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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5月 26日의 誕生花탄생화: 올리브(Olive) | ||
| 原産地 원산지 | 地中海지중해 沿岸연안 (이탈리아[Italia], 그리스[Greece], 스페인[España] 等등) | |
| 海外 分布 해외 분포 | 아프리카[Africa], 아시아[Asia], 美國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 等등 全전 世界세계의 溫暖온난한 亞熱帶아열대 地域지역 | |
| 꽃말 | 平和평화, 智慧지혜 | |
| 特徵특징 | 물푸레나뭇科과에 屬속하는 常綠상록 喬木교목으로, 잎은 마주나고 피침형이며 뒷면은 은백색이다. 봄에 황백색의 작은 꽃이 피며, 그 열매는 올리브-油유를 抽出추출하거나 식용으로 널리 使用사용된다. 壽命수명이 매우 길어 수백 년 동안 살아남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 |
| 꽃점 | 당신은 말수가 적고 理性的이성적이며 智慧지혜로운 사람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感情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公正공정하게 行動행동하므로 周圍주위 사람들에게 깊은 信任신임을 받는다. 당신이 머무는 곳에는 늘 平和평화가 깃들며, 고난 앞에서도 쉽게 굴하지 않는 意志의지를 가졌다. | |
| 別稱별칭 | 橄欖감람나무(다만, 眞正진정한 감람나무와는 다른 植物식물이나 過去과거 번역의 影響영향으로 混用혼용됨) | |
| 追加 情報 추가 정보 | 舊約구약 聖經성경 노아의 방주 이야기에서 비둘기가 물고 온 올리브 잎사귀는 洪水홍수가 끝나고 地上지상에 平和평화가 찾아왔음을 알리는 象徵상징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由來유래에 依의하여 오늘날에도 올리브 가지는 全전 世界세계적으로 ‘平和평화의 象徵상징’으로 通통용되며, 國際聯合국제연합(UN)의 旗기에도 올리브 가지 문양이 包含포함되어 있습니다. | |
| * 우리나라 大韓民國대한민국의 誕生花탄생화: 無窮花무궁화 | |
| * 누워 있는 8月 8日, “∞”임. 無限大무한대(∞) 記號기호가 되어, “永遠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 * “∞” (特數文字특수문자 入力입력: 한글 ‘ㄷ’ 入力입력 後후 [漢字한자]키 > 選擇선택 / Windows Alt+221E, Mac Option+5로 入力입력 可能가능) |
| 莊子 外篇 第22篇 知北遊 目次 장자 외편 제22편 지북유 목차 |
| 01.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1.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한다. (01/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8932672 |
| 02.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2. 宇宙萬物우주만물의 存在존재와 變化변화는 道도에 依의한 것이다. (02/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79827773 |
| 03.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3. 道도를 攄得터득한 사람이란? (03/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0450543 |
| 04.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4. 道도란 認識인식하여 지닐 수 없는 것이다. (04/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1292081 |
| 05.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5. 至極지극한 道도는 萬物만물과 自然變化자연변화의 根本근본이다. (05/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2308344 |
| 06.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6. 道도는 어디에나 있고 모든 現象현상은 道도에 依의한 것이다. (06/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2729794 |
| 07.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7. 道도에 對대한 理論이론은 眞實진실한 道도를 뜻할 수 없다. (07/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3215356 |
| 08.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8. 道도란 形容형용하고 認知인지할 수 없는 것이다. (08/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4122177 |
| 09.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9. 無무도 없는 絶對的절대적인 無무의 境地경지 (09/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4939218 |
| 10.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10. 情神정신을 모으는 것만으로도 神氣신기에 이를 수 있다. (10/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5597579 |
| 11.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11. 道도는 始作시작도 끝도 옛날도 只今지금도 없다. (11/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6454107 |
| 12.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12. 外物외물과 融和융화하여 自然자연의 變化변화에 몸을 맡겨라. (12/12)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87372036 |
| [출처]01. 莊子장자 外篇외편 第22篇 知北遊지북유 : 01.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한다. (01/12)|작성자swings81 |
=====第02章↓
| 莊子 外篇 第22篇 知北遊 第02章 장자 외편 제22편 지북유 제02장 | ||
| 02. 宇宙萬物우주만물의 存在존재와 變化변화는 道도에 依의한 것이다. (02/12)(1/2) | ||
| 天地有大美而不言 | 천지유대미이불언 | 天地自然천지자연은 커다란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말로 表現표현하지 않으며, |
| 四時有明法而不議 | 사시유명법이불의 | 四季사계절은 밝은 法則법칙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따지지 아니하며, |
| 萬物有成理而不說 | 만물유성리이불설 | 萬物만물은 이루어진 理致이치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는다. |
| 聖人者 | 성인자 | 聖人성인은 |
| 原天地之美而達萬物之理 | 원천지지미이달만물지리 | 天地천지의 아름다움에 根源근원하여 萬物만물의 理致이치에 通達통달한 사람이다. |
| 是故至人無為 | 시고지인위무 | 이 때문에 至人지인은 無爲무위하며 |
| 大聖不作 | 대성부작 | 偉大위대한 聖人성인(大聖대성)은 作爲작위하지 않는다 하니, |
| 觀於天地之謂也 | 관어천지지위야 | 天地自然천지자연의 뜻을 잘 觀察관찰하고 있음을 말한 것이다. 1 |
| <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한다 > - 道도는 宇宙萬物우주만물의 根本근본이다.- * 天地有大美而不言(천지유대미이불언) 四時有明法而不議(사시유명법이불의) 萬物有成理而不說(만물유성리이불설) : 天地自然천지자연은 커다란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말로 表現표현하지 않으며, 四季사계절은 밝은 法則법칙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따지지 아니하며, 萬物만물은 이루어진 理致이치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는다. 大美대미는 萬物만물을 化育화육하는 偉大위대한 美德미덕. 陸德明육덕명은 "하늘이 덮어주고 땅이 실어주는 아름다움이다, [謂覆載之美也위복재지미야]."라고 풀이했고, 陸樹芝육수지는 "天地천지의 化育화육은 큰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天地之化育천지지화육 有大美矣유대미의]."고 풀이했는데 大同小異대동소이한 見解견해이다. 하늘이 말을 하지 않는다는 內容내용은 郭象곽상, 褚伯秀저백수, 池田知久지전지구 等등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論語논어≫ 〈陽貨양화〉篇편의 "하늘이 무슨 말을 하던가, [天何言哉천하언재]."라는 內容내용과 關係관계가 있을 것이다. * 聖人者(성인자) 原天地之美而達萬物之理(원천지지미이달만물지리) : 聖人성인은 天地천지의 아름다움에 根源근원하여 萬物만물의 理致이치에 通達통달함. 天地之美천지지미와 達萬物之理달만물지리의 具體的구체적인 內容내용은 위의 세 句節구절이다. * 至人無爲(지인무위) 大聖不作(대성부작) : 至人지인은 無爲무위하고 大聖대성은 作爲작위하지 않음. 林自임자는 至人지인과 大聖대성이 다르다고 하나 成玄英성현영의 見解견해처럼 같은 存在존재로 보는 것이 自然자연스럽다. 不作부작은 林希逸임희일의 見解견해대로 無爲무위로 보는 것이 無難무난하다. 無爲무위와 不作부작은 王雱왕방의 見解견해대로 主주로 不言불언, 不義불의(議의), 不說불설을 가리킨다고 보는 것이 無難무난하다, (池田知久지전지구). * 觀於天地之謂也(관어천지지위야) : 天地自然천지자연을 살펴보았음을 말한 것임. 天地自然천지자연의 無爲무위를 本본받은 것임을 말한다는 뜻이다. 林雲銘임운명은 "天地천지를 살펴봄이란 또한 自然자연을 體得체득함일 뿐이다, [觀於天地관어천지 亦體其自然而已역체기자연이이]."라고 풀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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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 外篇 第22篇 知北遊 第02章 장자 외편 제22편 지북유 제02장 | ||
| 02. 宇宙萬物우주만물의 存在존재와 變化변화는 道도에 依의한 것이다. (02/12)(2/2) | ||
| 今彼神明至精 | 금피신명지정 | 只今지금 저 神明신명과 至精지정의 氣기가 |
| 與彼百化 | 여피백화 | 저 萬物만물과 함께 百백 가지로 變化변화하여, |
| 物已死生方圓 | 물이사생방원 | 萬物만물은 이미 죽거나 살거나 모나거나 둥글게 變化변화하지만 |
| 莫知其根也 | 막지기근야 | 그 根源근원을 알 수 없으며, |
| 扁然而萬物自古以固存 | 편연이만물자고이고존 | 날로 새로워지는 萬物만물은 예부터 이미 存在존재하고 있었다. |
| 六合為巨 | 육합위거 | 天地천지 四方사방(六合육합)이 크다 하지만 |
| 未離其內 | 미리기내 | 道도의 안에서 떠나갈 수가 없으며, |
| 秋豪為小 | 추호위소 | 가을 털(秋毫추호)이 작다 하지만 |
| 待之成體 | 대지성체 | 道도에 依支의지하여 體質체질을 이루며, |
| 天下莫不沈浮 | 천하막불침부 | 天下천하 萬物만물은 例外예외 없이 모두 浮沈부침을 되풀이해서, |
| 終身不故 | 종신불고 | 죽을 때까지 옛 모습 그대로 있지 아니한다. |
| 陰陽四時運行 | 음양사시운행 | 陰陽二氣음양이기나 春夏秋冬춘하추동 四季節사계절은 運行운행되지만 |
| 各得其序 | 각득기서 | 모두 秩序질서를 잃지 않는다. |
| 惛然若亡而存 | 혼연약망이존 | 〈그런데 道도는〉 어렴풋하게 存在존재하지 않는 듯하면서도 實存실존하며, |
| 油然不形而神 | 유연불형이신 | 느긋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神妙신묘하게 作用작용하여, |
| 萬物畜而不知 | 만물축이부지 | 萬物만물은 道도에 依의하여 길러지면서도 그런 事實사실을 알지 못한다. |
| 此之謂本根 | 차지위본근 | 이것을 일컬어 天下천하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이라고 하니, |
| 可以觀於天矣 | 가이관어천의 | 이것에 依의하여 天地自然천지자연을 達觀달관할 수가 있는 것이다. 2 |
| * 浮沈 부침: 1. 물 위에 떠올랐다 물속에 잠겼다 함. 2. 勢力세력 따위가 盛성하고 衰쇠함을 比喩的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便紙편지(片紙)가 받아 볼 사람에게 이르지 못하고 途中도중에서 없어짐. | ||
| * 今彼神明至精(금피신명지정) 與彼百化(여피백화) : 只今지금 저 神明신명과 至精지정의 氣기가 저 萬物만물과 함께 百백 가지로 變化변화함. 앞의 彼피는 林自임자의 풀이대로 '天地천지'로 보는 것이 妥當타당하며 뒤의 彼피는 林希逸임희일의 풀이대로 萬物만물을 指稱지칭한다, (池田知久지전지구). 至精지정 : 더할 수 없이 精密정밀함. * 物已死生方圓(물이사생방원) : 萬物만물은 이미 죽거나 살거나 모나거나 둥글게 變化변화함. 死生方圓사생방원은 '神明至精신명지정'에 依의해 일어난 物물의 온갖 變化변화이다, (林希逸임희일). 郭象곽상과 成玄英성현영은 이를 自化자화로 把握파악했는데 옳지 않다. 그러나 神明至精신명지정의 氣기가 自化자화해서 百化백화한다고 볼 수도 있다 (安東林안동림). * 扁然而萬物自古以固存(편연이만물자고이고존) : 날로 새로워지는 萬物만물이 예부터 이미 存在존재하고 있음. 扁然편연은 날마다 變化변화하는 模樣모양. 陳景元진경원에 依의하면 扁然편연은 文如海本문여해본에는 翩然편연으로 表記표기되어 있으며 "날로 새로워지는 模樣모양이다 [日新貌일신모]."라고 풀이했다. * 六合爲巨(육합위거) 未離其內(미리기내) 秋毫爲小(추호위소) 待之成體(대지성체) : 六合육합이 크다 하지만 그 안을 떠나지 않으며 가을 털이 작다 하지만 그것을 얻어 몸-體체를 이룸. 六合육합은 上下四方상하사방을 合합친 것. 六合육합은 天地천지와 四方사방을 말한다. 〈齊物論제물론〉篇편에 이미 나왔다. 成玄英성현영은 "六合육합은 天地四方천지사방이다, [六合육합 天地四方也천지사방야]."고 풀이했다. 또 "짐승의 털이 가을볕을 만나면 털끝에 가는 털, 곧 毫호가 생기는데 이 毫호는 至極지극히 微細미세한데 이것을 秋毫추호라 한다, [獸逢秋景수봉추경 毛端生毫모단생호 毫極微細호극미세 謂秋毫也위추호야]."라고 풀이했다. 아울러 "六合육합이 비록 크지만 如前여전히 至道지도 안에 位置위치하고 가을 털이 至極지극히 작지만 道도에 依支의지하여 體質체질을 이룬다, [六合雖大육합수대 猶居至道之中유거지도지중 毫毛雖小호모수소 資道以成體質也자도이성체질야]."라고 大意대의를 풀이하고 있다. 陸德明육덕명은 未離其內미리기내를 "스스로 變化변화하는 데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말한 것이다, [謂不能出自化也위불능출자화야]."라고 풀이했다. 爲小위소가 '雖小수소'로 表記표기되어 있는 引用文인용문이 있다 (王叔岷왕숙민). * 天下(천하) 莫不沈浮(막불침부) 終身不故(종신불고) : 天下萬物천하만물은 例外예외 없이 모두 浮沈부침을 되풀이해서 죽을 때까지 옛 모습 그대로 있지 아니함. 大意대의는 成玄英성현영이 "世間세간의 여러 事物사물은 浮沈부침하지 않음이 없어서 오르내리고 태어나고 죽으며 가고 옴을 그만두지 않고 運行운행이 그치지 않아 새로움이 서로 이어져 옛 모습을 그대로 지키는 적이 없다 [世間庶物세간서물 莫不浮沈막불부침 升降生死승강생사 往來不住왕래부주 運之不停운지부정 新新相續신신상속 未嘗守故也미상수고야]."고 풀이한 것이 무난하다. 故고는 本來본래의 모습, 옛 모습으로 舊구와 같다. 한-便편 馬叙倫마서륜은 故고를 尻고의 假借가차라 했는데 參考참고할 만하다. |
| * 陰陽四時(음양사시) 運行(운행) 各得其序(각득기서) : 陰陽二氣음양이기나 春夏秋冬춘하추동 四季節사계절은 運行운행하지만 各各각각 그 次例차례를 지킴. 陰陽음양의 二氣이기의 作用작용에 따라 四季節사계절이 秩序整然질서정연하게 運行운행하여 蹉跌차질이 없다는 뜻. 成玄英성현영은 "二氣이기가 이리저리 얽혀서 四季節사계절이 갈마들어 봄가을과 추위와 더위가 次例차례대로 自然자연스럽게 運行운행하니 어찌 그렇게 하기를 기다린 뒤에 運行운행하겠는가, [夫二氣氤氳부이기인온 四時運轉사시운전 春秋寒暑춘추한서 次敘天然차서천연 豈待爲之而後行之기대위지이후행지]." 하고 풀이했고, 郭象곽상도 "그렇게 하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不待爲之부대위지]."라고 풀이했다. * 惛然若亡而存(혼연약망이존) : 어렴풋하게 存在존재하지 않는 듯하면서도 實存실존함. 道도는 天下천하 萬物만물, 陰陽四時음양사시의 背後배후에 있어서 보이지는 않지만 實在실재한다는 뜻이다. 惛然혼연은 成玄英성현영이 "어렴풋이 어두워서 없는 것 같지만 있다, [惛然如昧혼연여매 似無而有사무이유]."라고 풀이한 것이 適切적절하다. 道도는 視覺的시각적으로 把握파악하기 어렵지만 實在실재함을 뜻한다. * 油然不形而神(유연불형이신) 萬物畜而不知(만물축이부지) : 느긋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神妙신묘하게 作用작용하며, 萬物만물은 〈道도에 依의하여〉 길러지면서도 〈스스로 그런 事實사실을〉 알지 못함. 油然유연은 느긋한 模樣모양. 成玄英성현영은 "油然유연히 얽매임이 없다, [無係무계]."라고 풀이했는데 適切적절한 見解견해이다. * 此之謂本根(차지위본근) 可以觀於天矣(가이관어천의) : 이것을 일컬어 天下萬物천하만물의 根本근본이라고 하니 그것을 하늘에서 살펴볼 수 있음. 成玄英성현영은 "群生군생들과 萬物만물을 繁殖번식시키고 길러주어 깊은 功공의 惠澤혜택을 暗暗裡암암리에 입지만 날마다 쓰면서도 알지 못하니 이것의 眞情진정한 힘은 至道지도와 根本근본을 같이 한다, [亭毒群生정독군생 畜養萬物축양만물 而玄功潛被이현공잠피 日用不知일용부지 此之眞力차지진력 是至道一根本시지도일근본]."라고 풀이했다. 또 宣穎선영은 "天地천지의 根本근본이 이와 같으니 이것이 至人지인과 聖人성인이 天地천지를 本본받아서 作爲작위를 하지 않는 까닭이다, [天地根本如此천지근본여차 此至人聖人所以觀於天地차지인성인소이관어천지 而無事爲作也이무사위작야]."라고 풀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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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知北遊 |
| 天地有大美而不言,四時有明法而不議,萬物有成理而不說。聖人者,原天地之美而達萬物之理。是故至人無為,大聖不作,觀於天地之謂也。 今彼神明至精,與彼百化,物已死生方圓,莫知其根也,扁然而萬物自古以固存。六合為巨,未離其內;秋豪為小,待之成體。天下莫不沈浮,終身不故;陰陽四時運行,各得其序。惛然若亡而存,油然不形而神,萬物畜而不知。此之謂本根,可以觀於天矣。 |
| 天地有大美而不言,四時有明法而不議,萬物有成理而不說。聖人者,原天地之美而達萬物之理。是故至人無為,大聖不作,觀於天地之謂也 1 |
| 今彼神明至精,與彼百化,物已死生方圓,莫知其根也,扁然而萬物自古以固存。六合為巨,未離其內;秋豪為小,待之成體。天下莫不沈浮,終身不故;陰陽四時運行,各得其序。惛然若亡而存,油然不形而神,萬物畜而不知。此之謂本根,可以觀於天矣。 2 |
| 天地自然천지자연은 커다란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말로 표현하지 않으며, 四季사계절은 밝은 法則법칙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따지지 아니하며, 萬物만물은 이루어진 理致이치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는다. 聖人성인은 天地천지의 아름다움에 根源근원하여 萬物만물의 理致이치에 通達통달한 사람이다. 이 때문에 至人지인은 無爲무위하며 偉大위대한 聖人성인(大聖대성)은 作爲작위하지 않는다 하니, 天地自然천지자연의 뜻을 잘 觀察관찰하고 있음을 말한 것이다. 1 |
| 只今지금 저 神明신명과 至精지정의 氣기가 저 萬物만물과 함께 百백 가지로 變化변화하여, 萬物만물은 이미 죽거나 살거나 모나거나 둥글게 變化변화하지만 그 根源근원을 알 수 없으며, 날로 새로워지는 萬物만물은 예부터 이미 存在존재하고 있었다. 天地천지 四方사방(六合육합)이 크다 하지만 道도의 안에서 떠나갈 수가 없으며, 가을 털(秋毫추호)이 작다 하지만 道도에 依支의지하여 體質체질을 이루며, 天下천하 萬物만물은 例外예외 없이 모두 浮沈부침을 되풀이해서, 죽을 때까지 옛 모습 그대로 있지 아니한다. 陰陽二氣음양이기나 春夏秋冬춘하추동 四季節사계절은 運行운행되지만 모두 秩序질서를 잃지 않는다. 〈그런데 道도는〉 어렴풋하게 存在존재하지 않는 듯하면서도 實存실존하며, 느긋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神妙신묘하게 作用작용하여, 萬物만물은 道도에 依의하여 길러지면서도 그런 事實사실을 알지 못한다. 이것을 일컬어 天下천하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이라고 하니, 이것에 依의하여 天地自然천지자연을 達觀달관할 수가 있는 것이다. 2 |
| 天地有大美而不言,四時有明法而不議,萬物有成理而不說。聖人者,原天地之美而達萬物之理。是故至人無為,大聖不作,觀於天地之謂也 1 |
| [天地有大美而不言천지유대미이불언]하니, [四時有明法而不議사시유명법이불의]하며, 天地自然천지자연은 커다란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말로 表現표현하지 않으며, 四季사계절은 밝은 法則법칙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따지지 아니하며, [萬物有成理而不說만물유성리이불설]이라. 萬物만물은 이루어진 理致이치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는다. [聖人者성인자]는, [原天地之美而達萬物之理원천지지미이달만물지리]니, 聖人성인은 天地천지의 아름다움에 根源근원하여 萬物만물의 理致이치에 通達통달한 사람이다. [是故至人無為시고지인무위]하고, [大聖不作대성부작]은, [觀於天地之謂야관어천지지위야]라. 이 때문에 至人지인은 無爲무위하며 偉大위대한 聖人성인(大聖대성)은 作爲작위하지 않는다 하니, 天地自然천지자연의 뜻을 잘 觀察관찰하고 있음을 말한 것이다. |
| 天地自然천지자연은 커다란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말로 표현하지 않으며, 四季사계절은 밝은 法則법칙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따지지 아니하며, 萬物만물은 이루어진 理致이치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는다. 聖人성인은 天地천지의 아름다움에 根源근원하여 萬物만물의 理致이치에 通達통달한 사람이다. 이 때문에 至人지인은 無爲무위하며 偉大위대한 聖人성인(大聖대성)은 作爲작위하지 않는다 하니, 天地自然천지자연의 뜻을 잘 觀察관찰하고 있음을 말한 것이다. 1 |
| 今彼神明至精,與彼百化,物已死生方圓,莫知其根也,扁然而萬物自古以固存。六合為巨,未離其內;秋豪為小,待之成體。天下莫不沈浮,終身不故;陰陽四時運行,各得其序。惛然若亡而存,油然不形而神,萬物畜而不知。此之謂本根,可以觀於天矣。 2 |
| [今彼神明至精금피신명지정]하고, [與彼百化여피백화]하여, [物已死生方圓물이사생방원]이나 지금 저 神明신명과 至精지정의 氣기가 저 萬物만물과 함께 百백 가지로 變化변화하여, 萬物만물은 이미 죽거나 살거나 모나거나 둥글게 變化변화하지만 [莫知其根야막지기근야]요, [翩然而萬物自古以固存편연이만물자고이고존]이라. 그 根源근원을 알 수 없으며, 날로 새로워지는 萬物만물은 예부터 이미 存在존재하고 있었다. [六合為巨육합위거]나 [未離其內미리기내]요, [秋豪為小추호위소]나 [待之成體대지성체]라. 天地천지 四方사방(六合육합)이 크다 하지만 道도의 안에서 떠나갈 수가 없으며, 가을 털(秋毫추호)이 작다 하지만 道도에 依支의지하여 體質체질을 이루며, [天下莫不沈浮천하막불침부]하여 [終身不故종신불고]하며, [陰陽四時運行음양사시운행]에 [各得其序각득기서]라. 天下천하 萬物만물은 例外예외 없이 모두 浮沈부침을 되풀이해서, 죽을 때까지 옛 모습 그대로 있지 아니한다. 陰陽二氣음양이거나 春夏秋冬춘하추동 四季節사계절은 運行운행되지만 모두 秩序질서를 잃지 않는다. [惛然若亡而存혼연약망이존]하고, [油然不形而神유연불형이신]하여, [萬物畜而不知만물축이부지]니, 〈그런데 道도는〉 어렴풋하게 存在존재하지 않는 듯하면서도 實存실존하며, 느긋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神妙신묘하게 作用작용하여, 萬物만물은 道도에 依의하여 길러지면서도 그런 事實사실을 알지 못한다. [此之謂本根차지위본근]이니 [可以觀於天矣가이관어천의]라. 이것을 일컬어 天下천하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이라고 하니, 이것에 依의하여 天地自然천지자연을 達觀달관할 수가 있는 것이다. |
| 只今지금 저 神明신명과 至精지정의 氣기가 저 萬物만물과 함께 百백 가지로 變化변화하여, 萬物만물은 이미 죽거나 살거나 모나거나 둥글게 變化변화하지만 그 根源근원을 알 수 없으며, 날로 새로워지는 萬物만물은 예부터 이미 存在존재하고 있었다. 天地천지 四方사방(六合육합)이 크다 하지만 道도의 안에서 떠나갈 수가 없으며, 가을 털(秋毫추호)이 작다 하지만 道도에 依支의지하여 體質체질을 이루며, 天下천하 萬物만물은 例外예외 없이 모두 浮沈부침을 되풀이해서, 죽을 때까지 옛 모습 그대로 있지 아니한다. 陰陽二氣음양이기나 春夏秋冬춘하추동 四季節사계절은 運行운행되지만 모두 秩序질서를 잃지 않는다. 〈그런데 道도는〉 어렴풋하게 存在존재하지 않는 듯하면서도 實存실존하며, 느긋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神妙신묘하게 作用작용하여, 萬物만물은 道도에 依의하여 길러지면서도 그런 事實사실을 알지 못한다. 이것을 일컬어 天下천하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이라고 하니, 이것에 依의하여 天地自然천지자연을 達觀달관할 수가 있는 것이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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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02章↑
*****(2026.05.26)
| << 쇼 온누리 아리랑 233회 >> | |
| 출연진: MC임희종 : 민지, 금실은실 외 박승수, 도화, 김설, 성심, 훈남, 니은, 강모, 이민정, 유길, 황금난아, 동동악극단. | |
| 5월25일 (월) 24시 00분 | 5월29일 (금) 17시 10분 |
| 5월26일 (화) 22시 40분 | 5월31일 (일) 22시 10분 |
| - KT올레 112번 /SK브로드밴드 232 | - 푸른방송 113 / 남인천방송 221 |
| - LG U+ 152번 /LG헬로비젼 98 | - 광주방송 77번 /울산방송 80 |
| - SK티비로드 102번 /HCN[서울] 227 | - 아름방송[경기] 98 /금강방송[전북] 672 |
| - 딜라이브 233 /CMB 125 | - 충북방송 [충북]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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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曉潭禪師효담선사 李起仁이기인 會員회원 提供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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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이슈] 마두로 다음은 라울 카스트로?…트럼프 쿠바 지목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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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불킥’ 얘기 그만하라고”…너무 똑똑해진 AI, 당신의 ‘흑역사’를 평생 소환한다 [나우, 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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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국채도 4.57% 주는데…비싸진 美증시의 불안한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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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 印·太 해양안보 및 항만·인프라 새 이니셔티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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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앞바다 유조선, 외부 폭발 신고...연료 일부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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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쿼드 외교장관 회의…"에너지 안보·핵심광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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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리포트]‘총알 버스’ 순식간에 쾅…20여 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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