게 하고 서운하게 하려고 그러시는 게 아니라 하나님은 공유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조로 믿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아무것도 안 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재앙을 내리시고 심판을 하셔야 돼요.
그런데 우리에게는 그만큼 갚아주신다는 거예요. 갚아주시고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자 먹되 풍족히 먹어라 이전까지 왜 못 먹었어요. 메뚜기 때문에 황충 때문에 못 먹었잖아요.
메뚜기가 다 낡아먹었으니까 싹 먹었으니까 이제는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오면 하나님 안에서 먹되 풍족히 먹게 되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우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다. 이날이 언제요 여호와의 날이에요.
즉 여호와의 날을 맞이하여 너희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주시는 하나님 회복의 말씀이 뭐냐 바로 이것입니다.
내 백성이 영원히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이것이 요엘서의 예언인데 이 메뚜기가 요한계시록
에 나온다는 건 뭘 떠올리라는 거예요. 이 말씀을 떠올리라는 거예요. .
자 나팔이 울린다 메뚜기가 황충이 올라온다 아 그렇구나 요엘의 예언이 이루어지는구나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묻는 거예요. 너는 누구 백성이냐 우리가 하나님 백성이라면 우리는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않아요.
그러나 우리가 세상의 백성이라면 물질의 백성이고 명예의 백성이고 성공의 백성이라면 우리는 어마어마한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이에요. 그 결정하라는 게 나팔 재앙이에요. 나팔은 딴 게 아니에요.
빨리 듣고 돌아오고 빨리 회개하고 빨리 무릎 꿇고 빨리 포기하고 빨리 하나님을 경외해라 여호와의 날이 왔다 정신 좀 차려라 라고 하는 게 나팔이에요.
그래서 그 소리를 듣고 금식하고 성회를 소집하고 하나님께 돌아올 때 하나님은 그 재앙의 해수대로 갚아주시고 우리가 먹되 풍족히 먹고 하나님을 찬송하면서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들어갈 것이다.
이것이 요엘서의 예언이었고 이것을 떠올리게 하는 완성판이 뭐다 요한 개시록이다라고 하는 겁니다.
자 오늘 결론입니다.
요한계시록 어떤 책입니까?
첫 번째 교회를 향한 승리의 말씀이에요.
기드온이 거뒀던 승리 너희 기억하지 300명이 13만 5천 명 물리친 거 기억하지 어떻게 이겼냐 니들이 이겼냐 아니 내가 이겼다 마지막 때 너희가 견디는 게 아니야.
내가 견디게 하는 거야. 내 힘으로 승리한다. 적들은 지들끼리 싸우다가 전멸한다. 니들은 나팔만 불어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승리를 준다라고 하는 승리의 말씀이죠.
두 번째 요한계시록은 뭐냐 별도로 주어진 특별한 부록이 아니에요.
요한계시록은 특별히 이 책만 더 특별하고 무섭고 신비로운 책이 아니에요.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모든 말씀 온갖 예언서 온갖 선지서 온갖 율법서 거기다가 예수님 말씀 보고서까지 신고양 모든 말씀이 하나로 모아지고 완성되는 결정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계시록을 무서워한다는 얘기는 뭐냐 성형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개시록을 불편해하면 성형이 불편한 거예요. 개시록이 낯설면 성경이 낯선 거예요. .
왜 낯설어요. 안 봤으니까 낯설지 성경을 그동안 워낙 안 읽고 워낙 안 찾아봤으니까 게시록에 나오는 말들이 어우 나팔을 왜 불어 아우 또 왜 황충이 왜 나와 별은 또 왜 떨어져 이게 하나도 모르면 너무 무섭고 낯선 책이지만 어 나팔 불어 기드온 승리 어 별 떨어져 예수님 하신 말씀인데 어 황충 나왔어 야 출애굽의 10가지 제앙 요엘서의 예언 이루어지네
아싸 그러면서 들어가면 이게 너무너무 귀한 책이고 너무너무 감사한 책이고 이게 정말 하나님 은혜 덩어리인 거예요. 근데 우리가 왜 그동안 이거를 못 했 못 봤을까요? 몰랐으니까 예 우리 인정할 건 인정하자고요.
몰랐으니까 그런데 이제 하루 한 장을 했더니 이게 하나하나 다 기억나고 눈에 들어오고 야 이제는 이거 정말 감사한 책이네 아 정말 야 마치 어렸을 때 우리가 종합 선물세트 맞이했던 것처럼 이거 알면 옛날 사람인데 거기 뭐 사브레도 들어있고 거기 버터 쿠키도 들어있고 예 거기 하나하나 다 알사탕도 들어있고 얼마나 고마웠어요. 얼마나 행복했어요. 그 종합 선물 세트인 거예요.
요한 계시록은 너무너무 감사한 책인 거죠.
세 번째 경고와 회복과 승리까지 많은 의미를 담은 거 이게 뭐예요? 이게 나팔이죠. 이 나팔 재앙의 목적이 뭐예요? 듣고 깨달아라 청각적으로 듣고 깨달아라 보여줘도 모르니까 말해줘도 모르니까 듣게 하시는 거죠.
그리고는 모여라 회개해라 그리고 이겨라 최종적으로 내 안에서 모든 것을 이기고 세상에서 너희가 호령하면서 나의 날 여호의 날을 찬양해라 라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귀한 우릴 향한 계획입니다.
오늘 이 9장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승리하게 되고 우리가 하나님 말씀 안에서 평안을 얻고 진정한 우리 주님을 찬양하고 높여드리는 깨달음이 있기를 원하고 돌이킴이 있길 원하고 하나님께로 우리의 마음을 내어드리는 오늘 결단이 있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의 말씀 가운데에서 우리가 오늘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회개합니다. 하나님 저의 삶을 하나님께서 열어주세요.
나팔소리 들려올 때 깨달아 알 수 있는 주님 내 귀 열어주시고 내 영혼을 열어주시고 내 마음을 열어주시고 믿음을 열어주셔서 제가 하나님만 따라 사는 마지막 때 승리하는 주의 백성 하나님 백성되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않는 거룩한 주의 자녀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할 때 하나님 이 아침에 응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다섯 번째 나팔이 울려 퍼질 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 무적용의 열쇠를 들고 그 열쇠로 열었더니 황충이 올라오는 우리 이 말씀을 받았습니다.
주님 이전에 우리 같으면 하나도 모를 텐데 이게 무슨 말씀인지 몰라서 당황하고 두렵고 떨려서 덮어버렸을 텐데 이제는 아 나팔은 기드온의 승리지 하늘에 떨어진 별은 예수님 말씀이지 그렇지 마지막 날에 이 세상 권세는 흔들려도 하나님의 이름은 높아지시지
그리고 황충 아 출애굽의 승리로구나 요엘의 그 예언이 완성되는구나.
우리들 하나님의 말씀이 기억나게 하시고 그 말씀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 한번 듣고 그 나팔소리 그 경고의 말씀 그 회복의 말씀 승리의 말씀을 저희들 들을 수 있는 귀 열어주셨으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 말씀을 저희들 받았으니 이 마지막 때 이 종말의 때 저희들 오직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게 하시고 이 말씀을 깨달아 우리 삶에서 하나님 편에 서고 여호와의 날을 온전히 준비하는 주의 백성으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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