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가운데 간에 부담을 주는 것은 극히 일부이고 일반적으로는 잘 안씁니다. 간에 부담을 주는 항생제를 쓰거나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장기 복용하는 일도 있습니다. 꼭 그 약을 써야하기 때문에 쓰는 거죠... 항생제 쓰지 않아도 치료가 잘 되면 다행이지만... 만약 염증이 더 심해지면 간에 더 많은 부담을 주는, 같은 약이라도 해도 더 오래 써야하는 상황이 됩니다.
그러니 간에 부담이 되는 약을 안쓰는 것이 만능이 아닙니다. 간염보유자라는 것은 이야기하고 의사선생님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써야한다고 판단하면 쓰는 것이 낫습니다.
첫댓글 고맙습니다. 저도 최근 목감기가 길어져 고민하던 차였는데,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니 좀 더 참아봐야 겠네요.
이렇게 생각해보죠...
항생제 가운데 간에 부담을 주는 것은 극히 일부이고 일반적으로는 잘 안씁니다.
간에 부담을 주는 항생제를 쓰거나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장기 복용하는 일도 있습니다. 꼭 그 약을 써야하기 때문에 쓰는 거죠...
항생제 쓰지 않아도 치료가 잘 되면 다행이지만... 만약 염증이 더 심해지면 간에 더 많은 부담을 주는, 같은 약이라도 해도 더 오래 써야하는 상황이 됩니다.
그러니 간에 부담이 되는 약을 안쓰는 것이 만능이 아닙니다.
간염보유자라는 것은 이야기하고 의사선생님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써야한다고 판단하면 쓰는 것이 낫습니다.
감사합니다.