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 10일 맥체인 성경 읽기 본문인 신명기 15장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거룩과 성민의 책임을 나누는 오늘의 묵상 메시지를 배달해 드립니다. 🕊️이번 말씀은 공동체 안의 가난한 이웃을 기억하며 손을 움켜쥐지 말고 넉넉히 베풀라는 면제년과 종의 규례를 다루고 있습니다. 🌾
참된 영적 지혜는 내 재물이 내 것이 아님을 인정하고 청지기의 마음으로 주님의 축복을 흘려보내는 데서 시작됩니다. 💰우리를 죄의 종 되었던 자리에서 거저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할 때, 우리는 비로소 이웃의 아픔을 공감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품을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나의 유익을 넘어 곤란한 형제를 향해 손을 펴고 타인을 용납하며, 주님이 약속하신 복을 풍성히 누리는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바이블캔버스 3단계 묵상 체험하기 (신명기 15장)✏️ Step 1. [묵상 스케치] 읽기 (sketch)http://youtube.com/post/UgkxKfgKsbZoqRkDihlkl3YOutMUF-9JSJRm?si=4eq6veE2EQjHCVxm
바이블캔버스님의 게시물
🎁 예배와 삶의 일치, 은혜를 흘려보내는 성민의 책임ㅣ신명기 15장 (맥체인 6월 10일)ㅣ묵상 스케치 📝 인트로 : 준비 (Preparation) 안녕하세요, 바이블 캔버스입니다. 어제 우리는 신명기 13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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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2. [팟캐스트] 듣기 (coloring)https://youtu.be/7yqrlzf4hIs?si=2V7BpNRUQZdXbvBv
🎵 Step 3. [바이블 CCM] 부르기 (signature)https://youtu.be/iCgEN6U2Fdk?si=y_wq9r_Ev5t2D-oc
첫댓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구원받은 거룩한 성민으로서 눈앞의 이익만을 쫓지 않고, 매 7년마다 돌아오는 면제년의 규례처럼 주변의 가난하고 연약한 이웃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온전히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내 손을 움켜쥐지 않고 핍절한 형제에게 손을 넓게 펴서 쓸 것을 넉넉히 공급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기억하며, 먹고 마시는 일상뿐만 아니라 물질의 구체적인 사용과 나눔을 통해서도 예배와 삶이 온전히 일치되는 거룩한 성도의 책임을 다하기를 원합니다맥체인 성경 읽기를 통해 오늘도 말씀 앞에 서며, 우리를 죄와 사망의 종 되었던 자리에서 속량해 주신 주님의 그 크신 사랑에 감격하여 주님께서 베푸신 복을 따라 기쁨으로 구제하고 섬기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내 손에 쥐어진 모든 재물과 축복이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청지기의 마음을 갖고, 참된 영적 지혜를 따라 주님이 주신 복을 주변의 연약한 이웃들에게 기쁨으로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결단합니다죄의 종 되었던 비참한 자리에서 아무런 대가 없이 우리를 거저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와 사랑을 날마다 기억하며, 눈앞의 내 유익을 구하기보다 곤란한 형제의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품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오늘 하루 내 손을 움켜쥐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향해 아낌없이 손을 펴며 타인을 넉넉히 용납함으로써,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풍성한 복과 평안을 삶의 자리에서 온전히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를 죄의 종 되었던 비참한 자리에서 구원하시고 모든 필요를 채워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할 때, 내 안에 이웃을 향한 참된 자비함과 공감의 마음이 일어나 혼자만 은혜를 독점하지 않고 기쁘게 나누는 삶이 되기를 결단합니다."하나님의 자비하심을 맛본 영혼은 이웃을 향해 냉혹한 마음을 품을 수 없다"라는 토마스 왓슨의 말처럼, 가난하고 곤란한 형제를 향해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않고 내 손을 넓게 펴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돕고 공급하는 성민의 책임을 다하기를 원합니다.우리를 먼저 자유케 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사랑을 기억하며 일상 속에서 타인을 기꺼이 용서하고 용납하겠으며, 오늘 하루 나의 이익을 넘어 주님이 약속하신 복을 풍성히 누리는 신실한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첫댓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구원받은 거룩한 성민으로서 눈앞의 이익만을 쫓지 않고, 매 7년마다 돌아오는 면제년의 규례처럼 주변의 가난하고 연약한 이웃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온전히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내 손을 움켜쥐지 않고 핍절한 형제에게 손을 넓게 펴서 쓸 것을 넉넉히 공급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기억하며, 먹고 마시는 일상뿐만 아니라 물질의 구체적인 사용과 나눔을 통해서도 예배와 삶이 온전히 일치되는 거룩한 성도의 책임을 다하기를 원합니다
맥체인 성경 읽기를 통해 오늘도 말씀 앞에 서며, 우리를 죄와 사망의 종 되었던 자리에서 속량해 주신 주님의 그 크신 사랑에 감격하여 주님께서 베푸신 복을 따라 기쁨으로 구제하고 섬기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내 손에 쥐어진 모든 재물과 축복이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청지기의 마음을 갖고, 참된 영적 지혜를 따라 주님이 주신 복을 주변의 연약한 이웃들에게 기쁨으로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죄의 종 되었던 비참한 자리에서 아무런 대가 없이 우리를 거저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와 사랑을 날마다 기억하며, 눈앞의 내 유익을 구하기보다 곤란한 형제의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품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루 내 손을 움켜쥐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향해 아낌없이 손을 펴며 타인을 넉넉히 용납함으로써,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풍성한 복과 평안을 삶의 자리에서 온전히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를 죄의 종 되었던 비참한 자리에서 구원하시고 모든 필요를 채워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할 때, 내 안에 이웃을 향한 참된 자비함과 공감의 마음이 일어나 혼자만 은혜를 독점하지 않고 기쁘게 나누는 삶이 되기를 결단합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맛본 영혼은 이웃을 향해 냉혹한 마음을 품을 수 없다"라는 토마스 왓슨의 말처럼, 가난하고 곤란한 형제를 향해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않고 내 손을 넓게 펴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돕고 공급하는 성민의 책임을 다하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먼저 자유케 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사랑을 기억하며 일상 속에서 타인을 기꺼이 용서하고 용납하겠으며, 오늘 하루 나의 이익을 넘어 주님이 약속하신 복을 풍성히 누리는 신실한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